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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제주 성산항에 돌고래 1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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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제주 성산항에 돌고래 1마리가...

익명 (미확인) | 월, 2017/07/17- 16:33
오늘 오전에 제주 성산항에 돌고래 1마리가 들어왔다는데, 서귀포해경과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이 돌고래를 '포획'해서 제주 앞바다에 다시 방생한다고 합니다. 왜 포획을 하려는지 참 이상하고, 이해할 수가 없네요. 건강에 문제가 없으면 돌고래 스스로 성산항을 빠져나가도록 기다리면 됩니다. 일부러 야생동물을 포획을 하려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 수가 있습니다. 제주 성산항에 돌고래 1마리 발견돼...포획 작업중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92970 [제주의소리] 서귀포시 성산항에 돌고래 1마리가 발견돼 해경이 포획작업을 벌어지고 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20분쯤 성산항에 돌고래 한 마리가 헤엄쳐 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귀포해경은 제주 지역 고래 치료기관 아쿠아플라넷 직원들과 함께 그물로 돌고래 포획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돌고래의 움직임 날래 포획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서귀포해경은 돌고래가 빠르게 헤엄치는 점 등을 미뤄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지난 15일 성산항에서 같은 돌고래를 본 적 있다는 인근 주민 등 진술을 토대로 돌고래가 최근 며칠 사이 성산항 주변을 맴돈 것으로 보고 있다. 서귀포해경은 해당 돌고래를 포획하는대로 연안구조정을 이용, 제주 앞 바다에 방생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성산항에 돌고래 1마리가 발견돼 해경이 포획작업을 벌어지고 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20분쯤 성산항에 돌고래 한 마리가 헤엄쳐 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귀포해경은 제주 지역 고래 치료기관 아쿠아플라넷 직원들과 함께 그물로 돌고래 포획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돌고래의 움직임 날래 포획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서귀포해경은 돌고래가 빠르게 헤엄치는 점 등을 미뤄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지난 15일 성산항에서 같은 돌고래를 본 적 있다는 인근 주민 등 진술을 토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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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알려진 알비노 분홍(핑크)돌고래가 헤엄치는 모습이 미국 해안에서 카메라에 담겼다. 8일(현지시간) 미 NBC방송과 일간지 팜비치포스트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주 캘커이슈 해안에 정박한 한 선박에서 분홍돌고래가 물세례를 일으키는 장면을 찍었다. '핑키'로 불린 새끼 분홍 돌고래는 물살을 제법 세게 헤치고 나가는가 하면, 어미로 보이는 검은색 돌고래와 함께 유영했다. 알비노 돌고래는 피부 멜라닌 세포의 멜라닌 합성 결핍으로 나타나는 일종의 변종으로, 1962년 이후 단 14차례만 포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 2017/08/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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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돌고래 시월이 이야기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QbY5/398 제주 남방큰돌고래 '시월이'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이정준 감독의 다큐멘터리 '돌고래와 나'를 통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화여대 돌고래 연구팀 장수진 연구원에 따르면 시월이는 2014년 10월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서 동료 돌고래를 계속 수면 위로 격렬하게 던져 올리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돌고래는 이미 죽은 상태였는데, 시월이는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듯 며칠간 쉬지도 않고 계속해서 가라앉으려고 하는 그 돌고래(사체)를 수면 위로 올려서 숨을 쉬게 하고, 살리려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고 해요. 동료 돌고래의 죽음에 고통스러워하던 시월이가 아기를 낳고 엄마가 되어 잘 살고 있다니, 참 반가운 소식이지요. 최근 시월이는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습니다. 2017돌고래학교 친구들이 보았던 돌고래 50여 마리 가운데에도 제돌이와 시월이가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2017년 8월 2일에 대정읍 앞바다에서 핫핑크돌핀스가 촬영한 것입니다. 깊게 패인 등지느러미의 상처와 모양으로 봐서 단번에 시월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 '시월이'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이정준 감독의 다큐멘터리 '돌고래와 나'를 통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화여대 돌고래 연구팀 장수진 연구원에 따르면 시월이는 2014년 10월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서 동료 돌고래를 계속 수면 위로 격렬하게 던져 올리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돌고래는 이미 죽은 상태였는데,
목, 2017/08/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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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새끼 돌고래를 출산한 어미 돌고래가 3일 뒤 갑작스런 죽음으로 물 밑에 가라앉은 새끼를 보고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어미 돌고래는 힘겨운 산통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했다. 그러다 이내 새끼의 꼬리가 어미 밖으로 삐져 나왔고 힘겨운 산고 끝에 아기 돌고래가 탄생했다. 새끼 돌고래는 어미 돌고래와 나란히 붙어 헤엄을 치며 물에 적응해 갔고, 어미 젖을 찾아 물으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그렇게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줄 알았던 돌고래 가족에게 3일 뒤 뜻밖의 소식이 전해진다. 아기 돌고래가 폐렴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것이다. 어미 돌고래는 수족관 밖을 응시하며 끊임없는 울음을 토해냈다. 돌고래는 자연상태에서도 아기 돌고래의 생존율이 30% 낮은 편이다. 이 아기 돌고래도 자연의 섭리에 굴복하고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어미 돌고래는 수조 바닥에 배를 드러내고 숨진 아기 돌고래를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아기 돌고래는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이를 지켜본 사육사는 "(돌고래 출산을 위해) 죽을 만큼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모자랐던 것 같다"며 눈물을 삼켰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태어난 곳이 수족관이라니 너무 안타깝고 잔인하다"며 "돌고래뿐만 아니라 인간들 욕심에 동물원에 갇히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입을 모았다.


새끼 돌고래를 출산한 어미 돌고래가 3일 뒤 갑작스런 죽음으로 물 밑에 가라앉은 새끼를 보고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
수, 2017/08/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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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 vs 환경보호…해상풍력 건설 두고 논란 http://news.joins.com/article/21872638 해상 풍력발전소는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바다ㆍ해양생물에 피해를 준다"는 주민들의 주장과 “오히려 해양생물이 다양해진다”는 발전업체의 반박이 맞서고 있다. 전북 고창·부안 앞바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5월 '서남해 해상풍력 개발 사업'이 시작된 이후 한국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잇달아 발견됐다. 멸종위기에 처한 토종 돌고래로 입꼬리가 올라가 ‘스마일 고래’로 불린다. 김영진(55)·강채열(48)씨 등 어민들은 중앙일보에 상괭이 사체 사진을 보내왔다. 이들은 5월 말 해상풍력발전단지 공사를 시작한 이후 상괭이 사체가 자주 보인다고 주장했다. 강 씨는 “죽은 상괭이가 썰물에 밀려오는 일은 3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인데, 올해 5월 말 이후 벌써 4마리나 봤다”고 말했다.


이들은 5월 말 해상풍력발전단지 공사를 시작한 이후 상괭이 사체가 자주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봉순 한국해양풍력 사장은 "덴마크 호른스레우 해상풍력발전소 건설 당시 주변에 서식하던 어류(42종)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었고, 해양 포유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다는 내용의 연구자료도 있다"며 "북유럽·제주도에
금, 2017/08/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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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놓고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울산 도심에서 첫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 결정을 앞두고 치열한 여론전이 펼쳐졌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
월, 2017/09/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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