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폭염 속 안전대책 없는 급식노동자 사고 무방비 (매일노동뉴스)

지역

폭염 속 안전대책 없는 급식노동자 사고 무방비 (매일노동뉴스)

익명 (미확인) | 수, 2017/07/19- 10:20

폭염 속 안전대책 없는 급식노동자 사고 무방비 (매일노동뉴스)

교육공무직본부는 “지난 12일과 13일 연이어 충북과 경기에서 학교급식 노동자들이 열탈진에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급식 노동자가 쓰러지는 원인은 폭염이 아니라 열악한 노동환경 때문”이라고 말했다. 교육공무직본부는 “사기업 식당의 경우 50~60명당 1명이 배치되는데 전국 시·도 교육청은 급식노동자 1명이 150여명을 감당하도록 방치하고 있다”며 “이런 살인적 노동환경은 폭염과 만나 위험도가 배가되고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사고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729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