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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행사]사회복지사2급, 돌봄지도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2급 취득과 취업에 좋은 민간자격증 장학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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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행사]사회복지사2급, 돌봄지도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2급 취득과 취업에 좋은 민간자격증 장학혜택*

익명 (미확인) | 월, 2017/07/17- 14:10

[7월행사]사회복지사2, 돌봄지도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2급 취득과 취업에 좋은 민간자격증 장학혜택*

 

안녕하세요 교육부정신인가 원격평생교육원 조팀장입니다.

 

대표전화 : 02-2675-2966

상담문의 : https://open.kakao.com/o/sFszvZo

 

모든 진행은 학점은행제로 진행하게 됩니다.

학점은행제,

: 최소고졸이상 이신 분들이 여지껏 취득하셨던 성적과 관련없이 새롭게 학점을 이수해서 평생교육법에 의해 취득되는 일반 정규 대학과 동등한 학위로 취업/편입을 하시는 제도.

 

직장을 다니거나 집에서 살림을 하는 그리고 백수이신분 모두가 본인의 스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사회복지사 2– (마감직전)

고졸 온라인강의 26과목 + 실습1과목(120시간) / 18~20개월

대졸 온라인강의 13과목 + 실습1과목(120시간) / 8~10개월

*필수과목 이수 후 현장실무교육 실시 (필수 120시간)

 

 1. 모집부문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자

 2. 신청기간 : 즉시

 3. 응시자격: 고등학교 졸업 이상 (고등학교 졸업학력은 전문학사과정 함께 진행)

 4. 수강일시 : 12월 개강 반 (12월 수업 시작)

 5. 수강방법 : 온라인 수강 + 실습

 (전문대 졸업장과 동등한 학력의 학위와 함께 취득)

 

@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전망 @

 

지역복지사업, 아 동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모자가정 등

사회 전반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그만큼 전문 인력 충원이 필요하고,

지원도 확대되는 추세입니다.그래서 직장을 다니는 분들도 대학을 졸업한 분들도

추후 미래를 위한 보험식으로 한번쯤은 생각하고, 그만큼 실천에 옮겨

자격증 취득을 하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외에도 보건의료영역(의료사회복지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학교사회복지사,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대상

1)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

2) 방과후 자격증 소지자

3)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4) 아동복지론 과목 이수자 및 이수 진행 중인 자

5) 민간자격증 소지자

6) 기타(문의주세요^^)

 

 

문재인대통령 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연장, 돌봄교사 12만명 채용!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type=1&no=2017041416088026674&ou…

 

방과 후 지도사는 상담은 02-2675-2966입니다^^

 

 

 

보육.교사 2급 자격증 과정

 

보육.교사 자격증/16개월과정

온라인강의10과목 + 대면과목(오프라인수업)+ 실습1과목(240시간)=19과목

 

2013년까지 필수12과목17과목으로 증가 ->18과목으로 증가

 

2018-년부터 국가시험으로 변경

 

(영역별과목변경, 대면과목(오프라인), 실습시간변경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필수18과목 중 8과목이 대면과목으로 개설되었습니다.

대면과목은 온라인수업이 아닌 오프라인기관으로 나가셔서 들으셔야합니다.

 

 

*실습시간이 160>>240시간으로 늘어났습니다. 6주연속(평일만), 하루최대 8시간.

 

 

1) 고졸

 

온라인 수업 26과목 + 실습 1과목(240시간)

 

아동전문학사 졸업장 + 보육.교사 2급 자격증 동시 취득

 

취득기간 : 16개월 ~ 2년 과정

 

자격증 또는, 독학사 병행 여부에 따라서 학위 취득기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2) 전문대졸, 4년제 대학 졸업자

 

온라인 9과목 + 대면수업 8과목 + 실습 1과목(240시간)

 

보육.교사2급 자격증 취득

 

취득기간 : 16개월 과정

 

 

 

 

보육.교사 전망

 

 

정부에서는 보육료 지원이나 각종 교육과정의 신설도입과 보육.교사 시설에 대한 지원 증가로 보육.교사의 전문성이 강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향후 약1만 명의 신규채.용이 전망되고 있다고 하니 취업에 수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보육시설들이 경험 많은 주부들을 선호하여 더욱 쉽고 편하게 일하실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부님들 뿐만 아니라 요즘 현대인들에게 있어 필수적으로 자격증 하나씩 획득을 원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학교 학위 과정 (2년제 전문학사 / 4년제 학사학위)

모집분야 : 대학교 학위 과정

모집대상 : 최종학력이 고졸이라 대학교 학위가 필요하신 분, 2년제 대학 나왔지만 4년제

학사학위가 필요한 분, 대학교 학위가 필요한 자 , 학력 나이 상관없이 관심있는분

 

전문학사 취득하시는 과정!

