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30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사드 추가배치 규탄 집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밧줄로 서로의 몸을 묶어 인간띠를 형성한 뒤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박근혜에 속고 문재인 정부에 뒤통수 맞았다"라며 강력 항의 했다. 2017.7.30/뉴스1 [email protected] <저작권
삼성독재 연재 1-공화국을 훔친 도적, 삼성권력(저자서문 책머리에)
삼성독재 저자 이종보, 출판사 빨간소금
삼성권력 80년 민주주의를 지배하다
노무현을 무너뜨린 삼성
문재인정부가 청산해야 할 삼성과 권력의 동맹사!
삼성권력을 해체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아직 민주공화국이 아니다
공화국을 훔친 도적, 삼성권력(저자서문 책머리에)
주권자를 포기한 문빠
우습다 우스워
이니가 하니까 문빠도
전략적모호성에 따라 생각이
막 변하나 보네?
사드찬성 하면 나두 찬성
사드반대 하면 나두 반대
뭐냐? 오로지 권력자 쉴드쳐주기
지금 이니가 허허허 웃으니깐
같이 웃제~ 그러다 울고 똥꾸녕에 털난데이
ㅉㅉ
이용당하는줄도 모르공
무식하고 멍청하고 게으른 개도야지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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