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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중앙교섭, "타결 위해 최선 다하자"
<1신>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아래 사용자협의회)가 7월18일 14시 무렵 노조 회의실에서 11차 중앙교섭을 열고 있다. 노조는 1차 수정 요구안을 냈다. 금속 노사는 이날 축소교섭을 벌여 의견접근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박근형 사용자협의회 교섭대표는 교섭을 시작하며 “최저임금이 역대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인상율로도 역대 두 번째일 만큼 많이 올라 고민이 많다”면서도 “오늘 올라오면서 중앙교섭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결의를 확인했다”고 인사했다.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저희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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