 

과목 : 27과목(3학기)

 

학사학위 취득하시는 과정!

 

과목 : 47과목(5학기)

(독학사 자격증으로 인하여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밑에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이며 위에 과정을 진행하실 경우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아동심리학2

 

 

지원자격

 

1.사회복지학, 아동학 및 관련학과 전공자

2.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교사

3.청소년상담실 및 학습지교사 등 교육관련 교사와 각 교육기관 임직원

4.재할기관, 상담센터 임직원 및 개설희망자

5.자녀 양육에 도움을 받고 싶은 학부모

6.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심리상담에 관심있는 누구나

 

활동분야

 

아동심리상담 전문가 및 아동심리상담 프로젝트 활동강사

영유아 및 초,,고등학교 아동심리상담사 활동

청소년상담실 상담사 및 상담원 활동

사회복지사, 교육복지사, 평생교육사 등 강사 및 상담사

사회복지관, 의료기관, 종교기관의 아동심리관련 상담사

사설 아동교육기관 운영 및 강사

 

 

심리상담사2

 

지원자격

1.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심리상담 이론에 관심 있는 자

2.사회복지학, 아동학 및 관련학과 전공자

3.교육관련 교사와 각 교육기관 임직원

4.심리관련 직업종사자

5.기업, 바이어미팅 등 이 잦은 직업 종사자

6.고객상담, 응대 관련 업무 종사자

7.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심리, 상담에 관심 있는 모든 분

 

활동분야

심리상담 전문가 및 심리상담 프로젝트 활동 강사

고등학교의 심리상담사로 활동

교육관련 기관 임직원 및 청소년 상담실 상담사 또는 상담원

사회복지사, 교육복지사, 평생교육사

사회복지관, 의료기관, 노인복지관, 종교기관 관련 상담사

사설교육기관 운영 및 강사

고객 응대관련업 취업 우대

 

!노인심리상담사2!

 

지원자격

1.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노인복지사 등 노인심리상담에 관심 있는 자

2.실버타운, 요양보호시설, 노인복지관 종사자

3.노인전문병원, 노인보호시설, 양로원, 노인그룹 운영자 및 종사자

4.가정상담소 및 노인상담관련 종사자

5.종교, 봉사단체, 노인관련 기업체 등 각종단체 종사자

6.노인교실, 노인교육을 진행하는 시설 종사자

7.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노인건강심리상담에 관심있는 누구나

 

활동분야

노인복지사, 사회복지사, 요양복지사 등 복지관 상담사

실버타운, 요양보호시설, 노인복지관 등 노인전문 요양시설 상담사

노인전문병원, 노인심리치료 상담사 활동

노인관련 상담소 상담사 활동

노후설계 및 노인교육 등 노인관련 업체 강사활동

직업상담 및 사회봉사단체, 종교단체 노인건강심리 상담사 활동

 

 

 

*상담은 24시간 언제나 가능하며

추가비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간편상담 : https://goo.gl/0xrf2P

E-mail: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jsmtnaud (아이디검색)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FszvZo

Mobile : 010-2 2 0 6 -3 1 7 0

대표전화 : 02-2675-296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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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 댓글 달기 기능은

일부러 뺀 것입니까?

일부러 뺐을 리는 없겠지요?

