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19 가정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풀꿈자연학교 여섯번째 수업은 상당산성 남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누가누가 빠른지..준비 땅!
신나게 달려요~ 에너지 분출~
우리의 협동심은 어떨까? 단체줄넘기~
더 적극적인 여자친구들^^
이제 우리 곤충을 찾아보아요~ 어디어디 있니?
우리 발 밑에 잘 보이지 않지만 아주 많은 곤충들이 있어요~
무당벌레, 메뚜기, 방아깨비, 귀뚜라미 등등
관찰통에 넣어서 관찰하기~
지민이와 정인이~ 무엇을 잡았니?^^
다리 한쪽이 없던 방아깨비…ㅠㅠ
무서워서 직접 만지지는 못하는 친구들~무섭지 않아요~^^
귀뚜라미와 애벌레가 같은 공간에. 애벌레가 깜짝깜짝 놀랬어요~
2015년 9월 8일
해안 인접지역 아동. 청소년 교육복지 확충을 위한 해양환경교육 지원사업 소주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두번째 교육.
사회 공동체 기금에서 지원받는 ’4해 4색 해양환경교육’관련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교육’ 두번째 교육으로 인천용현남초등학교
자월분교를 방문하는 날.
자월분교 학생들과 함께 탄소발자국 줄이기 차원으로 ‘우리쌀로 빗는 떡 케잌’을 만들 재료를
가득 싣고 연안여객 터미널로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 간신히 배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시간 가량 배를 타고 내린 곳이 자월도!
자월분교 선생님이 직접 차를 가지고 우리 강사들을 마중 나와 주셨습니다.
첫 교육으로 ‘자월도’에 대한 인문학 강의가 있었습니다.
자월도에 태어나서 자란 아이들이라 자월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른이 되면 다시 자월도로 온다는 학생, 자월도에서 계속 살겠다는학생,
자월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음시간으로 ‘탄소발자국 줄이기’ 프로그램으로 우리쌀로 빗는 떡케잌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로컬푸드’ 교육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쌀가루를 만져보고, 장식도 하면서 재밌고 맛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편도 빗고 단호박을 갈아 음료로 마시면서 집에가서 부모님 준다고 떡을 2개씩이나 싸 주면 안되냐는
학생들의 물음에 강사들은 학생들이 마음이 예뻐 기꺼이 싸 주었습니다.
한 학생은 동생에게 주겠다며 떡을 가져갔습니다.
세번째 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씨앗놀이와 메미놀이, 솔방울 똥 싸기, 씨앗 심어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작은 현미경인 루페를 주자 학생들은 제각기 주변으로 흩어져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개미를 관찰중인 학생
솔방울 던지기 교욱입니다.
열매가 습도에 맞게 오므리고 펼치는 것과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신나게 운동장을 달려 보기도 하였습니다.
매미가 껍질을 벗은 것을 주워서 매미의 생태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빙고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 빙고 게임입니다.
학생들이 굉장히 즐겁게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숲 체험 교육을 마치고 다시 교실으로 들어와서 소감문 쓰기와
에코백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페브릭 펜으로 예쁘게 에코백을 만들고 나서 강사들과 마무리 인사를 하고
다함께 단체사진을 찍어 기념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내일 또 오세요. 선생님!~
조용히 얘기하는 학생들의 소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며 두번째 자월분교 교육을 마쳤습니다.
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프로그램
2015년 10월 17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약 3시간 40분가량을 이동하여
맑고 푸른 섬 대청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자연이 채색한 섬’ 대청도.
대청초등학교 선생님이 선착장으로 마중 나와 주셔서 감사헀습니다.
교육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까지 1개반, 4학년부터 6학년 까지 1개반으로
나누어 교육하였습니다.
저학년는 김미숙 강사가 교육을 하였습니다.
고학년은 모둠별로 청도 자랑거리를 적어서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은 ‘서해 5도의 생물’에 대해 배우고 OHP필림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노랑배 진박새의 모습입니다.
퍼즐 맞추기 하는 학생들. 들어갈 틈이 없어요 ㅎㅎ~
하늘 보기 체험
누가 누가 멀리 뛰나요?
자연물 받침대를 이용하여 솔방울 나르기
밧줄 놀이 입니다.
태양아이 밧줄 놀이입니다.
남학생을 태웠는데 뭐가 그리 못 미더운지… ㅎㅎ
저학년 숲 체험은 메타쉐콰이어 열매 팔찌를 나눠주었습니다.
신이 나는 학생들입니다.
나무체조 ^^
저학년도 밧줄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 학생을 태웠네요~~
숲 체험 수업을 마치고 다시 강당으로 들어와서 에코백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팔에 걸고^^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사랑합니다~~
대청도 학생들의 단체사진.
섬 학생들에게 해양환경을 교육하고 인천으로 올때마다 강의한 강사들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도시의 학교에서 많이하는 숲 체험교육, 로컬푸드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섬이라는 여건 때문에 못 받은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순수한 학생들과 마주 한다는 것이 좋다고 얘기합니다.
다음에는 승봉분교를 방문하기로 하고 수업을 마친 대청초등학교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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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부터 6월11일까지 부평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상정초등학교 학부모 숲해설가 양성과정교육을
마쳤습니다.
