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이주노동자 잇단 사망···노동권 침해·성폭력 만연 ‘현대판 노예’

최근에는 경기 여주, 경북 군위에서 돼지농장 정화조를 청소하던 이주노동자들이 황화가스에 중독돼 목숨을 잃는 사건이 잇따라 일어났다.








노동부는 평범한 농민을 범법자로 만듭니다.
평생 누군가를 고용한 경험이 없던 농민들로하여금 이주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부리게 만듭니다.
'월 308, 319, 350 시간'이 넘는 근로계약서를 승인하고, 농민들을 착취자로, 이주노동자들을 노예로 만듭니다.
http://hr-oreum.net/article.php?id=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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