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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은 젊음뿐,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한다”
금속노조 인천지부(지부장 김현동)가 불법파견과 노조탄압에 맞서 전면파업에 돌입한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지회장 배태민, 아래 지회)와 함께 원청인 한라그룹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노조 인천지부는 7월19일 15시 무렵 한라그룹 본사가 있는 서울 송파구 시그마타워 앞에서 ‘불법파견, 도급해지, 노조파괴 한라그룹 규탄 전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인천지부와 지회는 한라그룹 자회사인 ㈜만도와 계열사인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가 벌이는 불법파견, 부당노동행위를 비롯해 직장폐쇄와 도급계약해지 등 노조파괴 행위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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