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7월행사]사회복지사2급, 돌봄지도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2급 취득과 취업에 좋은 민간자격증 장학혜택*

지역

[7월행사]사회복지사2급, 돌봄지도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2급 취득과 취업에 좋은 민간자격증 장학혜택*

익명 (미확인) | 월, 2017/07/17- 14:10

[7월행사]사회복지사2, 돌봄지도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2급 취득과 취업에 좋은 민간자격증 장학혜택*

 

안녕하세요 교육부정신인가 원격평생교육원 조팀장입니다.

 

대표전화 : 02-2675-2966

상담문의 : https://open.kakao.com/o/sFszvZo

 

모든 진행은 학점은행제로 진행하게 됩니다.

학점은행제,

: 최소고졸이상 이신 분들이 여지껏 취득하셨던 성적과 관련없이 새롭게 학점을 이수해서 평생교육법에 의해 취득되는 일반 정규 대학과 동등한 학위로 취업/편입을 하시는 제도.

 

직장을 다니거나 집에서 살림을 하는 그리고 백수이신분 모두가 본인의 스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사회복지사 2– (마감직전)

고졸 온라인강의 26과목 + 실습1과목(120시간) / 18~20개월

대졸 온라인강의 13과목 + 실습1과목(120시간) / 8~10개월

*필수과목 이수 후 현장실무교육 실시 (필수 120시간)

 

 1. 모집부문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자

 2. 신청기간 : 즉시

 3. 응시자격: 고등학교 졸업 이상 (고등학교 졸업학력은 전문학사과정 함께 진행)

 4. 수강일시 : 12월 개강 반 (12월 수업 시작)

 5. 수강방법 : 온라인 수강 + 실습

 (전문대 졸업장과 동등한 학력의 학위와 함께 취득)

 

@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전망 @

 

지역복지사업, 아 동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모자가정 등

사회 전반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그만큼 전문 인력 충원이 필요하고,

지원도 확대되는 추세입니다.그래서 직장을 다니는 분들도 대학을 졸업한 분들도

추후 미래를 위한 보험식으로 한번쯤은 생각하고, 그만큼 실천에 옮겨

자격증 취득을 하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외에도 보건의료영역(의료사회복지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학교사회복지사,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대상

1)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

2) 방과후 자격증 소지자

3)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4) 아동복지론 과목 이수자 및 이수 진행 중인 자

5) 민간자격증 소지자

6) 기타(문의주세요^^)

 

 

문재인대통령 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연장, 돌봄교사 12만명 채용!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type=1&no=2017041416088026674&ou…

 

방과 후 지도사는 상담은 02-2675-2966입니다^^

 

 

 

보육.교사 2급 자격증 과정

 

보육.교사 자격증/16개월과정

온라인강의10과목 + 대면과목(오프라인수업)+ 실습1과목(240시간)=19과목

 

2013년까지 필수12과목17과목으로 증가 ->18과목으로 증가

 

2018-년부터 국가시험으로 변경

 

(영역별과목변경, 대면과목(오프라인), 실습시간변경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필수18과목 중 8과목이 대면과목으로 개설되었습니다.

대면과목은 온라인수업이 아닌 오프라인기관으로 나가셔서 들으셔야합니다.

 

 

*실습시간이 160>>240시간으로 늘어났습니다. 6주연속(평일만), 하루최대 8시간.

 

 

1) 고졸

 

온라인 수업 26과목 + 실습 1과목(240시간)

 

아동전문학사 졸업장 + 보육.교사 2급 자격증 동시 취득

 

취득기간 : 16개월 ~ 2년 과정

 

자격증 또는, 독학사 병행 여부에 따라서 학위 취득기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2) 전문대졸, 4년제 대학 졸업자

 

온라인 9과목 + 대면수업 8과목 + 실습 1과목(240시간)

 

보육.교사2급 자격증 취득

 

취득기간 : 16개월 과정

 

 

 

 

보육.교사 전망

 

 

정부에서는 보육료 지원이나 각종 교육과정의 신설도입과 보육.교사 시설에 대한 지원 증가로 보육.교사의 전문성이 강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향후 약1만 명의 신규채.용이 전망되고 있다고 하니 취업에 수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보육시설들이 경험 많은 주부들을 선호하여 더욱 쉽고 편하게 일하실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부님들 뿐만 아니라 요즘 현대인들에게 있어 필수적으로 자격증 하나씩 획득을 원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학교 학위 과정 (2년제 전문학사 / 4년제 학사학위)

모집분야 : 대학교 학위 과정

모집대상 : 최종학력이 고졸이라 대학교 학위가 필요하신 분, 2년제 대학 나왔지만 4년제

학사학위가 필요한 분, 대학교 학위가 필요한 자 , 학력 나이 상관없이 관심있는분

 

전문학사 취득하시는 과정!

