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부민관 폭파의거 72주년 기념행사 및 특별답사 (7.22)
8월부터
매달 정기후원금을
현재 10,000원에서 10,000원을 더하여
총 20,000원으로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환경시민강연>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상영과 무비토크
일시: 2016년11월12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장소: 안양역 앞 바른두레 생협(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41-7)
문의: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010-4469-9031
*영화 상영 후 황윤 감독과의 이야기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채식 위주의 간식을 준비해 오셔도 좋습니다.
* 무료상영입니다.
쌀쌀한 날이 드디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최순실 때문에 우리의 마음도 싸늘하게 식어버렸네요.
이럴 때 따뜻하고 냉정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황윤감독과 즐거운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생명권은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수성이에요.
많이 참석해 주세요. 아참. 어마어마한 선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자의 의견 중 발췌한 것입니다
Putin has suddenly realized that negotiations are not an option.
So we invade or sit on our hands and hope for the best.
An invasion would ONLY work with China and Russia.
The USA cannot invade North Korea with China opposed.
북한 접수는 러시아 나 중국 이 동조할때만 성공할 것이며
미국은 중국의 승인없이는 결코 북을 접수할수 없다.
…..
어제, 그제
중국에서 사설에 북한 접수 주장이 2 건이나 올라왔는데
드디어 미국 본토에서
세계적 권위자의 의견으로 북한접수 의견이 나왔습니다
두려운 시점입니다. 나름의 대책을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 안내.hw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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