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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삼성일반노조의 집회방해를 위해 설치한 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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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삼성일반노조의 집회방해를 위해 설치한 삼성SDI...

익명 (미확인) | 월, 2017/07/24- 08:07
2016년 삼성일반노조의 집회방해를 위해 설치한 삼성SDI 울산공장 대나무장벽이 1년이 넘도록 아직도 무기고 쪽문에 삼성자본의 어리석음을 증거하듯이 유령처럼 서 있다. 대나무장벽 따위로 삼성일반노조의 집회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삼성노동자들의 민주노조 건설은 시대의 대세다, 민주노조 건설하여 당당한 삼성노동자로 인간답게 살아보자, 투쟁! 7/19~21 삼성SDI 기흥본사,천안,울산사업장 삼성재벌 규탄집회! 6/28 시신으로 발견된 삼성SDI천안공장 故 김주현씨의 명복을 빕니다! 김주현씨의 죽음은 개인 가정사가 아니다! 구조조정에 의한 업무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다 삼성SDI는 故 김주현씨의 죽음을 산업재해로 인정하라! 유가족에 따르면 6/24 김주현씨가 가출하던 날 그는 퇴근 후 아내에게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털어놨다. 바람을 쐬고 오겠다며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되고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이튿날 김 씨의 가족은 경찰에 가출신고를 했고 가출신고 사흘 후 6/28 회사와 약 2km 떨어진 한 공구상가 주차장에서 회사 동료들에 의해 자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19 일요신문)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임경옥사무국장은 7/19-21까지 삼성SDI 천안공장 자살노동자 故 김주현씨의 억울한 죽음을 삼성SDI 기흥본사, 천안공장, 울산공장노동자들과 추모하며 삼성재벌과 삼성SDI의 살인적인 구조조정의 실태를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재벌과 삼성SDI의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 경영을 박살내고 삼성SDI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건설을 위한 순회투쟁을 노건추 조합원들과 삼성SDI울산공장 백혈병사망노동자 박진혁님의 산업재해 인정을 요구하며 아버님 박형집씨와 한여름 무더위를 뚫고 힘차게 진행하였다. 삼성백혈병은 삼선전자반도체 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SDI 사내기업 백혈병 사망노동자 박진혁은 직업병이다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SDI 울산공장 KP&G사내기업 사망노동자 故 박진혁님은 28세에 백혈병으로 사망하였다. 아버님 박형집님은 외아들 박진혁씨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과 아들의 명예를 위해 7년째 삼성SDI와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신다. 백혈병피해노동자 박진혁씨의 아버님 박형집씨는 지금 만성신부전증으로 이틀에 한번 씩 투석을 하며 본인 역시 위태로운 삶 속에서 삼성SDI백혈병 산업재해 투쟁을 하고 계신다. 삼성재벌 무노조경영 하에 삼성백혈병과 삼성구조조정은 기업살인이다 동료의 죽음도 모르는 삼성SDI노동자! 김주현씨의 자살을 개인가정사로 매도하는 잔인한 삼성재벌! 삼성SDI천안공장 자살노동자 김주현씨의 죽음을 근거없이 회사와 무관한 개인가정사로 단순자살로 매도하는 행위는 고인을 두 번 죽이는 반인륜적인 만행임을 규탄하였다. 더구나 살아 있는 유족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근거없는 말을 유포하지 말라 성토하며 삼성SDI는 故 김주현씨의 죽음을 유족을 위해 산업재해로 인정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하였다. 삼성재벌은 악랄한 구조조정으로 삼성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지 마라! 삼성중공업 자살노동자 4명, 삼성그룹감사 중에 2명 농약음독 자살시도! 삼성자본의 악랄한 구조조정 차원의 희망퇴직 강요와 강제사직종용 등 삼성그룹감사를 빙자한 범죄자 취급 인격모독 등 비인간적인 구조조정의 실태를 폭로 규탄하며 삼성SDI전영현사장은 故 김주현노동자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원칙과 기준없는 구조조정 차원의 성과급제도를 폐지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삼성SDI에 노동조합이 있었다면,,, 김성환위원장은 집회발언에서, 삼성SDI에 노동조합이 있었다면 故김주현씨 자살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등 전사적으로 김주현씨의 죽음을 추모하고 노동조합 차원에서 더 이상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대책을 세웠을 것이라며, 지금의 삼성무노조 경영 하에서는 故김주현씨의 죽음에 대해 회사와 무관한 자실임을 증명하려는 듯이 삼성SDI와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는 근거없는 말로 고인의 억울한 죽음을 은폐하고 욕되게 하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삼성이재용을 무기징역으로! 삼성경영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끝장내고 노동조합 건설하자! 