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상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상을 받았지만 기쁘지만은...

상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상을 받았지만 기쁘지만은...

익명 (미확인) | 화, 2016/09/27- 03:09
상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상을 받았지만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많은 노동자들이 여전히 기본적인 노동권, 주거권이 유린된 상황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기때문입니다. '진정 터무니없는 부조리에 맞서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과 함께 해왔는가 ?'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923101438098


(서울=뉴스1) 성도현 기자 = 이주노동자인권단체 '지구인의 정류장'이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로부터 제22회 시민인권상을 받는다. 서울변회는 농축산업종사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구인의 정류장(대표 김이찬)'을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구인의 정류장은 상패와 상금 100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모든 정책과 행정의 기본을 사람의 존엄과 권리에 두어 '인권도시 남동'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진주사봉일반산업단지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취락 시설을 개선하여 주거 환경을 향상시키고 복지를 증진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노동 환경을 조성하여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듭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