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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 한살림 릴레이 탈핵선언 행동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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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 한살림 릴레이 탈핵선언 행동개시

익명 (미확인) | 금, 2017/07/28- 18:21

[한살림 릴레이 탈핵선언 행동개시]

 

 정부가 고리 1호기 운영중단을 포함한 탈핵의 움직임을 보이자 원자력계를 중심으로 여론을 이용한 흔들기가 심합니다. 근거가 부족한 허위정보와 전기요금과 같은 숫자를 이용한 불안감 조성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원자력은 우리 삶에 친화적이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그러나 원자력이라고 포장되어있는 것은 결국 핵을 이용한 것으로 방사능유출과 폭발 등 위험성이 고스란히 우리에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핵은 가깝게는 현재의 나,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과 살아가는 환경 모두를 위협하는 존재입니다. 결국 탈핵은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지켜내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이에, 탈핵을 향한 우리들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한 한살림 탈핵선언 기간 중 한살림고양파주생협 조합원들과 함께 탈핵선언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한 삶의 터전을 지켜내기 위한 움직임에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  –

– 참가대상 : 탈핵을 바라는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 활동일시 : 8월 3일 진행

– 참가방법

준비물 : 자유롭게 작성한 탈핵선언 메세지와 인증사진

1. 한살림고양파주 SNS 활용 -> 8월 2일 오후 6시까지

-> 인증사진을 실무담당자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전송

2. 개인 SNS 활용 -> 8월 3일부터

->  SNS계정에 탈핵선언 인증사진 게시

– 활동장소 : 고양파주 SNS, 개인 SNS

– 진행목적

  • 한살림 고양파주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탈핵의지 공유
  • 탈핵선언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 탈핵은 다함께 고민해 나가야 하는 문제라는 인식 전달

–  활동예시

 

문의사항 070-8228-461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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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에 한살림성남용인을  창립하여 활동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나온 기간에 대해 감사와 추억,

그리고 앞으로의 성남용인을 기약하는 자리를 매장에서 조합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하셔서 기념의 의미를 나눠주세요.

 

일시 : 11월 4일(금) 10시~

장소 : 한살림성남용인 전체매장

내용 : 떡 나눔, 기념품 판매 및 이벤트, 지부문화제(수내매장, 수지매장, 수지활동방)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월, 2016/10/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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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O 작물의 위험성,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검증되지 않은, 실험을 통해 독성이 발견된 GM작물에 대해
영국의 과학자 아르파드 푸스타이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시민들을 실험 대상으로 이용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
이런 일들은 실험실에서나 이뤄져야 한다.”

>> 일회용 씨앗, 이대로 괜찮을까요?!
우리 농작물의 50% 이상,
해마다 새로 사게되는 외국 종자 회사의 비싼 씨앗,
연간 로열티 200억원!!
5월 한살림교실에 오셔서
내 가족에게 먹일 안전한 먹을거리,
GMO와 토박이 씨앗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아요!!

 

일시 : 5월 13일(금) ~ 5월 27일(금) 오전 10시~12시

장소 : 새암누리 / 창원시 도계동 조합원 활동실

문의 : 010-4258-2125

<강의계획>

1강(5/13) 변현단(전라씨드림 대표) 강사

 어디까지 알고 있니? – 토종씨앗 이야기 

2강(5/20) 정은정(단국대 교수) 강사

얼마나 알고 있나요? – 슈퍼에 살고 있는 GMO들

3강(5/27) 정은정(단국대 교수) 강사

그럼 뭐먹지? –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살림경남_지엠오학교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월, 2016/05/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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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182호12월출력

 

[밥상좌담 여덟 번째 이야기]

그해 겨울은 나눔으로 따듯했네

 

‘나눔’의 파장은 온기를 품고 있지요. 11월 21일(월), 조합원들 모여 뜨끈한 국에 밥 먹으며 나눈 이야기 한 자락입니다. 정리 손문정 기획홍보팀

 

ㅣ함께한 사람들

신광숙 산들마을 l 최지영 별빛마을 l 김정국 매장사업팀

 

