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지쳐가기에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지쳐가기에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더없이 서글프다
다 기울어가는 세월호와
이미 잠긴 세월호에도
부모는 마음을 놓지 못했다
만주벌판 35년 독립군은 어땠을까?
지금은
어떻게?? 라는 방향성 논의 이전에
왜?? 라는 초심을 이야기해야 할 때가 아닐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6주체의 화합이 아닐까?







2017년 9월, 우리만 몰랐던 용산 이야기를 보러 갑니다.
잊혀졌던 땅, 용산 미군기지 지역은 일부를 제외하고 반환 되어 한국의 땅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온전히 시민을 위한 땅으로 돌아와야겠지요.
어떤 모습으로 변할 지는 아직 모르지만
지금의 모습을 누군가는 기억하고 기록해야 한다고 녹색연합은 생각합니다.
뉴스와 사진으로만 보던 녹색연합의 현장에 회원님들을 모십니다.
미군기지와 얽힌 용산의 환경, 역사, 문화 이야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용산 담벼락으로 ‘현장출동’ 갑니다!
용산 담벼락 가을길 함께 거닐어 보아요!
일시 : 2017년 9월 2일(토) 10시~12시반, 이촌역 2번 출구
코스 : 이촌역 2번 출구 ~ 삼각지역
참가비 : 10,000원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녹색연합
준비물 : 편한 신발, 물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김수지 070-7438-8519, [email protected]
* 위 일정과 코스는 날씨 및 현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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