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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삼성본관 규탄집회! 노학연대 투쟁!
삼성SDI천안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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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삼성본관 규탄집회! 노학연대 투쟁!
삼성SDI천안공장...

익명 (미확인) | 목, 2017/07/20- 09:19
7/12 삼성본관 규탄집회! 노학연대 투쟁! 삼성SDI천안공장 자결노동자 김주현씨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중공업 자결노동자 이창헌씨의 명복을 빕니다! 노학연대투쟁으로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 박살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재벌 박살내고 노동해방 앞당기자! 삼성일반노조 건설 14년! 검사상고 4년만에 대법원 승소판결! 삼성일반노조의 역사는 삼성재벌의 탄압에 맞선 투쟁의 역사다! 7/12 수요일 삼성일반노조는 강남역 삼성본관 정문에서, 환수복지당 학생위원회 학우들과 노학연대투쟁 차원에서 자정능력을 상실한 삼성족벌과 삼성재벌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삼성경영자들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경영작태를 폭로 규탄하는 중식 규탄집회를 힘찬 함성을 시작으로 진행하였다. 삼성일반노조와 환수복지당 청년학우들을 삼성재벌 규탄집회에서 삼성재벌의 구조조정차원의 비인간적인 희망퇴직종용과 삼성그룹감사를 빙자한 범죄자 취급 공갈 협박과 강제퇴사 강요로 인한 업무스트레스와 과로사로 삼성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삼성중공업, 삼성SDI 등 삼선자본 경영자들의 비인간적인 구조조정의 실상을 폭로 규탄하며 살인기업 삼성을 규탄하였다! 김성환위원장은, 삼성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삼성노동조합을 건설하는 것이 삼성노동자들의 가장 절실한 문제임을 강조하며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의 실상을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이재용이 구속되었다 해도 삼성자본의 변화와 경영혁신을 기대할 수 없다 말하며 삼성재벌의 적폐청산을 위해 민주노조를 건설하여 삼성족벌 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의 범죄조직 지역협의회를 공개해산하고, 노동자탄압에 앞장서온 경영자들과 인사노무 관리자들을 처벌하고 삼성족벌의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을 끝장내는 것이 삼성의 변화와 경영혁신의 시작이라고 규탄하였다. 삼성일반노조 건설 14년! 검사상고 4년만에 대법원 판결! 삼성일반노조의 역사는 삼성재벌의 탄압에 맞선 투쟁의 역사다! 임경옥사무국장은 지난 6/29 삼성일반노조가 적법한 초기업단위노동조합임을 최종판결한 대법원 판결문을 소개하고, 삼성일반노조를 말살하기 위해 자행한 삼성자본의 악랄한 삼성일반노조 탄압의 역사를 소개하며 대법원 승소를 계기로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자주적인 노동조합 건설을 위해 삼성일반노조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것임을 결의하는 힘찬 발언을 하였다. 삼성이재용은 희생양이 아닌 '범죄집단 수괴' 가해자다 삼성백혈병 등 피해노동자와 유족과 삼성자본의 비인간적인 구조조정의 피해노동자가 피해자다 이 개새끼들아! 환수복지당 학생위원회 노학연대 투쟁단장은 삼성이재용이 최순실에 대한 뇌물상납 정경유착으로 구속되어 재판이 진행중임에도 반성의 기미도 없이 삼성재벌도 희생양이라 말하며 증언을 거부하는 최지성 박상진 장충기 황성수 등 전직 삼성임원들의 비열하고 후안무치한 작태를 비꼬아 규탄하였다. 노동자와 국민의 피와 땀으로 조성된 수 백조원 삼성재벌의 사내유보금을 사회에 환수하여 대한만국 사회를 복지국가로 만들자고 말하며, 삼성이재용은 희생양이 아닌 가해자이며 범죄살인집단 두목이라 성토하였다. 이어서 청년학우들은 노래와 율동으로 삼성본관정문 집회분위기를 달구었다. 삼성본관 중식집회를 정리하고 점심은 짜장면으로 대신하고 환수복지당 학생위원회에서 지불하였다.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그룹차원에서 삼성SDI백혈병 등 피해노동자와 유족에게 사죄하고 배상하라! 점심식사 후 집회장소에서 공개간담회를 통해, 삼성자본의 무노조경영의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무노조경영이 가능했는지, 삼성일반노조와 청년학우들간의 자유로운 질의 응답을 진행하며 삼성재벌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만행을 공유하였다. 환수복지당 학생위원회 성원들은 삼성일반노조와의 연대투쟁과 간담회를 통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평가를 하며 힘찬 구호로 노학연대투쟁을 정리하였다 노동자학생연대투쟁으로 삼성재벌 박살내자! 삼성노동자 민주노조건설하여 삼성족벌 불법세습경영 끝장내자! 구조조정박살내고 고용안정 쟁취하자 고용안정쟁취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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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7/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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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망령의 악행, 미처 숨기지 못 하고 발각되었다. 이래도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오리발 내밀 텐가? 백두대간ㆍ환동해권에 불가역적 상처를 남긴 최순실 게이트... 지역 출신 미래세대의 앞길에 큰 걸림돌이 됨을 심히 개탄하나, 혁신정부의 진상 규명ㆍ #삼풍망령청산 기조에는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 https://youtu.be/9_QQi_kpKd4
금, 2017/07/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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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영국 평화 활동가Lindis Percy 의소성리 방문 "No THAAD" 더 많은 감동 사진들은 http://www.minzokilbo.com/social/129555 사진: 김진수

금, 2017/07/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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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軍) 당국이 성주 사드기지 내 사고 차량 견인을 위한 구난차 투입을 경비하기 위해 15개 중대 규모의 경찰병력이 투입돼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다.


