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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든 종편이든 나는 음악방송프로를 즐겨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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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든 종편이든 나는 음악방송프로를 즐겨듣는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7/17- 08:19
지상파든 종편이든 나는 음악방송프로를 즐겨듣는다 그중에서도 즐겨보는 것은 언더그라운드의 무명가수나 기회부재로 세상바깥으로 얼굴을 내밀지 못한 신인발굴의 대상프로들이 가장 신선해서 좋다.어쩌면 "기회부여"라는 파격과 일탈의 얼굴내밈에 대한 기대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지킴과 보존의 영역이 강화될때 진출과 향상의 파이는 축소되고 정체된다.그래서 우리는 기득권에 대한 저항과 분노와 비판의 가치비중에 인색하면 안된다.변화와 교체와 대체가 순환되는 사회는 건전한 상식의 사회다.물리적 충돌과 패권의 세력다툼에 얻어지는 것보다 보편화된 구조와 시스템과 체제에 의해 순리적으로 변환되는 국가와 사회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희망사항에 불과하다.욕구의 절제와 미덕이 쉽게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 또한 선한존재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최소임금이 인상되었다.16% 인상되어 시간당 7530원! 최소임금이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이자 통상임금이 되어버린지 오래다.최소임금에 관심이 집중되어지는 대상들의 생활에 주름이 펴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기초물가상승 율과 각종 생활소비재 물가상승율과 연동되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사회의 최대,최고의 문제점은 격차와 차이의 폭이 좁혀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점에 있다. 어느 특정한 부문만이 아닌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모든 부문이 순환구조가 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땜방과 보충의 방법으론 이미 치유될 수 없는 한계상황에 이르렀다.충격과 파괴.타파의 혁명이 필요하다.파격과 일탈과 급진이 필요한 시대다.개선과 개량만으론 코끼리 비스켓 결과만으로 끝날 것이다. 이은미와 18세 여고생의 듀엣이 부르는 "녹턴"이 오늘 따라 처절한 감성으로 오래 남아있다. 축산악취냄새가 3번씩 신고해도 멈추질 않는다.냄새 풍기는 놈 따로있고 냄새맡아야 하는 놈 따로 있으니 공평의 잣대를 절대 잴 수가 없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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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통보 따라 주민·시민단체 회원 많이 모일 듯 (성주=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를 추가 배치할 때 경찰력이 얼마나 동원될까? 정부 관계자는 5일 "경찰력 8천
화, 2017/09/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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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거 성주투쟁 420일 with CameraFi Live
화, 2017/09/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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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에 첨단장비 구매승인 또 얼마나 봉이 될려나? 한편으로는 FTA폐기. 우리도 핵폭탄 보다 더 무서운 핵발전소 있는데 동시에 다 터트려 같이 죽자 하면 북도 미국도 항복이다.
수, 2017/09/0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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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쯤 남해고속도로진주쪽으로 진례부근에서 경찰버스60여대 이동 하였습니다 1시간30여분후면 부산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들도 도착할듯합니다
수, 2017/09/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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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1. 국방부 두시, 기자에게 사드 반입 통보! 2. 경기 경찰 두시 출발. 충주휴게소 경찰버스 30대. 연풍 지역 경찰 통과, 한시간여 후 도착. 3. 6시보다 더 일찍 소성리로 집결해주시기바람!
수, 2017/09/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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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부지 공여 효력정지 신청 기각에 주민들은 "항고 검토"와 함께 "본소송에서도 따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김용철 부장판사)가 주민 정모(김천 남면 월명리)씨 외 395명이 지난 4월 외교부를 상대로 낸 성주 롯데골프장 부지 공여 집행정지...
수, 2017/09/0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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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9/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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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오늘 국방부에서 사드배치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드에 반대하시는 모든 국민께서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성주군 소성리로 집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대한 많은 공유 부탁
수, 2017/09/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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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비원정대 출정식 "사드가고 평화오라!"

수, 2017/09/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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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고 평화오라
수, 2017/09/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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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9/0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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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시인(신기선 춘천): <제목 국방부 전달 사항> 사드배치 관련 정부 발표 자료를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발표는 17시 30분 예정이며 내일 배치할 예정입니다 [성주기지 임시 보강공사를 위한 장비/자재 반입 및 잔여 발사대 임시 추가배치] ㅁ 국방부는 성주기지 내 주한미군에 1차 공여된 부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종료됨에 따라, 기 배치된 일부 장비에 대한 미측의 임시 보강공사를 허용하기로 하였음. * 이에 따라, 내일 중 임시 보강공사를 위한 공사장비 및 자재가 성주기지로 반입될 예정임 ㅁ 또한 국방부는 사드 잔여발사대 임시배치를 위한 한미 간 협의를 진행해 온 결과, 잔여발사대를 미측의 공사장비·자재와 함께 임시배치하기로 하였음. *이는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 안보가 엄중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임. ㅁ 사드체계의 최종 배치 여부는 미측에 공여하기로 한 전체 부지에 대해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철저하고 엄정하게 시행한 후, 그 결과를 반영하여 결정한다는 정부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음. [18:15] 소성리 들어오시는 방법 소성리로 들어오는 길이 점점 막히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와주세요. 성주 용봉 or 김천 노곡고개(소성저수지) 쪽으로 오시다가 막히면 그 곳에서 차를 세우고 최대한 걸어오세요. 소성리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어둠이 깔리고 있습니다. 경찰들이 계속 증원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대간 어떤 불상사가 일어날지 모릅니다. 경찰 병력은 즉시 되돌아가야 합니다. (사드원천무효 공동 상황실공보)

수, 2017/09/0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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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트라우마에 갖혀 거짓과 진실의 문제를 보수와 진보의 문제로 착각하고 있다. 외교안보 정책을 왜 미국에 허락 받으려 하는가. 촛불이 준 힘이 겨우 그 정돈가?”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정책, 이대로는 안된다. 왜?“촛불 정부가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지금은 지지도 높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안보분야가 긍정적인 분야까지 까먹고 있다. 이대로 가면 다 까먹는다. 문재인 정부는 지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자기 채점표를 잘못 만들어 놨다.” “5.18광주항쟁 기념식에서 유가족을 안아 준 문 대통령의 모습은 박근혜와는 확실히 달랐다. 그러나 5.18광주 학살에 미국의 개입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근본적 변화는 없었다.” “안보 트라우마에 갖혀 거짓과 진실의 문
수, 2017/09/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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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9/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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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을 제재와 미사일 탄두무게 해제로 해결한다고? 문재인 전쟁만은 막자며 무슨 짓을 하고 있나?


퀴즈 하나. 세계에서 가장 깊은 지하철은 어디에 있을까? 답은 북한의 수도 평양이다. 그 깊이가 무려 110m에 달한다. 왜 그렇게 깊이 팠을까? 그건 바로 미국의 핵공격에 대비하기 위함이었다.우리가 '핵을 가진 북한을 어떻게 상대할까?'라는 골치 아픈 질문에 직면한 지는 11년 정도의 일이다. 북한의 1차 핵실험을 기준으로 삼으면 말이다. 하지만 북한은 '핵 위협을 가하는 미국을 어떻게 상대할까?'라는 질문에 70년 가까이 골몰해왔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외부 세계는 이를 잘 알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알더라도 외면해왔다.…
수, 2017/09/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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