삼성자본의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동자 미행 감시 납치 감금 도감청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인권유린 사생활 침해 등 반사회적 범죄만행 노동자 탄압 끝장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하고 삼성족벌 박살내자! 삼성SDI 최영주 납치범들이 아직도 범죄조직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성족벌 이재용은 삼성재벌 무노조 범죄조직 지역협의회 공개해산하고 사죄하라! 삼성SDI노동자납치범 권혁민차장과 김재윤책임을 처벌하고 노동자에게 사죄하라! 삼성SDI 울산공장노동자 최영주씨 납치에 가담하여 감금 협박한 격리조 권혁민차장, 설득조 김재윤책임 등 납치범들이 범죄조직 삼성SDI에 2017년 현재 아직도 근무하고 있다 삼성일반노조 가입하여 자랑스런 삼성SDI노동조합건설하자! 노동조합 건설하여 구조조정 박살내고 인간답게 살아 보자! 삼성일반노조의 역사는 삼성족벌 무노조 노동자탄압에 맞선 투쟁의 역사! 삼성일반노조 임경옥사무국장은 집회발언을 통해 지난 6/29 삼성일반노조가 노동 3권을 행사하는 적법한 노동조합이라는 대법원 승소판결을 받았다며, 삼성일반노조의 역사는 삼성재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의 역사임을 말하며 삼성재벌의 삼성일반노조 말살 탄압사실을 구체적으로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삼성투쟁을 하였다! 지난 21년동안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 미행 감시 도감청 위치추적, 삼성자본에 의한 해고 구속 등 수 많은 고소로 인신구속과 인권유린 탄압을 받았음에도 삼성자본에 굴복하지 않고 2017년 지금까지 21년동안 삼성일반노조를 지키며 삼성자본의 무노조 경영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에 맞서 싸우면서 부끄럽지 않고 올곧게 거침없이 투쟁하고 있다고 힘찬 발언을 하였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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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최소 30년 정권을 잡아야 하는 이유.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한국당, 바른당, 궁물당 같은 자들이 꼴보기 싫어서. 순전히 제생각 이었습니다. 단, 이들 속의 독버섯도 조심하세요~
토, 2017/08/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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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1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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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1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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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13-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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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
일, 2017/08/13-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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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문재인시대 국민주권과 촛불혁명
일, 2017/08/1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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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사람,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 평화로운 투쟁을 긍정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일, 2017/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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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가 사드4기 추가배치를 지시했습니다! 문정부는 사드를 철회할 마지막 명분까지 모두 내다 버렸습니다! 이제 사드를 철회할 수 있는 유일한 명분은 국민들의 사드반대 목소리뿐입니다! 우리 국민이 이렇게까지 반대하는데 어떻게 설치할수 있겠냐고하는 명분뿐입니다! 4월26일 우리는 사드를 배치하고자 맘먹은 정부가 공권력으로 어떻게 국민을 짓밟는지 똑똑히 보았습니다! 소성리에 만명 이만명이 매일 불침번을 서지 않는 이상은 사드가 들어오는것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겠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못 막을게 뻔하다 하더라도 사드가 들어오는 날은 어떻게든 온몸으로 막을 각오를 매일 다지고 있습니다! 다만 소성리가 투쟁의 구심점이긴 하지만 모든 투쟁 매일의 투쟁이 소성리에서 이루어지는것은 우리투쟁을 축소시키고 국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1년 넘게 잘 싸워온 이 투쟁이 소성리로 국지화 돼버린다면 정부는 소성리만 해결하면 사드배치는 아주 손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인천 광주 각지에서 박근혜 탄핵촛불 때와 마찬가지로 전국적인 사드반대 여론이 일어난다면 정부는 우왕좌왕 손발만 허욱적거리다 이도저도 못하고 사드반대 목소리내는 국민의 명령을 들을 수밖에 없게 되는것입니다! 