고양파주181호11월신광숙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장난감도서관 등에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 구연을 하고 있어요. 아이 낳고 오랜 기간 집에만 있다 보니 약간 우울해지던 중에 시작한 재능나눔이지요. 함께하는 엄마들과 배우면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사실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한살림이에요. 돌쟁이 아기 안고 마을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다들 어찌나 따듯하게 맞아주시는지.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알려주시고, 공감해주셨죠. 그렇게 한살림 조합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받고는 나도 받았으니 다른 곳에 나누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던 거예요. 한살림 안에는 이런 나눔들이 잘 자리 잡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최지영 지금은 직장 때문에 함께하지 못하지만 저도 학교에서 책을 읽어주는 나눔에 참여했었는데, 방학되면 아이들 캠프 프로그램 짜느라 골머리를 앓았죠.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해?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요. 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 내가 이런 걸 하겠나 싶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어 재밌게 활동했던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그 느낌도 좋았고요. 육아를 하다보면 더러는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잖아요. 내 이름 걸고 하는 나눔활동을 통해 나라는 사람의 쓸모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죠. 나눔은 일방적인 게 아닌 것 같아요. 그것을 통해 저 또한 많은 것을 얻게 되니까요.

 

김정국 사실 제겐 나눔이란 단어 자체가 생소해요. 그나마 떠올릴 때가 이맘때쯤인 것 같아요. 연말이 되고 길거리에 모금함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할 때, 그렇게 눈에 보여야 돈을 넣는 정도로 밖에 접근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생각해보면 학생 때는 홀로 사시는 할머니 한 분을 꾸준히 찾아뵙기도 했었는데, 그것도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부터는 바쁘다는 핑계로 가질 않았죠. 그러다 뒤늦게 부고를 전해 듣고는 많이 반성했었어요. 여유가 되어야만 하는 나눔이 진정한 나눔일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신광숙 저도 예전에는 나눔은 돈이나 시간이 넉넉한 사람이 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마음이 넉넉한 것인 것 같아요. 나에게 작은 나눔의 기회가 오고, 그걸 시작으로 함께하다보면 나중에는 내 삶속에 자연스럽게 섞여드는 것 같아요. 밥을 먹듯이 일상에서 녹여내는 거죠. 저는 이제 약속을 잡을 때도 애초에 동화 구연 일정을 피해서 잡게 되더라고요.

 

고양파주176호5월출력김정국 한살림에 있다 보면 다양한 나눔의 기회를 많이 접하게 되죠. 네팔 지진피해 복구나 정의재단 설립을 위한 모금부터 생산지 화재 복구를 위한 모금, 토박이씨앗살림기금 모금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쌀나눔 캠페인도 그렇고요. 그런데 아주 가끔, 이런 분위기에 부담을 느끼는 조합원님의 이야기를 접하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조합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좋은 취지 그대로 다가갈지, 실무자와 활동가들 모두 늘 고민하지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신광숙 참여여부는 조합원 스스로 느끼고 판단하면 되겠지요. 강제적인 것이 아니니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장 매일 보지 않잖아요. 매장 일주일에 한두 번 들르게 되는데 저만해도 소식지를 찾아보니까 정보를 접하지, 그렇지 않은 조합원의 경우에는 참여할 수 있는 정보 자체를 접하기 어려울 거예요. 매장에 있는 수많은 홍보물들을 일일이 보기도 어렵고요. 쉽진 않더라도 매장에서 활동가, 실무자님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말 걸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문자 메시지 같은 것들도 활용해주시고요. 그렇게 입소문내서 좀 더 많은 조합원님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나눔도 결국 소통 아닐까요? 일상적으로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고양파주181호11월최지영 지부에서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나눔장터가 좋은 예인 것 같아요. 덕양매장 앞에 쓰지 않는 물건을 넣는 나눔박스가 늘 마련되어 있으니까 조합원들이 그걸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쓰지 않는 물건이 생겼을 때 집에서 간단히 처리하지 않고 구태여 매장 올 때 물건을 가져오시는 거죠. 나눔의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얼마 전 인상적인 나눔활동을 접했는데, 365명의 손글씨로 1년 365일을 써 달력을 완성하는 프로젝트였어요. 모든 것을 상실한 채 살아가는 노숙인들에게 하루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고, 달력의 수익금으로 그들의 자활을 돕는 것이죠. 노숙인부터 유명배우와 가수, 평범한 이웃들이 참여했는데, 이 프로젝트가 더 와 닿았던 건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직접 만나 저마다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점이었어요. 그야말로 소통을 통한 나눔인 셈이지요?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소에서 밥을 먹다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제는 노숙인들에게 밥을 나눠주는 활동을 하고 있는 노숙인의 이야기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신광숙 나눔은 그렇게 고리를 물며 퍼져나가는 것 같아요.

