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종로구 지금 성주로 가고 있습니다. 아직 평화로... 익명 (미확인) 님 | 수, 2017/07/26- 08:59 지금 성주로 가고 있습니다. 아직 평화로 가는 길은 멉니다. 사람이 사람만이라도 협상의 도구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무기, 그 무기를 감시하려는 레이더, 그 레이더를 설치하려고 집행되는 권력 모두 거부합니다. 칼을 쳐서 낫을 만드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이름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텍스트 형식 Plain text기본 HTML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파일 추가 파일 올리기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50 MB 한계입니다.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Youtube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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