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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공동대표 이춘재)는 제72주년 광복절을 앞둔 7월 28일 흥사단 지식나눔실에서 ‘2017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류종열 흥사단 이사장과 이춘재 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상임공동대표를 비롯하여 올해 선발된 장학생 및 가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부산, 울산, 광주,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학생들은 국회의원, 생명공학자, 외교관, 제과제빵사 등의 장래희망을 소개하였으며, “증조할아버지처럼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고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경찰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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