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10 개흥초 6학년 신트리공원
5월 23일에는 ‘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이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은 모두 자기가 직접 ‘ 학습지도안’과 프로그램을 ppt로 짜서 약 15분가량내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정이 있는 수강생 2명이 먼저 발표를 하였고, 나머지는 제비뽑기를 하여 순서를 정하였습니다.
시연심사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진대현 대표. 기후에너지분과위원장 빈남옥,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이혜경 사무국장이
해 주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남극의 펭귄얘기. 햄버거. 미세먼지. 에너지 절약방법. 카드로 해 보는 기후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왔고, 강의 창의성는 없었지만 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간단 명료하게 잘 해 주는 수강생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원봉사활동 20시간을 마친 후 ‘체험프로그램’시연을 보고 나서 학교 강의에 참관하러 가게 됩니다.












역시 고3이다.
어쩜 과학동아리답게 의젖하고 말도 잘 알아듣네요 ㅎ
어제밤까지 고민했다. 이 어려운 고3에게 뭘 알려주고, 어떻게 재미나게 2시간을 놀아야 할까하고….ㅎ
그런데, 아무 걱정없었다.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어쩜 어린아이들처럼 잘하는지…대견스럽다.
오늘은 공부가 아닌 잘 놀아봅시다….서두를 이렇게 하고…..
50분을 학교에서부터 걸어서 왔다하니,
숨을 돌리고 나무연필을 먼저 만들어 본다. 더불어 지압효과도 알려준다.
교목 (은행나무),교화 (장미)에 맞춰 숲대문도 열고 우리학교에 왜 왔니? 도 해본다.
소나무의 습도계실험과 함께 소나무3가지 종류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해주고.
바로 솔방울 컵방울게임을 해본다.
자연에서 얻은 디자인을 알아보고,앞으로 장래희망도 같이 얘기해본다.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나무의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흔들리는꽃”을 낭독하고 지금의 심정과 현실을 직시해본다.
마무리로 5자소감을 말하는데…”선생님최고”를 해줘서 넘 좋았다.ㅎ
그래, 고3친구들….
앞으로 잘하는것 보단, 좋아하는것을 해!!!!
풀꿈자연학교 쌍떡잎반 3번째 수업이 용정산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4월 수업때와는 또 다른 숲길과 은은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가득한 용정산이었습니다!
4월달에 비해 잎이 많이 자랐지요?
무엇을 보여주고계실까요?
지난달 보았던 개미지옥!
승재의 초록장갑! 어떤 곤충이 붙어 있나요?ㅎ
뭉쳐있는 나뭇잎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이속에는 무엇이..?
나뭇잎을 살살 펴서 보니 곤충의 알이!^^ 곤충의 알을 깐 집입니다~
감자깍는 칼을 이용해서 나무껍질을 벗겨보았습니다~
집중력이 대단한데요~
6월달에는 용정산에서 밧줄놀이를 할 예정입니다~ 6월달의 용정산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기대 가득^^
다음달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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