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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 시절
자신이 대통령이 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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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 시절
자신이 대통령이 될 줄...

익명 (미확인) | 일, 2017/07/30- 01:56
대통령 후보 시절 자신이 대통령이 될 줄 꿈에도 몰랐을까?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는 것이 정치라지만, 오늘의 발표는, 아니 전쟁선포는 매우 분노스럽다. 한국정부가 자국민인 성주와 김천, 그리고 원불교를 다 말려 죽일셈인가? 소성리 주민들을 짓밟고 가겠다는 것인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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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대신 김치를 하자(#8) http://blog.jinbo.net/CINA/4590

목, 2017/09/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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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직후 바로 성주 사드 관련 비난이 쏟아졌어요. 이거 작업이죠. 일반국민은 가까스로 자기 동네 득표율이나 알까말까 남의동네 득표율까지 어케 알고 관심이 가겠어요. 성주가 인구도 적어 다 표를 주던가말던가 아무변수도 아니고 사드가 대선의 주요 이슈도 아니고 그러니까 알바예요. 알바가 억지 주장 만들어 내면 빠가 따라붙고. 지금 여론조사도 조작이고. 내부의 선동꾼들이 흩어놓으려고 지금도 애쓰고 있지만 '안 속으면 이긴다!'

토, 2017/08/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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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전 의원이, 문재인 정부가 사드 배치 기습강압폭력 배치한 날 페이스북에 '이건 잘못됐다'고 썼더니, 거기에 달린 댓글들이 참 목불인견입니다. 뒤늦게라도 방금 댓글 하나 남겼네요. 아래와 같이요. 쓰레기 댓글 단 미친 것들 많네. 문재인이 네 주인이고 네 신이고 네 교주냐. 노예 같은 것들. 문재인이 하면 다 옳아? 종교냐? 맹목적으로 믿게? 지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조작하고 싶은 대로 하고 한 개인인 김광진 전 의원한테, 감 떨어졌다느니, 그만두라느니, 몰려와 이 짓거리 하는 자체가 더 가관이다. 이러니 문재인과 청와대와 민주당이 지금 자만하고 오판하고 국민 무시하고 폭력까지 쓰며 사드 배치하고도 당당하지. 무조건적인 빠들이 많거든. 문재인이 네들 연예인이야? 네들이 사생팬이냐. 나도 문재인 찍었지만, 사드 이 따위로 기습, 강압적으로 밀어붙이리라고는 상상도 안 했다. 자신이 한 말, 바꾼 말, 더 알아봐라. 단편적인 한 캡처만 붙여넣기하면서 조작하고 맹신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려 해도 진짜 이 암덩어리 같은 쓰레기 댓글들을 보니 바른 말 한 김광진 전 의원의 이 입장이 맞다는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화, 2017/09/12-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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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의 평화와 인권의 관점에서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서울KYC 평화길라잡이~
작년 시범안내에 이어,
남영동대공분실에서, 시민들과 만남을 이어갑니다.

서울KYC 평화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국가폭력과 고문에 의한 박종철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군사독재의 엄혹한 시절,
민주화의 열망을 쏟아낸 80년대 시대정신을 통해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여기, 우리사회를 성찰적으로 돌아봅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고민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일정 : 매월 4번째주 토요일 오후 2시-3시 30분
3월 26일(토)
4월 23일(토)
5월 28일(토)
6월 25일(토)
7월 23일(토)

참가 신청하기  http://goo.gl/forms/ab4Og2Mh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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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3/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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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95) 내일 비가 온다고 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들깨를 털었다. 손바닥은 다 허물었고, 몸은 녹초가 됐다. 씻자마자 쓰러졌다. 오늘과 내일은 성주촛불과 김천촛불이 서로 연대하기로 했다. 오늘 성주투쟁위원회에서 김천 촛불집회에 참석하여 연대발언을 했다. 북한이 평북 구성시 방현비행장 인근에서 무수단 미사일 1기를 발사했다.

일, 2017/10/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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