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평화문화제
매년 8월 14일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입니다.
기림일을 맞아 오는 8월 9일 평화의 소녀상 공원에서 평화문화제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매년 8월 14일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입니다.
기림일을 맞아 오는 8월 9일 평화의 소녀상 공원에서 평화문화제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시민단체 활동가 성인지 역량강화과정으로
충남 시민단체 대표 및 활동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여 신청을 하실 분은 아래 교육신청서를 눌러주세요^^
교육신청서 ▶ http://www.cwpdi.re.kr/020201/education/sz3p3dudrmK9hiQDZlm/apply/

놀부는 왜 심술쟁이가 되었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12월 14일 불당동 아우내 아트홀로 오세요~
무료관람!! 예약필수!!
홍보물에 있는 번호로 꼭 전화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일하는 청소년들에게 교육, 상담, 권리찾기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운영 유지를 위한 재정 마련 일일주점입니다.
센터가 청소년노동자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써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을 ‘제4회 다가치 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오후 6시부터 따뜻한 식음료가 제공되며
30명이상 단체 관람시 차량을 제공합니다.
기념품도 증정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한빛회 장애인권리씨앗기금은 장애를 가진 사람의 자립을 지원합니다.
자립을 꿈꾸는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장애인권리씨앗기금!!
지금, 신청하세요!
_ 접수 기간 : 2018년 11월 12일(월) ~ 11월 30일(금) 오후 6시
_ 접수 방법 :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장애인권리씨앗기금 지원서 전송
_ 접수 대상 : 자립생활을 꿈꾸는 혹은 실천하고 있는 장애인 누구나
_ 결과 발표 : 2018년 12월 10일(월) 페이스북 (페이스북에서 ‘한빛회’검색)
- 지원 내용 : 장애인 개인의 자립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나
예) 자세보조기구 구입비, 취업준비 학원비, 학자금, 편의시설 설치 및 개보수 비용 등
- 지원 금액 : 개인당 최대 170만원
- 문 의 : 041)579-2752 (사단법인 한빛회 이연경)
장애인권리씨앗기금 신청서 : http://bit.ly/한빛회권리씨앗기금

전통문화예술단 '얼쑤'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됐으며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11월 29일(목) 오후 7시 천안시 부대동에 위치한 천안중앙교회 문화관에서
예술단원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전통공연 ‘별의별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무료공연이며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궁금한 점은 얼쑤사회적협동조합 041-572-0260, 010-8625-6584하세요~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충남한두레협동조합에서 2018년 끝자락 즈음에
웰다잉 프로그램 ‘산다는 것이 곧 사는 것이다’를 준비했습니다.
나의 사전 장례식에 초대할 명단 작성 및 버킷리스트 등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날짜 : 11월 17일 (토)
시간 : 오후 3시 ~ 5시
장소 : 천안NGO센터 2층 교류실
강의는 세상이 정하는 모습으로 살지 않고
‘나’로, 페미니스트로 살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묵직하게
채워져 있는 책 '걸 페미니즘'의 공동저자 '쥬리'님께서 진행할 것입니다!
11월 17일 날 청소년 인권의 렌즈로 들여다본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 나눠봐요.
청소년의 시각으로 본 페미니즘 이야기인 만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은 1월 18일(금)부터 2월 17일(일)까지
2019년 기해년 돼지띠 해를 맞이하여 ‘Hello! 2019! 돼지, 꿈을 꾸다’를 개최합니다.
모든 연령 관람 가능하고 무료입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전시해설은 11시, 14시입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소중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아동학대, 부실식단.. 말도 안 되는 뉴스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부모님들은 걱정 많으시죠?
여기 부모들이 함께 놀고, 만들고, 키우는
‘천안 공동육아 모여라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추가 모집 중이라고 합니다~^^

故김용균 어머님이 멈추지 않은 1~8호기를 보며 나오라고 소리치셨답니다.
“나와! 나와! 거기 있으면 죽어 우리 용균이처럼....”
어머님의 귀한 아들, 금쪽같은 아이가 죽었습니다.
쓰러져 계실법도한데 열심히 싸우고 계십니다.
추모문화제에 참여해서 함께 촛불을 들어 주세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궁금한 점은 010-5730-7423으로 문의하시고
참여하실 분들은 12월 22일 오후 2시 신세계 백화점 앞으로 고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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