 

김정국 얼마 전 괴산에 있는 생산지에 갔었는데 생산자님께서 메추리알을 어마어마하게 나눠주셨어요.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레시피를 검색해 메추리알 장조림을 처음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이 괜찮더라고요. 친구와 나눴는데도 남기에 제가 살고 있는 건물 사람들에게 돌렸어요. 다섯 가구 정도가 있는데 죄다 남자들이에요. 평소 살가울 리 없고 가끔 주차문제로 나누는 단답식 대화가 전부죠. 메추리알 장조림을 들고 문을 두드리니 처음에는 또 차 빼달라고 하는 줄 알았는지 다들 뚱한 표정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일을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민망하게 메추리알 장조림을 나누고 난 후부터 아주 약간의 변화가 생긴 것 같아요. 복도에서 마주치면 어색하지만 가볍게 인사도 하게 되고, 차 빼달라는 말도 ‘나가야되니까 차 좀 빼세요’에서 ‘죄송한데 이따 어디를 좀 가야하니 차 좀 빼주시겠어요?’ 이런 식이 되었으니까요. 그저 메추리알이 많아서 나눴을 뿐인데 의도치 않게 제가 사는 건물 전체의 분위기가 미묘하게 바뀌었네요.

 

신광숙 괴산 생산자님의 나눔이 고리가 된 셈이네요. 하하.
고양파주176호5월출력

 

한살림고양파주 소식지 [햇살한줌 바람한줌] 2016년 1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조합원님과 따듯한 밥 한 끼 먹고 싶은 마음 담은 [밥상좌담]은 매달 열립니다. 공통분모를 가진 조합원님들을 초대해 한살림 물품으로 차린 밥을 함께 나눠 먹지요. 자세한 내용은 한실림고양파주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문의 기획홍보팀 070-8662-0510 l [email protected]

금, 2016/12/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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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전국 광역단체장에게 GMO반대청원엽서 전달
6월 10일 강원도청사에서 GMO반대 기자회견

한살림생협(이하 한살림)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GMO반대청원엽서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단체장에게 유전자조작식품(GMO)를 반대하는 정책을 펼칠 것을 요구하기로 하였다.

한살림은 전국 22개 회원생협의 204개 매장과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서
조합원들이 직접 작성한 청원엽서를 모았고, 해당지역 광역단체장들에게 전달하기로 하였다.

강원도에 활동하고 있는 한살림춘천(춘천, 화천, 양구, 인제, 철원, 홍천지역),
한살림원주(원주, 횡성, 영월, 정선, 평창지역),
한살림강원영동(강릉, 속초, 동해, 태백, 삼척, 양양, 고성지역)도 GMO프리존 선언,
유전자조작농산물 재배 규제 조례 제정 촉구, 유전자조작 없는 국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등
안전한 먹을거리을 위해 힘써달라는 시민들의 요청을 담은 청원엽서를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한살림은 2016년 1년 동안 ‘GMO 반대와 완전표시제’를 핵심의제로 설정하고
55만 전체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GMO를 원료로 가공한 식품에 대해서는 가공과정에서
GMO DNA나 단백질이 파괴되 흔적이 남아있지 않으면 표기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2014년 국내에 200만 톤이 넘는 GMO농산물이 식용으로 수입되어
식용유나 시리얼 등 가공식품의 원료로 사용되었지만 관련 식품에는 GMO가 거의 표기되지 않았다.
소비자들이 정확하게 정보를 파악하고 선택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권리가 차단된 실정이다.

2012년 프랑스 셀라리니 교수 발표 등 다양한 연구결과들이 GMO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또한 유럽연합 주요국가들은 대부분 GMO재배를 금지하고 이를 원료로 한 식품을 금지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농촌진흥청이 벼를 유전자조작작물로 개발하고 안전성심사 계획을 발표해 논란이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GM작물에 대해 제한적으로 시험재배를 하고 있으며, 상용재배는 금지하고 있다.
한살림은 GMO반대 청원엽서 보내기와 함께 유전자조작식품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상영회,
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한 리플릿 등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조합원들의 마을모임,
매장 등을 통해 소비자들께 홍보하며 캠페인을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살림강원영동 홈페이지
수, 2016/06/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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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한살림-생생마켓-기획단-모집003001

 

매월 둘째 주 주말에 열리는 ‘생생마켓’의 ‘원주한살림’ 부스를 함께 꾸며줄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한살림을 좋아하시는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아이디어가 샘솟는 조합원여러분의 열정을 기부하세요 !!

 

일시: 2017년 1월 3일(화) 오후 2시

장소:  모월산

역할:  생생마켓 원주한살림 부스 운영 및 한살림홍보 활동

문의 : 사무국 033-763-1025(내선번호 3번)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목, 2016/12/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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