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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노조파괴 범죄자와 노동존중사회 만드나”
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노조파괴 공범 박형철 반부패 비서관과 신현수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즉각 해임을 요구했다. 지회는 신현수 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전문위원 등 다섯 명을 형법 155조 증거인멸죄로 형사 고소했음을 밝히고 엄벌하라고 촉구했다.갑을오토텍지회는 7월19일 청와대 앞에서 ‘전관예우, 거짓변론, 증거인멸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공범 신현수 국정원 기조실장, 박형철 반부패 비서관 해임 촉구, 형사고소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재헌 지회장은 지회가 모든 것을 양보했음에도 갑을 자본이 고용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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