연구소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후원하는 회원이나 시민들에게 부끄럽거나 두렵지 않을테니까요

저는 민족문제연구소는 우리 1만여 회원들만의 연구소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이미 훌쩍 커버렸고 또 정말 어려울 때 3000원 5000원 후원했으며, 혹 금전적 후원을 못해도 마음으로 성원하고 사랑하며 지지한 많은 국민 또는 시민들의 연구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홈페이지에 회원들을 위한 열린게시판에서 게시된 사안과 의견에 대하여 당연히 읽은 이의 의견을 달거나 의문점을 물을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 홈페이지는 댓글 다는 기능이 없습니다.

아니면 실수로 빠뜨린 것입니까?

자칭? 완벽에 가깝다는 연구소가

어느 연구소보다 능력이 뛰어난

그리고 헌신적인 전문 상근 담당자들이 홈페이지를 새로 개편하면서

실수로 빠뜨렸다고 하면 삼척동자도 웃겠지요?

이 글을 읽는 즉시 빼야만 했던 합당한 이유를 제시하던지 아니면 기능을 추가해 주세요

그리고

1만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찾아와서

전 국민이 찾아와서

각자 연구소에 대한 칭찬도 격려도 비판도 생각도 말하고 공유하는 연구소가 되고 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면 한시바삐 댓글달기 기능을 살려 주세요

수, 2018/04/2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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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는 일본인 약장수를 몽둥이로 패고 강도살인을 저지르고도 그
것도 모잘라 사체유기까지 하고 나중에는 그 죽이고 돈까지 빼앗은
일본인 약장수를 민비를 죽인 일본군 장교로 둔갑시켜 싸우다가 죽
인걸로 조센진들을 속인 김구를 위인으로써의 지휘를 박탈하고 그
자손들의 독립유공자로써의 특혜를 박탈하라. 
 


미개한 조선을 위대한 대일본의 영도아래 이끌어 미개한 조선을 근
대화로 만드는데 공헌한 이완용 공작각하 반자이!!!!!!!!!!!!!!!!!!!!!!

 
이완용 공작각하의 자손들이야 말로 지금 조선에서 특혜를 받아야
함이 마땅하다. 


그리고 위대한 대일본의 통치이후 미개한 조선에 반공사상을 강화
하야 남조센인 한국이 북괴 빨갱이거지새끼들처럼 안되게 해주신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 각하 만세!!!!!!!!!!!!!!!!!!!!!!!!!!!!!!!!!


이승만 대통령 각하께서 기용하신 최정예 일본군 헌병 출신이자 일
본 경찰 출신인 김창룡 장군과 노덕술 총경 같은 분들이 친일청산
이나 외치던 빨갱이놈년들을 잡아다가 전기로 지지고 물통에 머리
통 처박고 하셨기에 이 남조센이 북괴 빨갱이거지새끼들처럼 안되
게 된게다. 


그리고 안두희 장군도 만세!!!!!!!!!!!!!!!!!!!!!!!!!!!!!!!!!!!!!!!!!!!!!!!!!!
일, 2019/02/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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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으로 두말하는 교육부, 적폐청산의 대상이다


