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통합물관리 구축과 4대강 재자연화, 망가진 국토를 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다.
[취재요청]
한강 살리기 상,중,하류 물꼬 튼다, 한강유역네트워크 발족
“소통과 협력으로 한강의 수질과 생태계보전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 공동체 복원을 위한 복합적 유역운동 벌일 계획”
2015년 9월 9일(수) 오전11시,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11호
한강유역권 상중하류 50여개 단체참여 소통과 협력, 상생의 길 모색
“생명의 강을 염원하는 한강 상중하류 합수식”퍼포먼스 개최
○ 한강유역의 상·중·하류 민간단체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발족행사를 갖습니다. 지난 2013년 11월 이후 오랜 논의 끝에 한강유역에 위치한 50여개 단체가 참여해 진정한 협치를 통한 유역운동의 새 지평을 여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 발족이후 한강유역네트워크는 강과 하천의 수질과 생태계 보전을 넘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강과 하천에서 깃든 역사와 문화, 공동체 복원을 위한 복합적 유역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상중하류간 교류, 민관교류, 도농교류 등 지역간, 분야간, 계층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고 진정한 거버넌스 활동을 통한 유역운동의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발굴해 성과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비판을 넘어 진정한 협치를 통한 통합적 유역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 이를 위해 한강유역네트워크는 다섯 가지 주요목표를 갖고 활동할 계획입니다. 첫째, 한강유역 민간단체의 전문성배가와 정책대응력 강화/ 둘째, 한강유역 민간네트워크 활성화와 주민참여형 유역운동 활성화지원/ 셋째, 주민참여형 유역운동의 실천과제발굴과 성공을 위한 한강유역단체 교류협력/ 넷째, 한강수계특별법 제정에 따른 성과와 개선방안, 바람직한 한강유역운동의 방향을 위한 정책교류/ 다섯째, 4대강 정비사업 이후 단절된 민관파트너십 회복과 합리적 유역거버넌스운동의 공동모색 등이 그것입니다.
○ 이날 발족행사는 1부 창립총회에 이어 2부에서는 김정욱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의 ‘한국 물 운동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이 이어집니다.
○ 아울러 이날 한강유역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각 단체들은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담아 한강의 상·중·하류의 물을 떠와 합수식을 갖고 생명의 한강을 염원하는 헌시낭독, 창립선언문과 특별선언문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 생명의 강, 한강을 염원하는 뜻 깊은 자리에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첨부자료 : 경과보고/ 활동계획/ 주요참가단체/ 초청장
2015. 9. 8.
한강유역네트워크 준비위원회
문의/ 실무위원장 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010-8315-0617
간사단체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이동이 서울환경연합 활동가 010-7420-1720

<식품과 생활 속 위험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방사능감시센터가 식품안전과 관련한 권위자 고와카 준이치씨를 초청하여
GMO식품와 농약오염, 주택의 위험물질, 환경호르몬, 다이옥신, 약제내성균, 미네랄부족의 건강리스크 등
생활속 오염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방법과 지혜에 대해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5년 12월 21일 (월) 오후 2시 30분
장소 : 한국 YWCA연합회 강당 (명동성당 건너편 한국YWCA회관 2층)
주관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광주환경운동연합, (사) 환경과 자치연구소
주최 :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에코생협, 여성환경연대, 차일드세이브, 두레생협연합,
환경운동연합, 한살림연합, 한살림서울,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한국 YWCA연합회
문의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이연희 간사
(010-5399-0315 [email protected])<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도시를 위한 시민강좌>
“숨이 트인다. ”
– 봄철 미세먼지가 비로 가시자, 이제 오존, 자외선이 우리를 위협합니다. 지난해 전국 발암물질 배출 1위기업이 광주에 있는 세방산업임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숨조차 마음편히 쉴 수 없고, 야외에서 아이들을 놀이도 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실내의 공기는 안전한가요?
이제 시민들이 직접 마음편히 숨쉴 권리를 찾기 위해 대기환경강좌를 시작합니다. 교육 이후 함께 시민들과 대기질도 직접 측정하고, 안전하게 숨쉬는 환경을 만들어나갑니다.
▢ 개요
– 교육기간 : 7월 18일부터 27일(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 광주환경운동연합 교육실
– 참여자 : 대기질에 관심있는 시민 15명
– 참가비 : 4회 20,000(모든 강좌참여시 50%환불)
– 참여자 모집 기간 : 7월 3일~7월 15일까지
– 참여방법 : 전화접수, 참가신청서 작성후 메일로 발송
– 주관 :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
▢ 프로그램
| 주제 | 내용 | 강사 | 소속 | |
| 7/18(화) | 공기 중으로 쓰레기가 배출된다.
(화학물질의 배출) |
광주전남 휘발성 유기화학물, NOX, SOX 배출을 중심으로 현황과 대응전략 | 조승희 |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
| 7/20(목) | 실내 공기질 관리, 어떻게 할까? | – 실내공기질을 위협하는 물질
–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 – 직접 관리하는 방안 |
노광철 | 에어랩 대표 |
| 7/25(화) | 광주의 대기 관리, 어떻게 되고 있나? | 대기오염 측정 실태와 생활속 대기오염 저감 방안 | 조영관 | 광주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
| 7/27(목) | 오존, 자외선, 미세먼지- 뜨거운 도시와 숨 막히는 광주 | (오존경보, 2차 미세먼지)
계절의 변화, 미세먼지의 변화, 그리고 추이 |
황철호 | 국제기후환경센터 |
▢ 교육 수료 이후 활동 계획
– 시민이 직접 대기질 측정(Passive sampler를 이용한 NO2 측정)- 100지점 2회(구별 20지점)
–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인증 시설 인터뷰
– 대기환경 관련 캠페인(오존, 미세먼지 등)
– 대기오염 물질에 대한 학습
– 시민 환경 동아리 활동으로 정착
2017 환경콘서트 '푸른하늘을 그리다' 언제 : 2017년 4월20(목) 저녁8시 어디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출연진: 디에이드&주윤하 티켓예매 : 인터파크 https://goo.gl/sAsm4b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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