(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30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사드 추가배치 규탄 집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밧줄로 서로의 몸을 묶어 인간띠를 형성한 뒤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박근혜에 속고 문재인 정부에 뒤통수 맞았다"라며 강력 항의 했다. 2017.7.30/뉴스1 [email protected]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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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알림 *
<지금 즉시 소성리로 집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황 : 오늘 6일 저녁 국방부 발표, 7일 새벽 사드반입 유력합니다.
ㅡ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현재 소성리 마을회관 앞 차량으로 도로 봉쇄하고 주민과 지킴이, 종교인들이 합심하여 사드반입 저지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