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직후 바로 성주 사드 관련 비난이 쏟아졌어요.
이거 작업이죠.
일반국민은 가까스로 자기 동네 득표율이나 알까말까 남의동네 득표율까지 어케 알고 관심이 가겠어요.
성주가 인구도 적어 다 표를 주던가말던가 아무변수도 아니고
사드가 대선의 주요 이슈도 아니고
그러니까
알바예요.
알바가 억지 주장 만들어 내면 빠가 따라붙고.
지금 여론조사도 조작이고.
내부의 선동꾼들이 흩어놓으려고 지금도 애쓰고 있지만
'안 속으면 이긴다!'
김광진 전 의원이, 문재인 정부가 사드 배치 기습강압폭력 배치한 날 페이스북에 '이건 잘못됐다'고 썼더니, 거기에 달린 댓글들이 참 목불인견입니다. 뒤늦게라도 방금 댓글 하나 남겼네요. 아래와 같이요.
쓰레기 댓글 단 미친 것들 많네. 문재인이 네 주인이고 네 신이고 네 교주냐. 노예 같은 것들. 문재인이 하면 다 옳아? 종교냐? 맹목적으로 믿게? 지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조작하고 싶은 대로 하고 한 개인인 김광진 전 의원한테, 감 떨어졌다느니, 그만두라느니, 몰려와 이 짓거리 하는 자체가 더 가관이다. 이러니 문재인과 청와대와 민주당이 지금 자만하고 오판하고 국민 무시하고 폭력까지 쓰며 사드 배치하고도 당당하지. 무조건적인 빠들이 많거든. 문재인이 네들 연예인이야? 네들이 사생팬이냐. 나도 문재인 찍었지만, 사드 이 따위로 기습, 강압적으로 밀어붙이리라고는 상상도 안 했다. 자신이 한 말, 바꾼 말, 더 알아봐라. 단편적인 한 캡처만 붙여넣기하면서 조작하고 맹신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려 해도 진짜 이 암덩어리 같은 쓰레기 댓글들을 보니 바른 말 한 김광진 전 의원의 이 입장이 맞다는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2016년 그 날 (95)
내일 비가 온다고 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들깨를 털었다. 손바닥은 다 허물었고, 몸은 녹초가 됐다. 씻자마자 쓰러졌다.
오늘과 내일은 성주촛불과 김천촛불이 서로 연대하기로 했다. 오늘 성주투쟁위원회에서 김천 촛불집회에 참석하여 연대발언을 했다.
북한이 평북 구성시 방현비행장 인근에서 무수단 미사일 1기를 발사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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