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하늘에서 자라는 무농약 천도 복숭아

지역

하늘에서 자라는 무농약 천도 복숭아

익명 (미확인) | 수, 2017/07/19- 08:00

별의 도시에서 키우는 무농약 천도 복숭아 38년차 농사꾼 김주활 생산자 물과 바람이 만나는 곳 시범포 1200평에서 무농약 인증을 획득하다 ▲하늘의 별도 따기 힘들지만 과일로 무농약 인증을 받는다는 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과 같다. 복숭아는 귀신을 쫒는다는 속신이 있는 과일로 다른 과일과 다르게 제사상에 올리지 않는다. 천도복숭아는 백도나 황도와 달리 껍질에 털이 없고 단단한 조직으로 되어 있어 저장성이 좋으며 신맛이 강하다. 올해 38년차 농사꾼 김주활생산자댁에서 키우는 천상의 복숭아를 만나기 위해 별이 수놓은 영천으로 달려갔다. 일찌감치 친환경에 눈을 뜨고 2003년도부터 저농약 인증을 받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