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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 모두 유죄판결…심종두, 김주목을 엄벌하라”
노무법인 창조컨설팅과 공모해 노조파괴를 저지른 사용자들이 잇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노조가 설립인가 취소로 폐업된 창조컨설팅 대표 심종두와 전무 김주목을 엄벌하라고 촉구했다.노조는 7월 18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노조파괴 범죄자 창조컨설팅 심종두, 김주목 신속 엄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노조는 “노조파괴 악질 사용주들이 최근 모두 유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자 사건 경과를 기다릴 이유가 없다“며 ”울남부지방법원은 창조컨설팅 심종두, 김주목을 엄벌에 처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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