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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 시절
자신이 대통령이 될 줄...
대통령 후보 시절
자신이 대통령이 될 줄 꿈에도 몰랐을까?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는 것이 정치라지만,
오늘의 발표는, 아니 전쟁선포는 매우 분노스럽다.
한국정부가 자국민인 성주와 김천, 그리고 원불교를 다 말려 죽일셈인가?
소성리 주민들을 짓밟고 가겠다는 것인가?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이번 토론회는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 남북교류 중단, 사드 배치, 한반도 평화정착 등의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정부의 과제를 짚어보는 한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천의 평화도시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평화도시 인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를 정리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제시하고 수용 여부를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관련 뉴스 >
# 인천in : 문재인 정부 평화통일정책 평가와 과제 토론회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9912&thread=001003000&sec=4
# 인천뉴스 : 문재인정부 평화통일정책 평가와 과제 토론회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32
# 인천일보 : 20일 인천사회복지관서 '10·4 남북 정상선언 10주년 기념 토론회'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80423
# 시사인천 : 문재인 정부 평화통일정책 “기대가 점점 실망으로”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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