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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청국장보쌈지배seo……여덜빠리동…..창동……조럽하고 …..처엄만네…창원해양고5기…..
초복날사진은 경남민언련에…
시인소설가수필가경관
그리고
나무수좌모도
나무수우모도
인력노동일기
낙동강물요일의
천구백십구년시간…
구형은팔순짬치….
초복날사진은 경남민언련에…
시인소설가수필가경관
그리고
나무수좌모도
나무수우모도
인력노동일기
낙동강물요일의
천구백십구년시간…
구형은팔순짬치….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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