 

과목 : 27과목(3학기)

 

학사학위 취득하시는 과정!

 

과목 : 47과목(5학기)

(독학사 자격증으로 인하여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밑에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이며 위에 과정을 진행하실 경우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아동심리학2

 

 

지원자격

 

1.사회복지학, 아동학 및 관련학과 전공자

2.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교사

3.청소년상담실 및 학습지교사 등 교육관련 교사와 각 교육기관 임직원

4.재할기관, 상담센터 임직원 및 개설희망자

5.자녀 양육에 도움을 받고 싶은 학부모

6.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심리상담에 관심있는 누구나

 

활동분야

 

아동심리상담 전문가 및 아동심리상담 프로젝트 활동강사

영유아 및 초,,고등학교 아동심리상담사 활동

청소년상담실 상담사 및 상담원 활동

사회복지사, 교육복지사, 평생교육사 등 강사 및 상담사

사회복지관, 의료기관, 종교기관의 아동심리관련 상담사

사설 아동교육기관 운영 및 강사

 

 

심리상담사2

 

지원자격

1.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심리상담 이론에 관심 있는 자

2.사회복지학, 아동학 및 관련학과 전공자

3.교육관련 교사와 각 교육기관 임직원

4.심리관련 직업종사자

5.기업, 바이어미팅 등 이 잦은 직업 종사자

6.고객상담, 응대 관련 업무 종사자

7.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심리, 상담에 관심 있는 모든 분

 

활동분야

심리상담 전문가 및 심리상담 프로젝트 활동 강사

고등학교의 심리상담사로 활동

교육관련 기관 임직원 및 청소년 상담실 상담사 또는 상담원

사회복지사, 교육복지사, 평생교육사

사회복지관, 의료기관, 노인복지관, 종교기관 관련 상담사

사설교육기관 운영 및 강사

고객 응대관련업 취업 우대

 

!노인심리상담사2!

 

지원자격

1.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노인복지사 등 노인심리상담에 관심 있는 자

2.실버타운, 요양보호시설, 노인복지관 종사자

3.노인전문병원, 노인보호시설, 양로원, 노인그룹 운영자 및 종사자

4.가정상담소 및 노인상담관련 종사자

5.종교, 봉사단체, 노인관련 기업체 등 각종단체 종사자

6.노인교실, 노인교육을 진행하는 시설 종사자

7.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노인건강심리상담에 관심있는 누구나

 

활동분야

노인복지사, 사회복지사, 요양복지사 등 복지관 상담사

실버타운, 요양보호시설, 노인복지관 등 노인전문 요양시설 상담사

노인전문병원, 노인심리치료 상담사 활동

노인관련 상담소 상담사 활동

노후설계 및 노인교육 등 노인관련 업체 강사활동

직업상담 및 사회봉사단체, 종교단체 노인건강심리 상담사 활동

 

 

 

*상담은 24시간 언제나 가능하며

추가비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간편상담 : https://goo.gl/0xrf2P

E-mail: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jsmtnaud (아이디검색)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FszvZo

Mobile : 010-2 2 0 6 -3 1 7 0

대표전화 : 02-2675-2966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가인마을의비화와 바람재 사냥꾼의 민중의 지팡이

그리고

사회의목탁

그목탁들과지팡이들에게

토, 2017/07/15- 08:41
265
0

어떻게 이럴 수가!!

화, 2017/05/09- 07:20
265
0

다운로드: [보도자료]


광복 72주년 맞아 ‘친일문인과 그들의 작품’전 열려
‘친일 문학상’ 반대 가두 홍보도


때 : 8월 15일(화) 10:00∼18:00
곳 : 독립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앞
* 한국작가회의자유실천위원회의 기자회견은 11시에 진행되며, 비가 많이 올 경우 전시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한국작가회의자유실천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는 광복 72주년인 8월 15일 독립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앞에서 친일문인 기념문학상을 반대하는 특별전시 ‘친일문인과 그들의 작품’전을 열고, ‘2017 서대문독립민주축제’에 참여하는 시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일 문학상’ 폐지 홍보활동을 벌인다.


