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10 개흥초 6학년 신트리공원
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의 교육프로그램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4해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위한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인천 지역뿐 아니라 부산, 제주, 마산 등 각지에서 활동 중인 환경프로그램 관련 참여자들이 모여
해양환경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고 서로 활동 내용을 교류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교육이 그 중요성에 비해 교육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학교 밖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틀째에는 인근에 있는 하자센터를 방문해 중고등반 학생들과 청년들이 자율적이고 생태 지향적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공간을 견학했습니다.
건물 내외부로 보이는 초록을 위한 다채로운 시도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우리 참여자들도 이틀간 익힌 내용을 녹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발표하며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종명 바다해설사의 해양환경교육의 이해를 위한 강의
장미정 환경교육센터장의 환경교육에 관한 정책과 프로그램 소개
하자작업장학교 청년들이 건축한 에너지자립하우스
하자센터 마당에 있는 논과 밭, 식물로 만든 ‘그린 커튼’
섬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보드게임을 하기 위한 준비 중

모둠별 창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모습
오늘 가정초 환경 동아리 친구들과 호봉산 숲체험 하였습니다.
-몸풀기 체조 간단히한후
-갓태어난 거미들 을 관찰 하였습니다
-루페로 보아야 볼수 있는 꽃마리 의
작은 세계를 보았으며
-하늘샘으로 이동하여 벌들이 물을먹고.올챙이들이
건강하게 헤엄 치는 것 을보았습니다
-이동하며 아까시나무의
향기도맡고 단풍나무 도보았습니다
-빙고판 2인1조로 빙고하였습니다
-놀이 나뭇가지로 신선놀이를 한후 협동심놀이도하였습니다
-자연느낌 돗자리위에 누워서 하늘보기.눈감고
새소리듣기등을하였습니다
-만들기 자연에서 얻은 식물로 예쁜 책갈피를 만들고 오늘의활동 마무리하였습니다
가랑비가 살짝 내리고 있는 문학공원을 우산쓰고 산책했습니다.
친구들이 비올때 숲을 산책 해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비오는 날의 숲속을 거닐었던 추억 하나가 생겼다고 즐거워했습니다.
나뭇잎에 빗방울이 떨어지는것도 보고, 소나무 솔잎에 물방울이 맺혀 있는것이 예쁘다고 하네요
생강나무 나뭇잎 독특한 향기 맡기, 쥐똥나무 근처에서 꽃향기를 맡으면서 고약한냄새라고 표현해서 박장대소 ㅎㅎ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기는 아닌가 봐요.
벚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도 이야기하고 거품벌레가 높이 뛰는 모습도 흉내내고 비눗방울로 나뭇잎에 위장해봤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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