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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인턴일기] 7.17 환한 만남
안녕하세요!두 번 연속으로 인턴일기를 쓰게된 인턴 문진인후입니다.오늘은 월요일 아침을 여는 '환한 만남'에 대해 소개드리고자해요. 환한 만남은 '북한산 환경영화제' 관련 보고로 시작되었습니다.영화 '운명의 산 -낭가 파르밧'예고편을 보았고북한산환경영화제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진행에 참여했던 영화제여서 그런지, 이야기를 들으며 영화제에 대한 기억이 조금씩 떠올랐습니다ㅋㅋ다음으로는 이충식센터장님께서 '기후변화의 역사를 만든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발표를 하셨습니다. 나사의 고다드우주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며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역설했던 Hansen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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