1. 지난 7월 27일(목)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후속 조치 발표’라는 제목의 <보도 자료>를 통해, ‘역사과 교육과정 집필기준을 개정하고 검정 역사교과서를 2020년부터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리는 이번 조치가, 과거 교육부가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로 인해 왜곡된 역사교육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그러나 동시에 <보도자료> 어디에도 교육부가 과거 박근혜정부에서 저질렀던 잘못에 대한 성찰이나 반성이 없다는 데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2. 교육부는 이번 조치가 “다양성이 보장되고 질이 높은 역사교과서를 학교에 보급하여 교육의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는 국민의 뜻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는 과거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명분으로 내세운 것이기도 하다. 2015년 10월 12일, 교육부는 “검정제의 가장 큰 취지인 다양성을 살리지 못하기 때문”에 “균형성, 전문성,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과서 발행체제를 국정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그리고는 “객관적 사실에 입각하고 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균형 잡힌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한 교과서”(약칭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학계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우수한 전문가로 집필진을 구성하여 균형 있고 질 높은 교과서를 개발”하겠다고 하였다. 그랬던 교육부가 이번에는 “학계, 현장 등 의견 수렴”운운하며, 검정교과서야말로 ‘다양성이 보장되고 질이 높은 역사교과서’라며 한 입으로 두 말하니, 교육부의 놀라운 변신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3. 우리는 교육부가 지난 2년 내내 “이념적 편향성”이라는 색깔론을 들이밀며 역사학계와 역사교사를 공격하였음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교육부는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의 일관된 국정교과서 반대 입장을 묵살하고는 마치 군사작전을 펴듯이 비밀리에 오직 대통령 한 사람의 입맛에 맞는 국정교과서를 개발하는 데만 매달려 왔던 당사자이기도 하다. 그런 교육부가 새 정부 들어 ‘검정 역사교과서 적용시한을 2020년으로 늦추는 것’으로 과거의 잘못을 면책 받으려 하고 있다. 참으로 가당치 않은 바람이다. 교육부는 국민 대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국정교과서 정책 입안자는 누구인지, 홍보비와 집필료 등 예비비 지출내역은 얼마인지 등을 국민들에게 낱낱이 밝히고, 국정화 추진 과정에서 저지른 각종 편법과 불법에 대해 책임을 지는 등 자기성찰과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4. 국정교과서는 촛불민심이 선정한 “박근혜 체제가 낳은 6대 적폐” 가운데 하나이다. 촛불 동력으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사흘 만에 교육 분야 첫 번째 업무 지시로 국정교과서 폐지를 지시하였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주권의 촛불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적폐의 철저하고 완전한 청산’을 약속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정부 각 부처마다 ‘적폐청산 TF’를 꾸려 지난날의 폐단을 일소함으로써 과거와의 단절을 시도하고 있다. 그런데 새 정부 출범 직전까지 온갖 꼼수와 편법으로 국정역사교과서를 밀어붙이던 교육부는 아직까지 적폐청산을 위한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하겠다.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가 국민주권시대에 맞도록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 국정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교육부 마피아’에 대한 인적청산부터 해야 한다.

5.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박근혜 정권의 적폐 중의 적폐이다. 역사학계·역사교육계는 대선 기간 중에 문재인 대통령 후보와 ‘국정 역사교과서 완전 폐기와 역사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보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역사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자주성 전문성 보장을 위해, 학계와 정치권이 합의한 내용은 △초등 교과서를 포함하여 국정 역사교과서 제도 완전 폐지 △현재 졸속으로 진행 중인 검정교과서 작업 전면 중단 △친일-독재-냉전의 정당화에 바탕을 둔 <2015교육과정> 전면 개정 △바람직한 미래 역사교육을 논의하는 기구(전담 위원회 등) 신설 등이다. 이제 촛불민심을 동력으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이상 문재인 정부는 역사교육의 적폐를 청산하겠다는 약속을 실천에 옮김으로써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의 뜻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 이는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출발이기도 하다.


2017년 8월 1일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

화, 2017/08/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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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텀블벅 펀딩]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사라져가는 기억을 위해 집을 지어주려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프로젝트
0712-2

일본 남쪽, 나가사키 항에서 약 18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하시마(군함도)는 야구장 두 개 정도 크기의 작은 섬입니다. 1916년 일본 최초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 세워져 근대화의 상징으로 불렸던 이 섬은 좁은 섬에 근대식 아파트가 빽빽이 들어서는 모습이 마치 군함처럼 보여 그때부터 ‘군함도’라고 불렸습니다. 과거의 영화를 그대로 간직한 그 섬에서 과연 누가 살았을까요?

지상에서 일하는 일본인과 달리 강제동원 된 조선인 노동자들은 지하에서 석탄을 캐야 했습니다. 그 지하는 숨 쉬기조차 어렵고 몸을 펼 수 없을 만큼 좁았으며, 식량과 식수조차 주어지지 않는 말 그대로의 지옥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석탄 채굴을 위해 강제동원 되었지만, 그곳에서 죽어간 사람들에 관한 기록은 단 한 줄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한때 조선인 희생자들의 유골이 담긴 항아리가 족히 10개는 넘게 들어 있다는 납골당과 공양탑은 지금은 파괴되어 들여다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본이 ‘근대화의 상징’, ‘자랑스러운 세계유산’으로 포장하려는 군함도(하시마)는 일본의 근대화가 강제징용 된 조선인들의 무덤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은폐하고 있었습니다. 0712-3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많은 나라들이 과거를 돌이켜보며 자신들의 과오에 대해 역사적으로 평가를 내리고 정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어떨까요? 우리는 아직도 친일문제가 분명하게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습니다. 한일 과거사를 청산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반민특위 정신을 이어받고,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고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이어 1991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설립되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한일 과거사 문제뿐만 아니라 박정희기념관 건립 저지, 친일파기념사업 저지와 같은 다양한 활동과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과거사 청산의 당위성을 알리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행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민족문제연구소가 꾸준히 모아온 자료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우리의 과거를 제대로 바라보고 기억하기 위해 2018년 식민지역사박물관을 건립하려 합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의 건립은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부지를 정했지만,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박물관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 많은 것들이 부족합니다. 0712-4 Print