5월14일 첫회 “생태적인 관점으로 보는 숲교육” -상정초등학교 (조강희 대표)
5월 19일 2회: “들풀에게 내마음을 전해주오” –백운공원(정승만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1일 3회: “식물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동암산(조윤희 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 26일 4회: “새들에게도 5월은 가정의 달!!”-십정근린공원(박은림초록숲생태전문강사)
5월28일 5회: “나무와 내가 마주하는 시간” -백운공원(강영숙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2일 6회:”싱싱 생생 떠나요~~”-십정근린공원(김향란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워 4일 7회:”곤충은 생태계의 어머니”-십정근린공원(이미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9일 8회: “함봉산 숲 생태계의 이해”-함봉산(정근자 초록숲생태전문강사)
6월 11일 수료식:”해설사의 자세” -부평자원봉사센터 교육실 (김도연 교육팀장)
2015. 10월 1일 (사)환경교육센터가 사회공동체 모금사업으로 받은
’4해 4색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하여
승봉도 가는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주안 남초등학교 승봉분교
인문학 교육
승봉도 얘기와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해양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성격에 맞게 보드놀이를 통해 해양직업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에코백을 그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봉도 마을 앞 습지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 주었습니다.
승봉분교 교목, 교화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멀리뛰나?
게임을 통해 알아보는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솔방울, 도토리등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마치고 솔방울 똥싸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나뭇잎으로 부엉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솔방울 똥싸기 게임입니다.
예쁜 끈을 단 도토리, 솔방울을 담아 놓은 통입니다.
다음 시간은 ‘로컬푸드’ 시간입니다.
내고장에서 나는 재료로 음식을 해 먹는 시간인데, 승봉도에서 보기 힘든
짜장면을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준비한 재료입니다.
야채를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 놓고 있습니다.
모든 야채를 깍둑 썰기로 썰고, 모두 기름에 볶으로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볶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짜장면을 만들어 학교 선생님들과 나눠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짜장면~ 내가 만든 짜장면입니다^^
김치도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사님이 준비해 오셔서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4헤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2015년 이작, 자월, 대청, 승봉분교 교육을 하였으며
해양캠프에 참여한 부평공부방과 소청분교 교육이 남아있습니다.
지리적 여건때문에 다양한 교육을 받지 못한 섬 학교, 분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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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기후변화체험교육장 구름뜰도서관에서 입학식을 진행하였는데,
다행히 수업이 끝날때까지 비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입학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재은 대표님께서 오셔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는 아이들을 자연으로 데리고 와준 부모님들께 고맙다고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강사소개 시간입니다. 외떡잎반의 장용혜, 이순자 선생님~
쌍떡잎반 신선영, 김윤수 선생님~ 1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엔 단체사진이죠~
모두 개구리 뒷자리~ 찰칵!
1년동안 함께할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입니다~^^
친구들아~자연에서 신나게 뛰어놀자!
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의 교육프로그램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4해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위한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인천 지역뿐 아니라 부산, 제주, 마산 등 각지에서 활동 중인 환경프로그램 관련 참여자들이 모여
해양환경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고 서로 활동 내용을 교류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교육이 그 중요성에 비해 교육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학교 밖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틀째에는 인근에 있는 하자센터를 방문해 중고등반 학생들과 청년들이 자율적이고 생태 지향적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공간을 견학했습니다.
건물 내외부로 보이는 초록을 위한 다채로운 시도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우리 참여자들도 이틀간 익힌 내용을 녹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발표하며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종명 바다해설사의 해양환경교육의 이해를 위한 강의
장미정 환경교육센터장의 환경교육에 관한 정책과 프로그램 소개
하자작업장학교 청년들이 건축한 에너지자립하우스
하자센터 마당에 있는 논과 밭, 식물로 만든 ‘그린 커튼’
섬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보드게임을 하기 위한 준비 중

모둠별 창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모습
한살림원주는 환경부 위탁으로
‘학교-민간 연계 환경교육 지원사업(강원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지원사업에 지원하는 관내 초, 중학교를 선정하여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교에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학교기관의 참여를 바랍니다.
*지원사업 신청방법
신청하기 > 구글 설문지작성 > 원하시는 날짜 체크 > 학교선정
> 한살림선정공문발송 > 학교측 확정공문발송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친구들 반가워^^
그 사이 들판에 풀과 꽃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뿌리가 끊어지지 않게 캐고 있습니다.
어떤 향이날까요?
물길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빈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왜 담았을까요?
물을 담은 병을 들고 영차영차 올라 갔습니다~
죽은 나무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보았지요~
개미, 곤충 들의 집~
진달래 맛도 보았습니다.
용정산림공원 연못 도착!
연못에는 도롱뇽 알과 올챙이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가뭄으로 말라 죽고 있었습니다.
빈 물병에 담아왔던 물을 도롱뇽 알과 올챙이에 부어주고 낙엽으로 덮어 주었습니다.
고목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도롱뇽, 올챙이, 우산, 사람, 비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렸습닏~
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모두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4.13총선이 다가왔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후보, 농업을 생각하는 후보에 투표해 주세요.
2016년 ‘충북초록투표연대’를 발족했습니다.
선심성 개발공약이 아니라
지역의 환경과 주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의제가
총선의 주요공약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래는 한살림청주와 충북의 환경단체들이 제안한 환경공약입니다.
1. 탈원전, 안전사회 실현
2. 충북 대기질 개선 종합대책 마련
3. 온천법 개정, 문장대 온천개발 백지화
4. 환경영향평가제도 강화 및 주민 환경피해 예방
5.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대안 마련
6. 백두대간 생태축 보전
7. 환경교육 의무시간이수제 도입
8. 무분별한 규제완화 중단 및 댐주변 물권리 찾기
9. 국립공원내 케이블카 설치 중단
10.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자유무역협정 추진 중단
11. GMO(유전자변형식품) 육성정책중단
12.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건강피해 주민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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