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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정부는 남의 눈치를 보고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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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정부는 남의 눈치를 보고 갈...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8- 18:10
이제 한국정부는 남의 눈치를 보고 갈 수 없는 필연의 행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중국정부로부터의 사드MD체계 배치에 따른 경제 보복조치와 남북간 군사회담을 통한 대화재개가 미국의 변한 것 없는 북한비핵화 고수정책으로 남북대화재개의 시도를 쒜기 박고 나서고 있는 양축의 포위 압박에 그대로 노출이 되고 있다. 정부가 출수한 남북대화 재개 정책의 선언은 움직일 수 없는 슬로건 즉 대과제가 된 것이다. 이렇듯 결진의 태세는 민의로 총화된 원칙이 된 것이다. 미국의 한미FTA 재협정과 맞물려 돌아가는 추이 속에서 정부는 보다강력히 남북대화재개의 회담에 역점을 두고 한미 FTA의 재협상카드를 남북대화재개를 통한 남북관계 발전의 매개고리로 하여 활용해 가는 샌드위치 전술로 접근을 시켜 가야 할 것이다. 그외의 다수의 재료들이 후속타로 준비되있다. 하다못해 국가보안법 철폐건이라든가 한미행정협정의 불평등안을 개정하자는 제안등 걸구 넘어 질 수 있는 패감은 즐비하다고 볼 수 있다. 불러온 정세하의 남북대화의 국면이 주요공격방향이라면 설정의 외연에서 재료가 되어지는 유기적인 관계를 엮어 한판 멋진 싸움을 해 볼만하다. 문제는 목적의식에 입각한 의지와 실천이다. 당이 한다하면 국민은 한다! 80%의 지지국민과 함께 온몸 던져 나아간다면 교착과 나락의 일렁이는 화염을 뚫고 끝내 승리하리라 장담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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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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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건 한국 국민들의 몫...ㅠㅜ
금, 2017/09/1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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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성주촛불 430일차 with CameraFi Live
금, 2017/09/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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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71) http://blog.jinbo.net/CINA/4591

금, 2017/09/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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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does not exists. It was deleted a long time ago. Or never existed at all.
토, 2017/09/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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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로 북핵 미사일 막겠다는 건, 망원경으로 날아오는 총알 잡겠다는 것.
토, 2017/09/1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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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66) 비가 내렸다. 공군 호크 미사일 포대인 성주 성주포대는 사드를 배치할 최적지가 아니었다. 공간이 좁아 사드 발사대 6기를 한꺼번에 놓을 수 없는 곳이었다. 정부도 사드는 레이더와 500m 거리에 6개의 발사대를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야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하는데, 성주포대에는 그럴 만한 공간이 충분치 않다고 인정했다. 주한미군도 문제를 인식했지만 부지제공은 어디까지나 한국 정부가 부담할 몫이어서 잠자코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왜 그 많은 미군기지에 사드를 배치하지 않았을까? 그랬다면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소파)에 따라 문제제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이유가 미군들이 가까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다면 사람에게 지극히 해로운 것은 아닐까? 생각이 꼬리를 물고 있다.

토, 2017/09/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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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9/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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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완료 후 열린 소성리 평화행동…“미국과 문재인 정부 규탄” http://www.newsmin.co.kr/news/23678/

토, 2017/09/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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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투쟁위 향후 일정입니다. 9월에는 무척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야 합니다. 성주 주민과 사드에 반대하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일, 2017/09/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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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67) 비가 왔다. 군사를 잘 쓸 줄 아는 장수는 총소리보다 북소리를 먼저 울린다고 했다. 군수 막말을 비판하는 피켓 제작과 일인시위, 전 군민에게 막말발언을 비판하는 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북소리를 먼저 울리는 것이다.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성주촛불투쟁은 군수와의 싸움이 아니다. 사드철회 투쟁이 군수와의 싸움으로 바뀌기를 저들은 노리고 있다. 어리석게도 군수는 자리보존을 위하여 주민들과 싸우려 하고 있다. 투쟁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치워야 했다. 어느 선에서 투쟁의 중심을 지키며, 투쟁의 조건을 만들어낼 것인가?

일, 2017/09/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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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활동가들의 연대_ "사드는 한국에서 나가라! 사드는 지구를 떠나라" "THAAD out of Korea, THAAD out of the Earth!" 9월 8일부터 10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독립적이고 평화로운 호주 네트워크 (IPAN)의 연간 평화 회담이 있었습니다. 호주 전역에서 약 60개의 평화단체들이 모여 기지 반대, 반전, 노동 등 평화와 관련된 여러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6-7일 날 소성리에 사드가 추가 배치가 강행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이들이 행사 마지막 날 기꺼이 함께 구호를 외칩니다, "사드는 한국에서 나가라! 사드는 지구를 떠나라"

일, 2017/09/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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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이고 평화로운 호주 네트워크 (IPAN), 9월 12일] “IPAN은 한반도의 평화가 이루어지기 위해 양방 으로부터 아래와 같은 노력들이 필요함을 피력한다. 1. 미국과 한국은 모든 전쟁 연습을 중단해야 한다. 한국에 핵무기들을 배치하는 것을 삼가해야 하며 사드를 철수하고 평화 협정을 위해 일해야 한다. 제제는 북한의 민중들에게 곤경 만을 안겨줄 뿐이다. 2. 이에 반응하여 북한은 핵과 미사일 실험들을 중단하고 평화 협정 실현을 위해 일해야 한다." 아래의 동영상은 IPAN 평화 활동가들이 9월 12일 호주 멜버른 미 영사관 앞에서 한국의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피켓팅 을 하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US OUT OF KOREA 미국은 한국에서 나가라" 고 외치고 있습니다. IPAN 은 호주 멜버른에서 9월 8-10일 동안 호주 전역 약 60여개의 단체가 모인 가운데 평화 회의를 가졌습니다. [IPAN on Sept. 12] “It is IPAN’s view that for peace to be realized on the Korean Peninsula the following efforts are required from each side: 1.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should stop all war exercises, refrain from deploying nuclear weapons in South Korea, dismantle THAAD and work for a peace agreement. Sanctions will only create hardships for the people of North Korea. 2. For its’ part, North Korea should respond by stopping nuclear and missile tests and work for a peace agreement.” IPAN (Independent and Peaceful Australia Network). http://www.ipan.org.au/ https://www.facebook.com/IndependentAndPeacefulAustraliaNetwork

목, 2017/09/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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