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결 노동자, 불행한 미래 없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한국지엠 정부지분 매각을 반대하며 일자리 지키기 투쟁을 이어갔다.노조 한국지엠지부는 7월 26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민주노총 인천본부, 금속노조 인천지부, 인천지역연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함께 ‘한국지엠-부품사 30만 일자리 지키기 인천지역 결의대회’를 열었다. 한국지엠지부 조합원들은 16시쯤 부평공장 조립사거리에 모여 약식집회를 벌인 뒤 부평역까지 행진을 전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정리해고 철회 투쟁을 벌이는 인천지부 동광기연지회 전체 조합원과 노조파괴와 불법위장도급에 맞서 파업 중인 만도헬라비정규직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