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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찬성 여론이 높은 이유,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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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찬성 여론이 높은 이유,
KBS,...

익명 (미확인) | 목, 2017/07/27- 18:06
사드 찬성 여론이 높은 이유, KBS, MBC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냈습니다.


사드 적폐 청산을 위해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 하나, 바로 '기레기' 로 욕을 먹게 된 부끄러운 언론입니다. 특히 국민여론을 좌지우지할 공중파 방송의 역할이 막강한데요, KBS와 MBC 의 왜곡 편파보도 피해사례 고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3시간여 동안 쏟아져나온 고발사례는 600페이지가 넘는 '왜곡편파보도' 백서로도 모자라요. 특히 사드 관련 보도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강조했구요, KBS와 MBC를 대표해 나온 박성제, 성재호 두분의 눈물어린 사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KBS 성재호 언론노조위원장의 증언에 의하면, 작년 7월8일 처음 사드배치 관련 보도가 시작되자 불과 3일 후인 11일 아침에 고대영 KBS 사장이 보도지침을 내려 사드를 안보문제로 다루고, 반대여론을 보도하지 말 것과 성주에 외부세력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적극 유포하라고 했답니다. 지나친 왜곡, 편파라고 반대한 기자는 제주도로 인사조치하고, 뉴스 제작팀에 특별감사를 실시해서 입을 틀어막았다고 하네요. 의심했던 보도통제와 여론조작이 사실로 확인되었어요. 지난 6월 문화일보의 '무기력한 공권력' 기사 이후 15일부터 서북청년단이 몰려들어 소성리 주민들과 성직자들을 괴롭힌 일, 7월 9일 조선일보 기사 이후 11일 아침 1500여명의 경찰이 동원된 일을 사례로 들면서 지금도 진행형인 소성리 상황에 관심갖고 사드 관련한 불법상황이 재연되지 않도록 언론이 적극 나서라야 이제부터라도 KBS MBC 를 응원할 수 있게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바로잡을 적폐가 너무 많지만, 사드를 반드시 막아내야 하듯 켜켜이 쌓인 적폐들도 하나둘 청소해야겠어요. 앞으로 몇번이라도 더 언론피해 사례를 모아모아서 반드시 KBS 사장의 공개사과 받아내고 내쫓아버리기로 함께 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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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건 한국 국민들의 몫...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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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성주촛불 430일차 with CameraFi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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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71) http://blog.jinbo.net/CINA/4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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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does not exists. It was deleted a long time ago. Or never existed at all.
토, 2017/09/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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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로 북핵 미사일 막겠다는 건, 망원경으로 날아오는 총알 잡겠다는 것.
토, 2017/09/1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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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66) 비가 내렸다. 공군 호크 미사일 포대인 성주 성주포대는 사드를 배치할 최적지가 아니었다. 공간이 좁아 사드 발사대 6기를 한꺼번에 놓을 수 없는 곳이었다. 정부도 사드는 레이더와 500m 거리에 6개의 발사대를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야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하는데, 성주포대에는 그럴 만한 공간이 충분치 않다고 인정했다. 주한미군도 문제를 인식했지만 부지제공은 어디까지나 한국 정부가 부담할 몫이어서 잠자코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왜 그 많은 미군기지에 사드를 배치하지 않았을까? 그랬다면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소파)에 따라 문제제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이유가 미군들이 가까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다면 사람에게 지극히 해로운 것은 아닐까? 생각이 꼬리를 물고 있다.

토, 2017/09/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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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9/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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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완료 후 열린 소성리 평화행동…“미국과 문재인 정부 규탄” http://www.newsmin.co.kr/news/23678/

토, 2017/09/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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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투쟁위 향후 일정입니다. 9월에는 무척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야 합니다. 성주 주민과 사드에 반대하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일, 2017/09/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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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67) 비가 왔다. 군사를 잘 쓸 줄 아는 장수는 총소리보다 북소리를 먼저 울린다고 했다. 군수 막말을 비판하는 피켓 제작과 일인시위, 전 군민에게 막말발언을 비판하는 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북소리를 먼저 울리는 것이다.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성주촛불투쟁은 군수와의 싸움이 아니다. 사드철회 투쟁이 군수와의 싸움으로 바뀌기를 저들은 노리고 있다. 어리석게도 군수는 자리보존을 위하여 주민들과 싸우려 하고 있다. 투쟁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치워야 했다. 어느 선에서 투쟁의 중심을 지키며, 투쟁의 조건을 만들어낼 것인가?

일, 2017/09/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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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활동가들의 연대_ "사드는 한국에서 나가라! 사드는 지구를 떠나라" "THAAD out of Korea, THAAD out of the Earth!" 9월 8일부터 10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독립적이고 평화로운 호주 네트워크 (IPAN)의 연간 평화 회담이 있었습니다. 호주 전역에서 약 60개의 평화단체들이 모여 기지 반대, 반전, 노동 등 평화와 관련된 여러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6-7일 날 소성리에 사드가 추가 배치가 강행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이들이 행사 마지막 날 기꺼이 함께 구호를 외칩니다, "사드는 한국에서 나가라! 사드는 지구를 떠나라"

일, 2017/09/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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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이고 평화로운 호주 네트워크 (IPAN), 9월 12일] “IPAN은 한반도의 평화가 이루어지기 위해 양방 으로부터 아래와 같은 노력들이 필요함을 피력한다. 1. 미국과 한국은 모든 전쟁 연습을 중단해야 한다. 한국에 핵무기들을 배치하는 것을 삼가해야 하며 사드를 철수하고 평화 협정을 위해 일해야 한다. 제제는 북한의 민중들에게 곤경 만을 안겨줄 뿐이다. 2. 이에 반응하여 북한은 핵과 미사일 실험들을 중단하고 평화 협정 실현을 위해 일해야 한다." 아래의 동영상은 IPAN 평화 활동가들이 9월 12일 호주 멜버른 미 영사관 앞에서 한국의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피켓팅 을 하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US OUT OF KOREA 미국은 한국에서 나가라" 고 외치고 있습니다. IPAN 은 호주 멜버른에서 9월 8-10일 동안 호주 전역 약 60여개의 단체가 모인 가운데 평화 회의를 가졌습니다. [IPAN on Sept. 12] “It is IPAN’s view that for peace to be realized on the Korean Peninsula the following efforts are required from each side: 1.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should stop all war exercises, refrain from deploying nuclear weapons in South Korea, dismantle THAAD and work for a peace agreement. Sanctions will only create hardships for the people of North Korea. 2. For its’ part, North Korea should respond by stopping nuclear and missile tests and work for a peace agreement.” IPAN (Independent and Peaceful Australia Network). http://www.ipan.org.au/ https://www.facebook.com/IndependentAndPeacefulAustraliaNetwork

목, 2017/09/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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