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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농사꾼 김상화씨, 1년만에 '사드반대' 투사가 되다

김항곤 성주군수의 사드 배치지역 이전 요청은 평범한 농사꾼 김상화(38)씨를 투사로 만들었다.채소 농사를 짓는 젊은 청년인 상화씨는 2016년 7월 13일 성주 사드배치 발표 직후 난생 처음 집회에 참석했다. 성주농업경영인협회 회원으로서 면 단위로 지역별 요일을 정해 ...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고난함께(진광수 사무총장)가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옥바라지선교센터와 함께 '소성리 주민과 함께하는 사드 배치 반대 기도회'를 7월 18일 개최한다.
18일 오전 8시 감신대 앞에서 성주행 버스가 출발한다. 오후 2시에 기도회를 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올 예정이다. 회비는 2만 원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10-9593-1960(진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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