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지쳐가기에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지쳐가기에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더없이 서글프다
다 기울어가는 세월호와
이미 잠긴 세월호에도
부모는 마음을 놓지 못했다
만주벌판 35년 독립군은 어땠을까?
지금은
어떻게?? 라는 방향성 논의 이전에
왜?? 라는 초심을 이야기해야 할 때가 아닐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6주체의 화합이 아닐까?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고난함께(진광수 사무총장)가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옥바라지선교센터와 함께 '소성리 주민과 함께하는 사드 배치 반대 기도회'를 7월 18일 개최한다.
18일 오전 8시 감신대 앞에서 성주행 버스가 출발한다. 오후 2시에 기도회를 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올 예정이다. 회비는 2만 원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10-9593-1960(진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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