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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7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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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7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수련회(7.8~9)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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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1~2강(8.11, 8.13)

▲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을 개막식전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함세웅 이사장을 김승은 학예실장이 안내하고 있다.
▲ 개막식과 연계특강 1강에 참여한 현장 수강생들은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 전시 개막과 연계특강 1강의 온라인 라이브를 위해 준비중인 연구소 상근자들
▲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가 “언론개혁”을 작품으로 남겼다
▲ 함세웅 이사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의 개막 축사를 했다.
▲ 함세웅 이사장이 언론개혁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 김승은 학예실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을 소개하고 있다. 
▲ 전시 개막식과 연계특강의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전시연계특강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1강을 맡은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
▲ 동아투위의 산증인인 김종철 위원장이 조선·동아의 역사와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종철 위원장이 강연 후 질문을 받고 있다. 
▲ 온라인 상으로 올라온 질문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대신 전달해 답을 들었다.
▲ 질문을 듣고 있는 김종철 위원장
▲ 개막식에 참여한 내빈과 1강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 2강의 현장 수강생들은 강의실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확인 후 입장했다.
▲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 5층에서 처음하는 강연에 김세호 PD가 영상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 언론적폐100년 티셔츠를 입고 강의를 듣기 위해 참여한 현장 수강생이 입구에서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사 장신 상임연구원, 이날 교수 임용의 소식을 전했다.
▲ 강연에 열중한 현장 수강생들
▲ 조선일보의 비국민적 행위의 문건
▲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이 질문을 적고 있다.
▲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다 같이 조선·동아 폐간을 외치며 찍은 단체사진

목, 2020/08/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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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3~4강(8.18, 8.20)

▲ 3강 시작 전에 현장 참여자는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박용규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3강 강의를 맡은 박용규 상지대 교수가 “해방 후, 족벌언론으로 성장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 3강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기 전 현장 수강생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강의다.
▲ 박정희 시기 조선·동아일보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민주화 이 후 두 신문의 보수화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강의 후 질의 응답 시간을 맞아 질문을 듣는 박용규 교수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질문에 답하는 박용규 교수
▲ 강연 후 민족문제연구소 박명아 후원회원이 일시후원금을 박수현 사무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3강 강연 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 4강 정준희 교수 강연에는 정준희 교수가 진행하는 TBS해시태그 팀에서 함께 강연 쵤영을 왔다.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정준희 한양대 교수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정준희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정준희 한양대 교수가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의를 시작했다.
▲ 정준희 교수가 한국언론을 설명하며 꺼삐딴 리에 빗대 강의를 시작했다.
▲ 중앙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역시 동아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조선일보가 어떻게 여론을 반전시켰는지 예시 사례 기사
▲ 언론인이 민주화 이후 변화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정준희 교수
▲ 정준희 교수가 강연 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어 온라인으로 올라온 질문들을 보고 있다.
▲ 온라인에 올라온 질문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경청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질문에 답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비대면강의로만 진행된 4강은 온란인 질문이 많이 올라왔다.
▲ 질의응답시간이 끝나고 다음 강의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4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0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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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5~6강(8.25, 8.27)

▲ 5강 강연 시작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5강 강연을 맡은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이 <왜 언론은 갈등과 불신을 만드는가 – “기레기”의 탄생과 “가짜뉴스”>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고 있다.
▲ 작년 온 언론이 나서 보도했던 ‘조국’ 기사들이 결국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쓰여졌다는 분석을 들려주는 신미희 사무처장.
▲ 조국 기사들 중 오보의 결정판으로 중징계를 받은 SBS의 오보를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4강 이후 대면강의가 중지되었지만 연구소 상근자들이 자리를 채워 현장 강의분위기를 유지했다.
▲ ‘조국’에 이어 오보의 재탕이었던 ‘정의연’ 보도들을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강연 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 온라인에 채팅창에 올라온 질문들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질문을 듣고 있는 신미희 사무처장
▲ 5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특강의 대미를 장식할 6강 강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 6강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선언하다>를 강의하는 안진걸 소장
▲ 안진걸 소장이 “손바닥 헌법책”을 소개하고 있다.
▲ 안진걸 소장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피켓들을 소개하며 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 택배노동자들을 휴식권을 보장하자는 “#늦어도 괜찮아”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는 안진걸 소장
▲ 방정오 TV조선 사내이사를 특경가법상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한 고발장을 보여주는 안진걸 소장
▲ 작년 일본의 경제도발로 이후 토착왜구 조선일보의 폐간을 주장하는 피켓
▲ 안진걸 소장이 나경원 전의원에 대해 수사하지 않는 검찰에 대해 항의하는 피켓을 보여주며 열변을 토하고 있다.
▲ 검찰에 나경원 전의원과 조선일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위를 소개하는 안진걸 소장
▲ 조선일보 기자가 고발뉴스와 이상호 기자에게 협박성(?) 취재를 하는 녹취를 듣는 영상을 소개하고 있다.
▲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멈추지 않는 안진걸 소장이 강의를 마무리하며 피켓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특강을 마무리하며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 조동폐간”을 외치며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1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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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국 선생 31주기 추모식이 임종국 선생 묘소에서 11월 7일 토요일에 열렸다.
▲ 임종국 선생 31주기 추모식에 연구소 관계자와 충남지부 후원회원들이 참여했다.
▲ 묵념으로 추모식을 시작했다.
▲ 최종진 전 충남지부장이 임종국 선생의 약력을 보고하고 있다.

▲ 추모사를 하는 권희용 충남지부장
▲ 추모사를 하는 박찬봉 아산지회장
▲ 추모사를 하는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 추모사를 듣고 있는 홍남화 전 아산지회장
▲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 추모사를 하는 김영수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 추모곡을 부르는 테너 조건희

▲ 추모사를 하는 김지철 충남교육감
▲ 추모식을 마치며 참여한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 김종구 아산 후원회원

화, 2020/11/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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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상 전 이사장 1주기 참배(4.21)

화, 2021/04/2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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