성주주민은 사드투쟁이 처음인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전국의 촛불여론을 일으키기에는 분명 전국적 네트워크에는 역량의 한계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것을 원불교와 전국행동 그리고 평통사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십시오!!! 소성리에서 대규모집중집회를 하는것과 광화문에 대규모집중집회를 하는것 어느것이 더욱 여론에 불을 지필수 있는것인지 불을보듯 뻔하지 않겠습니까? 현장을 지켜주시는 분도 정말로 감사하지만 지금은 자신이 사시는 곳에서 함께 사드철회를 외쳐주세요! 소성리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2시 그리고 토요일 저녁8시30분에 사드철회를 위한 집회를 하고 있으니 소성리를 오실분들이 이 집회를 참여하시고 부디 2주에 한번씩이라도 광화문에서 그리고 각 지역의 번화가에서 정기적인 사드반대집회를 열어주시라 부탁드립니다! 소성리에서 할 대규모 집회도 광화문에서 해주세요! 더 많은 국민들과 더 많은 언론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최대한 집중해서 많은 국민들의 인상에 강인하게 남을 수 있는 집회를 좀 기획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소성리 상황이 긴박하여 현장을 지키고 집중해야 한다고들 하십니다! 그러나 지금 사드를 철회할 수 있는 유일한 명분은 국민의 사드반대 여론 뿐입니다! 그리고 파란나비효과 공동체상영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주의 진심에 귀기울여주시기른 부탁드립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했습니다! 서울사신다면 광화문에서 촛불 밝혀주시고 무용지물 사드의 진실을 서울 시민들과 서울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그곳의 사람들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것이 지금 성주에게 가장 힘이되는 연대이고 지지입니다!!!
일, 2017/08/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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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 아니 성주지앵 우리는 투쟁을 이렇게 하고 싶다.
일, 2017/08/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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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8월16일 수요일 저녁7시 장소 :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세종CGV 3관 영화 파란나비효과 상영합니다~^^ 관람료는 만원 (8월14일까지 입금자에 한함) 아래 사진에 나와있는 농협 계좌로 입금해주세요 문의 : 아래 사진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문의해주세요 (문자로만 문의 부탁드립니다) ●세종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자세한 위치는 네이버에 세종CGV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사드를 지지하든 사드를 반대하든 성주 주민들의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주세요" 감독 - 박문칠

토, 2017/08/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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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체의 소성리 집중투쟁 방식에 대해 말 그대로 협소하게 이해하지는 않습니다. 투쟁은 광화문에서도 벌어지고 있고, 또한 다른 지역에서도 작지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성리에서 집중하면 투쟁이 확장될 수 있다는 의미는 보다 분명해 져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 벌이고 있는 투쟁의 기본적인 흐름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집중된 투쟁이 도대체 어떤 메커니즘을 가지고 확장될 수 있는지도 설명되어야 합니다. 7~80년대 선도투쟁이란 것은 그런 효과를 가졌습니다. 상시적인 ‘비상사태’를 뚫고 나오는 힘이었으니까요. 하지만 현대에서는 역으로 그런 선도적인 투쟁이 평상적 상태에서의 ‘비상사태’를 만드는 효과를 가져 옵니다. 집중된 투쟁 속에서 우발적으로 터지는 사고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면 투쟁이 확장될 어떤 방법도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고리타분한 투쟁의 방식은 다수를 사드반대로부터 멀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투쟁을 대중으로부터 고립시키고 있다는 측면에서 해롭기조차 합니다. 왜 광우병 촛불부터 소위 ‘운동권’에 대한 따가 시작됐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 소성리에서는 상시적인 비상사태가 선포됩니다. 조르주 아감벤이라는 이탈리아의 철학자는 그의 저서 <예외상태>에서 권력자, 주권자를 “예외상태(비상사태)에 관해 결정하는 자”라고 정의합니다. 이 말은 비상사태를 결정하는 자가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얼마 전 토론에서도 “사드 4기가 들어오는 비상사태인데 6주체에서 빠진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이런 시국에서 오히려 적을 이롭게 하는 결정이다.”