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밴달 미8군 사령관은 사드가 '부산과 김해를 방어하는 무기체계'이며 '전쟁 시 미 증원군이 들어오는 입구와 미국 시민이 한반도를 탈출하는 출구를 보호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사드는 전쟁일으키고 수도권 이천만명의 생명은 관심없고 안전하게 지들은 도망가는 수단이라는 자백.
이철우 "30일까지 배치완료 요구"…김종대 "美압박 전방위적" 정부·여당 "얼토당토 않은 얘기" 반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미국이 우리 정부를 상대로 남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
2016년 그 날 (94)
발언했다.
통일을 하려면 3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북한이 스스로 망하는 것, 둘째 전쟁을 해서 이기는 것, 셋째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것이다. 북한이 망하면 주민들은 난민이 되어 내려올 것이다. 그렇다면 그 재정은 누가 다 감당하겠는가? 우리의 부담이다. 전쟁을 일으키면 미국은 북한을 초토화 시키고, 북한은 서울을 초토화시킨다. 그렇게 통일이 되면 뭘 할 수 있겠는가?
평화통일 비용이 4천6백조라고 하니 많아 보이지만, 계속 들어가는 분단비용에 비할 바가 아니다. 남북이 왕래를 하면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이 찾아온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이냐?
북한이 전쟁무기를 개발한다고, 우리도 전쟁무기로 맞서면 전쟁위기만 고조될 뿐이다. 남북이 대화하면 외교력도 높이고 평화 통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도 더 많다.
그런데 누가 청와대에 무단침입해서 이것이 안 되고 있다. 국민이 나서서 바꿔야 하는데, 그 일을 성주 군민 여러분이 하고 있다<발언 중에서>
소식지 “촛불” 제12호를 발행했다(4호부터 ‘1318+’에서 ‘촛불’로 명칭 변경, 10호부터 투쟁위원회 명의로 발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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