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소성리 엄니열전2. 장경순 엄니 이야기

지역

소성리 엄니열전2. 장경순 엄니 이야기

익명 (미확인) | 목, 2017/07/27- 20:12



성주 소성리에서 살고계시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성주 소성리는 사드가 들어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기쁘게 투쟁하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한민구 "사드배치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바로 그것이 문제다. 국익 최우선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금, 2017/07/14- 10:25
170
0
월, 2017/09/11- 19:23
170
0
화, 2017/08/08- 16:13
170
0
자유당이 횃불로고를 지운단다 ㅎㅎㅎㅎㅎ
일, 2017/07/30- 10:18
1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