‘친일문인과 그들의 작품’전은 이광수 김동환 모윤숙 유치진 서정주 등 대표적인 친일문인들의 작품 56점을 재구성한 패널 전시이다. 관련 시민단체들이 전시를 열고 가두서명 등 홍보활동에 들어가게 된 것은 일제의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을 미화 찬양했던 친일문인들에 대한 기념사업이 폐지되기는커녕 오히려 확산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서정주를 기리는 ‘미당문학상’과 김동인을 기리는 ‘동인문학상’이 중앙일보와 조선일보라는 언론권력의 지원을 받으며 자리 잡은 지 오래인데다, 이제 여론의 반대를 무릅쓰고 최남선과 이광수마저 복권시키려는 시도가 현실화하고 있다. 작년 한국문인협회(문협)가 ‘육당문학상’과 ‘춘원문학상’을 제정하려다 거센 역풍을 맞고 사업 자체를 전면 취소하였는데, 동서문화사라는 출판사가 육당학술상과 춘원문학상을 제정해 지난 해 12월 은밀하게 시상식을 가진 사실이 나중에 드러났다. 동서문화사는 박정희를 미화한 책을 여러 권 발간하였으며, 조선일보 이전에 ‘동인문학상’을 운영한 전력이 있는 출판사다.

친일문인 기념사업은 유족과 문하생 등 직접적인 관련자 외에 과거 친일협력의 길을 걸었던 보수언론에 의해 주도되어 왔으나,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에는 지자체장들의 표를 의식한 성과주의에 힘입어 무리하게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분단체제와 냉전구도 아래 친일문인들이 문단의 주류로 재등장하면서 이들은 문단의 권력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친일문인들은 문학단체 문학잡지 대학을 장악하고 아류세력을 확대재생산해 나갔다. 이러한 객관적 조건에도 70∼80년대 한 때 반독재민주화운동의 한 축을 담당했던 문학계는 오늘 다시금 비판력 상실이라는 문단 안팎의 지적을 받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문제는 친일문인과 그 기념사업을 대하는 문단과 다수 문인들의 태도이다. 이들이 기념사업을 옹호하는 주요논리는 공과론과 작품성우선론이다. 전자는 “일제에 부역한 과오에 비해 문학에 기여한 공로가 훨씬 크다”라는 것이며, 후자는 “어떤 인간도 실수를 할 수 있으며 작가는 작품으로만 평가되어야 한다”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근래 한국작가회의자유실천위원회를 중심으로 문단 내부의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고, ‘친일 문학상’을 용인하는 분위기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고 있음은 다행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다 최근 미당문학상 후보로 선정된 작가들이 이를 정면으로 거부함으로써 공고해 보이던 ‘친일 문학상’의 권위에도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친일문인과 그들의 작품’ 전시와 가두서명 그리고 성명 발표가 “친일 문인들의 진면목과 ‘친일 문학상’의 비도덕성을 여론에 직접 호소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역사적폐의 하나인 친일파 기념사업을 저지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8월 15일에 발표할 성명서 전문이다.


친일문인 기념문학상을 폐지하라

한국 근대문학의 음습한 구석 자리에 ‘친일문학’이라고 하는 괴물이 웅크리고 있다. 일제의 식민통치를 미화·찬양하고 전쟁동원을 선전·선동했던 ‘부역문학’이 바로 그것이다. 친일문학은 단순히 일본제국주의에 동조한 행위가 아니라, 제 민족을 침략전쟁의 소모품으로 희생하게 만든 반민족적 반인도적 전쟁범죄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문필보국으로 ‘천황’에 충성했던 친일문인들은 해방 70년이 넘도록 단 한 사람도 단죄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한국문단의 주류로 자리 잡고 지배적인 지위를 차지했다. 반민족범죄자들의 죄상은 가려지고, ‘문학’의 이름 아래 친일 문학상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문학계의 영예로까지 여겨지게 되었다. 제 나라와 민족을 배반한 자들을 사표로 삼는 기이한 행태는, 전 세계적으로도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한심한 짓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지난 역사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민족의 염원인 친일파 청산을 위해 정부가 수립되자마자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가 설치되었다. 그러나 친일세력을 기반으로 하는 이승만 정권에 의해 반민특위는 와해되고 역사정의를 실현할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는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 만일 반민특위가 제대로 기능했다면 일제에 부역한 문인들이 온전할 리는 없었을 것이다.