일본은 한일 과거사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근거 없음’이라고 주장합니다. 과거에 동아시아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도리어 동아시아 안보를 지키는 파수꾼이라 자처합니다. 게다가 일본은 일제 침략 이후 분단과 전쟁으로 이어진 한국의 상황을 토대로 경제부흥을 이끌었지만, 전후 보상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강제동원의 역사를 부정하는 발언을 그치지 않습니다. 한국정부는 그렇다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했을까요? 한국정부 역시 일본정부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한국정부는 국민적 합의 없이 한일협정을 진행해 그 청구금을 경제발전의 재원으로 사용한 바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위안부 합의 역시 당사자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진행하여 피해자들에게 다시 한 번 눈물을 쏟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곁에는 과거를 부정하는 세력들에 저항하며 물러서지 않고 목소리를 내온 역사의 산 증인들이 살아 계십니다. 그러나 역사의 산 증인이신 어르신들이 하나둘씩 세상을 떠나며 과거를 증명하는 목소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사라지고 흩어져가는 기억들을 이제 한 곳에 모아 모든 이들이 함께 기억하고, 세대를 넘어 기억을 전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지어주려 합니다. 이 기억들이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 식민지역사박물관을 건립하여 제대로 된 역사 인식과 함께 역사를 통해 성찰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역사의 참혹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민의 귀에 닿도록 만든 것은 피해자의 용기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용기가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곁에서 도운 것은 한국에서 조직된 시민들의 힘이었습니다. 역사는 시민의 것입니다. 강한 자들이 제멋대로 헝클어놓은 역사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기 위해, 바라보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이제 역사 위에서 성찰하기 위해 시민의 힘이 필요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과거사를 청산하고, 새로운 역사로 나아가기 위한 큰 길을 내고 싶습니다. 함께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 2017/07/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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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IDS 만 2천명의 피해자중 한명입니다.

2016년 9월 IDS 김성훈대표가 긴급구속이 되고

그 이후 모집책이 김성훈대표가 100%변제를 해줄것이라며

지난 1년이상 민사 형사 소송을 지연시켜왔습니다.

 

저의 상황을 너무 잘 알고 그동안 너무 신뢰했었던 사람이기에

이 일에 대해 모든것이 사기라는 것을 알게되고

모집책 또한 같은 사기공범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기에

너무나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제 조금 정신을 차려

이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밤잠을 설쳐가며 너무나 고통스러운 마음을 다스려가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전액은 아니더라도 단돈 얼마라도 제발 변제를 해주었으면…

피해자들의 돈으로 법무법인 태평양을 선임하여 변호를 받고

구치소 동기인 한재혁과 공모하여 또다른 사기변제안을 만들고

 

 

IDS홀딩스 대위변제자 한 씨는 김성훈 ‘구치소 동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92

 

 

그 대위변제자는 피해자들의 피같은 돈으로

경찰 인사 청탁을 하고

 

IDS홀딩스 대위변제자, 경찰 인사 청탁 정황 드러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452

 

양파껍질같이 하나하나 들어날때마다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파산이라는 또 다른 커다란 시련이 피해자들의 앞을 가로막아

추운겨울 한파가 뼈속을 파고들고

흘린 눈물이 얼어붙는것같습니다.

 

 

제발…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인권 평화 미래를 생각하는 올바른 역사행동을 하는 곳이고

이런 훌륭한 곳의 고문변호사를 맡고 계시는 분이니

피해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수, 2017/12/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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