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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가 소성리에 올라온 서북청년단을 막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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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가 소성리에 올라온 서북청년단을 막는 것을...

익명 (미확인) | 토, 2017/07/22- 13:00
성주가 소성리에 올라온 서북청년단을 막는 것을 반대했던 이유에 대해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 성주가 문제 시 했던 것은 단순히 불법이냐 합법이냐의 문제가 아니었다. 물론 효율성의 문제도 제기될 수 있지만 그것 또한 중심적 문제는 아니다. 사드배치철회 투쟁의 전선이 서북청년단과 같은 극우세력과 성주의 주민 혹은 진보세력과 같은 세력대 세력의 대결로 형성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주민 혹은 국민과 정부와의 문제이다. 그들을 막고 분란을 일으켜 문제를 확대시키는 것은 오히려 진보대 보수세력의 구도를 만들어내고 강화시켜 줄 뿐이다. 극우세력의 사드찬성 또한 우리와의 대결이 아니라 정부와의 대결로 향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에 대한 개무시, 그리고 현장에서 대립이 될 수 밖에 없더라도 성주 동남청년단 처럼 그들의 다른 비루함을 드러내는 방식과 내용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이것이 세력과 세력의 형태로 사드전선이 형성되는 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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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4/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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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관련 민중당 공식 논평] 정부는 베네수엘라 주권을 침해해서는 안된다. 정부가 베네수엘라의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을 임시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발표했다. 이는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침해한 내정간섭으로 철회되어야 한다.... 지금 베네수엘라가 겪고 있는 급변사태의 배후는 미국이다. 지난 19일 워싱턴포스트는 베네수엘라에 차베스의 사회주의 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은 정권교체를 위해 반정부 단체를 지원하고 반정부 인사를 육성해 왔다고 보도했다. 차베스의 후계자인 마두로 현직 대통령에 맞서 스스로 임시대통령이라고 선언한 과이도 국회의장도 미국이 육성한 인물이라고 한다. 미국은 그동안 세계 곳곳에서 반미정권을 전복하고 친미정권을 세우기 위한 내정간섭과 침략을 노골적으로 자행해왔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에 복무한다면 군사독재자든 학살정권이든 가리지 않고 지원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석유와 가스, 금 등 천연자원에 대한 야욕으로 마두로 정권을 전복시키려 하고 있다. 미국이 내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베네수엘라를 정치, 경제적으로 복속시키려는 제국주의적 침략만행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이런 와중에 정부가 과이도 국회의장을 임시대통령으로 인정한 것은 미국의 제국주의적 정책을 일방적으로 편드는 것으로 경솔했다. 우리나라도 미국의 제국주의적 내정간섭의 대표적인 피해국가가 아닌가. 우리나라 군사정권의 뒷배에 미국이 있었다는 것은 새삼스런 비밀도 아니다. 정부는 과이도 국회의장을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성명을 즉각 철회하고, 주권을 침해한 데 대해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민에 사죄하라. 2019년 2월 26일 민중당 대변인 신창현 http://minjungparty.com/pages/… #베네수엘라 #미국 #마두로 #민중 #주권

화, 2019/02/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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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4/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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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996 이 번주 금요일 3.1절 100주년을 맟이해서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평화뉴스 기사입니다.

목, 2019/02/2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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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3/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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