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악용해 상관 2명이 성폭행” 사건 가해자 모두 무죄
[방혜린/군인권센터 간사 : (재판부가) 판결의 부담을 덜기 위해 선택한 굉장히 편리한 방법이다. 재판부가 스스로 나서서 성폭력 가해자에 대해 면죄부를 준 것이나 다름없다.]
무죄 판결끝도 없는 군 성폭력 사건. 가해자들은 군사법원의 비호로 무죄 판결을 받지만 피해자들은 기댈 곳이 없다. 군으로부터 독립된 군성폭력상담소 설립 모금에 동참해 주세요.
군성폭력상담소 설립 참여하기
m.socialfunch.org/msvhs
[앵커] 올 초 뉴스룸에서는 한 여군 대위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해군 장교 2명의 사건을 보도해드렸습니다. ◆ 관련 리포트 "성소수자 악용해 상관 2명이 성폭행"…여군 대위의 '미투' → 기사 바로가기 :
'임태훈 소장, 오늘 김성태 의원 고소 사건 고소인 조사'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은 지난 10월,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을 상대로 고소한 명예훼손 사건에 대하여 오늘 오후 2시, 영등포경찰서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습니다. 내년 1월에는 민사소송 기일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품격 없는 끔찍한 차별, 혐오 발언으로 기무사 계엄령 문건을 물타기하려던 김성태 의원은 공교롭게도 오늘 딸 KT 특혜 채용 의혹으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2019년에도 군인의 인권은 전진합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군인 인권 신장을 위해 많은 변화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군대도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이 쌓여갑니다. 2019년 새해에도 국군 장병의 인권이 보장되는 군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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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옥순 말만 믿고 내란선동 무혐의 처분한 검찰
- 군인권센터, 촛불 정국 극우인사 내란선동 고발사건 무혐의 처분에 검찰 항고 -
‘빨리 군대 나와라. 빨리 탱크 나와, 빨리 총 들고 나와. 죽이자. 죽일 놈은 죽이자.’는 발언에도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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