단죄를 모면한 친일문인들은 단 한마디의 사과나 반성도 없이, 한술 더 떠 “과거의 불가피했던 친일행적 때문에 문학적 자산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는 뻔뻔한 주장을 폈다. 게다가 그들의 작품들은 버젓이 교과서에 실려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기념비적 위상을 확보했다. 나아가 그들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기념문학상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친일문인과 그를 기리는 기념사업에 대한 반대는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친일문학의 상징적 존재인 서정주가 죽은 이듬해인 2001년 미당문학상 제정이 추진되자, 대표적인 진보문학인 단체인 ‘민족문학작가회의’에서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하지만 일부 유명 문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문단 권력은 ‘용서와 화합’이라는 명분으로 서정주를 용인했다. 2002년에는 민족문제연구소와 〈실천문학〉이 공동으로 친일문인 42인의 명단을 발표하고 일체의 기념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 적이 있다.

그런데 십수년간에 걸친 반대운동에도 두 차례 보수정권이 들어서면서 친일문인 기념사업은 오히려 확산의 조짐마저 보이게 되었다. 2016년 한국문인협회가 육당·춘원 문학상 제정을 기도하다 시민사회의 반발로 취소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에 제16회 미당문학상 시상식을 앞두고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문인 기념문학상 반대 긴급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친일 문학상의 기세가 꺾이지 않는 이유가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같은 수구 언론권력과 결탁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으며, 친일문인 기념문학상 폐지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한국작가회의에서도 작년부터 치열한 내부 논의가 다시 시작됐다. 작가들의 ‘진지한 성찰과 결단’이 요구된다는 비판적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2017년 미당문학상 심사대상에 오른 명망 있는 시인들이 후보 선정 자체를 거부하기에 이르렀다. 친일문인의 대명사격인 서정주를 기리는 미당문학상의 권위가 비로소 깨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러 평론가들도 본격적으로 친일 문학상을 비판하고 나섰다. “친일 문인을 기리는 문학상이 번번이 분쟁으로 비화되는 것은 제때, 제대로 앓았어야 할 진통을 회피하고 넘어갔기 때문이다.” “식민지 시절 일제에 적극 협력하고 나아가 동포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데 앞장섰던 문인들을 기리는 문학상을 시행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지독한 모순이요, 난센스”라고 평가한 것이다.

한마디로 친일문인 기념문학상은 ‘문학의 문제’가 아니라 ‘역사의 문제’이다. 예술의 영역으로만 국한하기에는 친일문학이 우리 정신사에 미친 악영향이 쉽게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다.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는 광복 72주년을 맞아 ‘친일문인과 그들의 작품전’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앞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친일문인들이 저지른 반민족적 범죄행위를 그들이 제국에 헌정한 작품으로 가감 없이 보여준다. 또 왜 그들이 기념의 대상이 될 수 없는지를 명명백백하게 증거한다. 문학의 탈을 쓰고 지금까지 뭇사람들을 속여 왔을지 모르나, 역사는 그들의 비열한 행위를 낱낱이 기록하고 또한 기억할 것이다.


우리의 요구
 

1. 우리는 항일독립투쟁과 반독재민주화운동, 민족민중문학의 정신을 이어받은 한국문학이 더 이상 친일문학으로 오염되고 왜곡되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 친일문인 기념문학상 폐지하라!
 

2. ‘친일 문학상’ 주관사인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미당문학상과 동인문학상의 운영 및 수상자 선정을 즉각 중단하라!

3. 한국문학의 미래와 참다운 문학정신을 위해 문학인들은 국민 여론에 귀 기울이고 ‘친일 문학상’ 심사와 수상을 단연코 거부할 것을 촉구한다!
 

2017년 8월 15일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 민족문제연구소

금, 2017/08/11- 22:58
264
0
굿바이 마이 러브, NK Goodbye My Love, North Korea 연출 김소영│2017│Documentary│89min 38sec│HD│Color│16:9│stereo 언어 : 러시아어/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배급: (주)시네마달 SYNOPSIS 8명의 북한 청년들이 한국 전쟁 당시 모스크바 국립 영화학교로 유학을 떠나, 김일성 체제 비판 후 유라시아로 망명해 디아스포라 영화 감독 등으로 다른 세상과 만난다 8명의 북한 청년들이 ..
월, 2018/04/23- 17:10
2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