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한 민주노조의 활동 사진
최저임금이 결정된 어제까지 국회앞 천막농성을 기본으로 매일 매일 최저임금 인상을 방해하는 곳을 찾아가서 투쟁하고 또 투쟁 해 왔습니다.
그 결과 시급 7,530원으로 전년대비 16.4%라는 결과를 내었습니다.
한편으로 아쉽고 또 한편으로 기쁘기도 한 결과입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우리힘으로 최저임금 1만원을 쟁취해 낼 것입니다.
그동안 민주노조의 활동 사진을 모아 봤습니다.

최저임금이 결정된 어제까지 국회앞 천막농성을 기본으로 매일 매일 최저임금 인상을 방해하는 곳을 찾아가서 투쟁하고 또 투쟁 해 왔습니다.
그 결과 시급 7,530원으로 전년대비 16.4%라는 결과를 내었습니다.
한편으로 아쉽고 또 한편으로 기쁘기도 한 결과입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우리힘으로 최저임금 1만원을 쟁취해 낼 것입니다.
그동안 민주노조의 활동 사진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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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투쟁으로 보내고 투쟁으로 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회사의 졸속적인 통합부서운영에 맞서 우리 권리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전지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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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투쟁지침에 따라 지난 12월 23일부터 매장 피켓선전전을 시작하고 인증샷 찍기, 임일순 사장에게 항의팩스 보내기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1월 7일까지 전지회에서 임시조합원총회를 열어 투쟁계획을 공유하고 힘찬 투쟁을 결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개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해 부서이동시 15분의 인수인계 및 미팅시간 보장 요구에 대해서 회사는 오전에 하는 친절미팅 10분으로 퉁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말이 됩니까? 오전조, 중간조, 마감조 등 출근시간이 다르고 현장업무도 시시각각 변합니다. 그런데 오전 친절미팅 10분으로 부서이동시 필요한 인수인계와 미팅을 퉁치겠다는 게 가능하지 않습니다.
잦은 부서이동은 업무집중도와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습니다.
오죽했으면 이마트도 직원 불만과 업무효율성 저하 문제로 도입했다가 중단했겠습니까?
이런 식의 통합운영은 회사를 더 위기로 몰아넣게 됩니다. 직원은 골병이고 매장은 개판이고 고객은 불만이 쌓이면 장사인들 잘 될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업무매뉴얼도 공개하지 않고 아무런 개선책도 마련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1월 8일부터 더 강도 높은 투쟁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통합운영 말고 본인 해당부서로 이동해 기존업무를 수행하는 정상업무투쟁에 돌입할 것입니다.
뜨거운 투쟁으로 현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힘찬 투쟁으로 회사의 변화를 만들어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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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100초 논평]
“또 3,700억 타령이냐? 고마해라. 이제 지겹다”
회사가 또 3,700억을 들고 나왔다. 도대체 언제까지 우려먹을건지… 이제 좀 지겹다. 여러번 지적했지만, 임사장님 좀 알아들으라고 한번 더 팩트체크한다.
1) 조합의 과한 요구로 교섭이 결렬됐다?
소가 웃을 거짓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교섭결렬의 원인은 회사의 시간끌기 때문이다. 임금 입장을 제시하라고 입이 닳도록 말했는데 한번도 제시하지 않았다. 이런 교섭을 어떻게 더 하나?
2) 코로나위기에 너무 과한거 아니냐?
조합 요구안은 작년 10월에 결정됐다. 회사가 지들 멋대로 법인통합한다고 하는 바람에 교섭이 늦춰진 거고 이 사이에 코로나가 퍼진 것이다.
3) 회사 입장도 고려해야지?
그래서 노동조합이 전향적인 수정안을 내겠다고 했다. “회사가 임금입장을 제시하면 조합도 수정안 내겠다”고 했지만 회사는 그 기회마저 걷어찼다.
4) 3,700억 주장, 진짜 믿을 수 있나?
작년 교섭 마치고 회사가 “총 700억 쓴다”고 했는데 1년 지나고 보니 실제 190억만 쓴게 들통났다. 회사 계산법대로 하면 올해는 3,700억이 아니라 1천억이다. 이것도 다 수용할 것 아니잖아. 요구안은 요구안일 뿐, 호들갑 떨지 말라. 경영진은 이미 신뢰를 잃었다.
5) 그럼 경영진의 속심은 뭘까?
이래저래 시간끌다가 최저임금만 주려는 것이다. 18.5%가 과하다는데, 18.5% 전부 인상해야 겨우 최저시급 1만원, 월기본급 209만이다. 유통대기업 정규직의 월 209만원 요구가 과한가?
6월 27일자 100초 논평은 좀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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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족여러분,
임일순 대표이사는 재임 기간 실적부진과 인력감축, 무분별한 강제전배와 일방적인 통합운영을 추진해 임직원들의 고충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MBK의 뜻에 따라 임직원의 희생만 강요한 임일순 대표이사를 MBK 본사로 발령합니다.
이번 발령에 따라 앞으로 본사 및 매장출입을 삼가해 주십시오.
(임 사장님과 한배를 탄 황정희 인사부문장과 김동수 영업부문장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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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2020년 정기대의원대회 공고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에서는 마트산업노동조합 지부규정 제15조에 의거하여, 2020년 정기대의원대회 소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아래 –
● 일시 : 2020년 2월 23일(일) 오전 11시
● 장소 :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여의도 동화빌딩) 6층 강의장
● 안건
1. 2019년 사업평가 및 결산(안)
2.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3. 조합비 규정 개정의 건
2020년 2월 16일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위원장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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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인 문의는 지회장이나 지역본부 또는 노동조합 중앙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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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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