라고 하며 지금의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규정하며 모든 의견들이 묵살되는 상태를 만들어 냅니다.6주체의 조직적 힘을 통해 물리적으로 사드를 막아낼 수 있는 상태라면 소성리의 비상사태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면 그런 결정은 사실 아무런 실효성이 없습니다. 이 말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해서 비상사태를 통한 어떤 효과적인 행위도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비상사태를 결정하는 자가 '주권자' 권력을 장악한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소성리에서 끊임없이 비상사태가 만들어지는 이유입니다. 싸움이 싸움을 만들어내면서 항상 비상적 상황으로 만들어 갑니다. 보수단체, 검문테이블 등 모든 사안에 싸움을 만들고 그것에서 이어지는 폭력사태 등 끊임없이 비상사태를 지속해 갑니다. 그것을 통해 비상사태를 위협하는 모든 의견은 무시됩니다. 심지어는 소성리의 주민들을 영웅화시켜내는 일들도 합니다. 즉 예외적 존재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분들을 통해서 모든 결정에 예외적 상태를 만들어 냅니다. 민주주의도 평등의식도 없습니다. 소성리 주민이 결정했다고 하면 그 누구도 입을 열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이런 상태가 오히려 주민들의 건강하게 투쟁할 수 있는 조건을 위협하고 투쟁에서 하나의 주체로 자리잡는 것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비상사태의 지속은 독재적 상태의 지속을 의미합니다. 이는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것이 투쟁을 말아먹게 되는 이유입니다. 내부로 부터도, 그 외의 사람들로 부터도 상시적 비상사태의 피로로부터 도망치도록 만들면서 투쟁은 왜소화되고 고립되는 것입니다.
일, 2017/08/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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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65495#058n


국방부가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 소음은 인체에 영향이 없다"고 발표하자 주민들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국방부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환경부·대구지방환경청과 공동으로 사드배치 부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관련 전자파·소음을 측정한 결과 각각 '기준치 이하', '거의 영향 없음'으로 나왔다"
일, 2017/08/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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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앵커 ▶ 사드 기지환경영향평가가 재개되면서 갈등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광복절에는 서울 도심에서 사드 배치를 놓고 대규모 찬반 집회가 예정돼 있어 양측의 충돌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경재 기자입
일, 2017/08/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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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국방부 발표를 보고 화나서 그룹에 가입했습니다. 8월 12일은 국방부가 '환경영향평가' 결과라고 공개한 것에 대해 비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먼저 국방부가 왜 환경부와 같은 날 측정을 했냐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국방부의 환경영향평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을 최종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환경부입니다. 환경부가 적합이냐 아니냐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왜 국방부는 측정을 했을까요. 바로 쇼맨십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측정 순간에도 잘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야 되기 때문에 결과를 바로 공개할 수 없습니다. 그에 반해 국방부는 초지일관 쇼하는 것처럼 측정결과를 바로 공개했죠. 언론은 역시도 아무 것도 공개하지 않는 환경부보다 바로 수치를 볼 수 있는 국방부를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아무 영향이 없음에도 국방부 발표만 보고, 언론은 사드 배치 문제없다는 발표를 퍼나르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사드의 소음은 저주파입니다. 그래서 50dB이 안 먹었다고 단순히 평가할 수 업습니다. 저주파는 장기간 노출될수록 여러 악영향을 줍니다. 특히 교통수단을 장기간 타면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 역시 저주파 때문입니다. 국내에 저주파 소음의 전문가는 정성수 박사입니다. 아래는 정성수 박사의 저주파 소음에 관한 논문입니다. 국방부의 얕은 수에 놀아나지 않기 위해, 일독을 권합니다.
일, 2017/08/1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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