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팟캐스트 ‘역적’ 10화 – 2부 「이게 실화냐?」 “강제동원 피해 보상: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팟캐스트 ‘역적’ 10화 – 2부 「이게 실화냐?」
“강제동원 피해 보상: 더 이상 시간이 없다”
팟빵에서 듣기
http://www.podbbang.com/ch/14024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팟캐스트 ‘역적’ 10화 – 2부 「이게 실화냐?」
“강제동원 피해 보상: 더 이상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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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_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10일간의 기록_5월 22일~27일까지 광주시민들이 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어떻게 싸웠는지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우린 광주의 정신을 계승한 투쟁을 통해 권좌에 올랐던 학살자들을 법정에서 내란죄로 처벌 했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으며, 폭도로 몰렸던 항쟁의 주역들은 민주주의 지킨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치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전두환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보수라고 일컫은 몇몇의 무리들은 광주를 폭동,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 일베나 보수유투버들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 방송은 40주년을 맞은 5.18을 맞아 광주의 정신은 무엇이며 특히 반역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시도가 일어나는 현실속에서 다시 광주 518의 역사적의미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40년이 지난 지금 까막득한 옛날 사건 중 하나로만 알고 있은 젊은세대들에게 어떻게 그 의미를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함께 이야기기 나눌 노영기 교수는 5.18연구의 권위자로 ‘왜 국민의 군대가 국민들에게 총을 쏘았을까?’라는 질문을 안고서 한국현대사 공부를 시작했다.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2007년까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12·12와 5·18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 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4편_남정현 한반도 평화의 기상나팔 – 1933년 충남 당진 출생 – 1959년 ‘자유문학’에 ‘경고구역’, ‘굴뚝 밑의 유산’이 당선 – 1965년 ‘현대문학’에 발표한 ‘분지’가 문제되어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 큰 고초를 겪고 집행유예로 풀려남 – 1973년 단편 ‘허허선생’ 발표 – 1974년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 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구속 – 1993년 연작소설집 ‘허허선생 옷 벗을라’ 출간 – 2002년 제12회 민족예술상 수상 – 2017년 ‘편지한통-미제국주의 전상서'(말) 출간 임헌영 소장과의 개인적인 친분관계, 분지 필화 사건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작품속에 나타난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한 작가의 주제의식과 미국를 바라보는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지난 6월 15일 일본정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메이지 시대 산업유산을 소개하는
‘산업유산정보센터’를 개관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세계유산 각 시설의 역사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전략을 마련하라는
유네스코의 권고를 무시하고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의 역사를 구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증언과 논리로 전시관을 채웠다고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긴급하게 이 문제에 관한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그 동안 유네스코의 권고사항을 지속적으로 감시 관찰해온 연구소는
이 문제가 왜 중요한지 방송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요내용
1.2015년 메이지 산업시설이 유네스코 산업유산으로 등재될 때 일본정부는 어떤 약속을 했나요?
2.그 뒤로 지금까지 약 5년동안 일본은 무엇을 했나?
3.일본의 경과보고와 문제가 되는 도쿄산업유산정보센터를 주도한 국민회의는 누구인가?
4.그들이 주장하는 강제동원를 부정하는 논리와 주장은?
5.도쿄 센터에 담긴 구체적인 내용은?
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5편_조정래 민족사 1백여 년의 족보를 작성한 작가 작가 조정래를 직접 스튜디오 초대해 그의 삶과 문학 그리고 민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부는 성장기 시절 그의 문학적 원천이 되었던 삶을 다뤘으며 2부는 태백산백부터 최근 천년의 질문까지 그의 작품 하나하나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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