군(軍) 당국이 성주 사드기지 내 사고 차량 견인을 위한 구난차 투입을 경비하기 위해 15개 중대 규모의 경찰병력이 투입돼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다.
금, 2017/07/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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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원불교성주성지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부산울산경남대책위원회 등 6개 단체는 12일 사드배치 전과정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원불교성주성지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금, 2017/07/1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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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7/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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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아래는 사드원천무효공동상황실 공보 전달) [성명서] 기도 중인 원불교 성직자를 끌어내며 종교 탄압을 자행한 경찰책임자를 즉각 처벌하라 7월 13일, 소성리 마을회관 앞은 전쟁터 아닌 전쟁터였다. 극우세력들이 소성리 앞까지 들어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법복을 입고 평화기도를 진행하는 원불교 교무들과 나이 든 어른들을 경찰은 무차별적으로 폭력 진압했다. 우악스런 남자경찰들이 법복을 입은 원불교 여성 교무의 팔을 꺾고 위압적으로 네다섯 명이 달려들어 들어내는 일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일이다. 명백한 여성인권 유린이고, 심각한 종교탄압이다. 여성 경찰들도 아닌 남성 경찰들이 자행한 폭력은 평생을 수행하며 고통받는 사람들과 함께 종교인으로 살아온 여성 교무의 자존감과 원불교의 자존감을 동시에 무참히 짓밟은 폭거가 아닐 수 없다. 원불교 교무들이 종교의식 법복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매번 폭도를 진압하듯 이렇게 강제 구인하며 진압하는 것을 너무나 당연한 공무집행으로 여긴다. 그런 경찰의 행위에 저항하는 국민들의 저항권이나 인권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촛불 혁명의 힘으로 새롭게 들어선 개혁의 정부에서 민주인권 경찰로 거듭 나겠다던 경찰이 어떻게 이런 망동을 서슴지 않고 자행한단 말인가? 적폐정권 아래에서 국민 위에 군림하면서 대민 폭력을 당연시 여기는 관행에 길들여졌다면 더욱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평화를 지키겠다고 기도할 권리로 최소한의 저항권을 행사하는 원불교의 교무들이, 소성리의 주민들이 폭도인가? 폭력 소탕세력인가? 소성리에서 사드 불법 배치에 대해 저항하고 항거하는 모든 주민들과 종교인들, 평화시민들을 불법세력 취급하는 경찰은 석고대죄해야 한다. 우리는 패악질로 주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협하는 극우세력들의 집회를 원천적으로 제지하지 못한 1차적 책임이 경찰에 있음을 분명하게 밝히며, 이들의 침탈에 맞서 마을앞 집회와 평화법회, 기도회로 저항권과 자구권 행사를 불법으로 간주한 경찰의 강경폭력 진압 사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의 요구> - 평화기도 중인 원불교 성직자 폭력적 진압 명령한 성주경찰서장, 경북지방경찰청장을 파면하라!! - 종교탄압 경찰 폭력대응을 방조한 경찰청장은 즉각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 우리는 촛불민심을 받들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응분의 조치를 지켜볼 것이며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원기 102(2017)년 7월 14일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금, 2017/07/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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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는 자신의 신념에목숨을 건다. 지도자는대중과의 약속을지키려한다. 정치꾼은상황에 따라말을바꾼다. 사기꾼은달콤한 말로유혹한다
금, 2017/07/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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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차이나는 클라스 문정인까지은 좋았다 엄청.. 그러나 지금 4차산업은 이건 아니다.. 심지어 혁명이라고도 한다.. 물론 4차산업 중에 al가 발전하면 말로 다 되어 편리하지만 기계가 다 한다는 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줄어 든다는 말도 되지 않은가.. 이런 말은 안한다... JTBC내부에서도 뉴라이트들이 있고 갈등 중이라고 보여지는데.. 이처럼 우리 가까이에 뉴라이트들이 있을수 있다 그러기에 아무도 믿으면 안된다.. 뉴라이트들이 점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은 운동권들이 적지 않게 전향해서 이고 그래서 정독을 해서 글을 읽어도 넘어 가는 이유이다...
토, 2017/07/1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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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2016년 7월 13일 국방부가 성주에 사드 배치를 결정한 이후 1년이 지났다. 김충환 사드배치 철회 성주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성주군민들이 벌인 투쟁을 매일 기록했다. 곧 출판을 앞둔’사드배치 철회 성주투쟁 365일의 기록, 촛불일기’를 매주 금요일 <뉴스민>에 연재한다.] 2016년 7월 7일(목) 와병 중이신 90세 아버지 목욕을 시켜드렸다. “아버지 눈 꼭 감으세요!” “와?” “비눗물 들어가면 따가워요” “감았다” 머리를 문지르자, “시원타!
토, 2017/07/1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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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사무실앞 자한당 규탄집회및 행진

토, 2017/07/1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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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듣고있나?? 사드란 말이다~
토, 2017/07/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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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5일] 평화/통일/국제/사드

토, 2017/07/1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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