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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평생학습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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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평생학습의 이면

익명 (미확인) | 수, 2017/07/12- 09:09

[평생학습 딜레마] 평생학습기관 직원은 교육기획자인가 vs 교육자인가

학습관 직원들의 업무 영역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 기획자와 교수자 아니면 지원자와 관리자? 평생학습이 자기주도를 강조할수록 기관 종사자 역시 교육자에 가까워지지만, 현실적으로 발생되는 어려움도 많아진다. 그렇다면 기관 종사자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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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는 안전해야만 하는가

최근의 교육 현장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잠재적 위험을 제거하는 조치가 강조되고 있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학생들의 자유로움과 경험, 생각의 힘까지 제거하는 것은 아닐까? 금지와 통제의 매뉴얼이 과연 교육적이라고 볼 수 있는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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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떻게 아들을 길러내야 할까?

전통적 생활방식에서 점차 도시화되는 현상은 교육 현장이라고 다르지 않다. 개인과 성별, 취향과 관심보다는 사회의 요구사항이 더 강조되는 교실 속, 아이들의 필요는 무시당하거나 억제된다. 이와 관련한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교사와 부모가 어떻게 아이들을 성장시켜야 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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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④ 운영팀 2탄 – 꼼꼼한 지훈씨의 수사본능

수원시평생학습관 네 번째 주인공 운영팀 2탄. 학습관 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하고도 중요한 업무를 수행해나가고 있는 운영팀과 시설담당자의 업무 이야기. 가려진 존재감은 누구보다 큰 그들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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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제3차 마을공동체 이슈포럼  |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7월 감사의 식탁 / 안내] 푸른 여름, 청포도가 열리는 식탁 | 희망제작소
2017 경기도미술관 도슨트 및 문화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프로그램 | 경기도미술관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음식, 인문의 그릇에 담다-박찬일 | 인문360˚ 
[마포북트레인×북토크⑤]「나를 돌아보는 시 쓰기」 | 마포평생학습관
경기문화재단 20주년 메모리 전시 : Connect |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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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 목소리, 의미있는 변화

포기하기를 선택하고 움직이지 않기로 마음먹은 이들. 헬조선, 흙수저라는 단어가 익숙한 우리의 청년들. 이들이 대단하지 않아도 공동의 목소리를 내고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난다면
우리 사회는 어떤 변화를 맞이할까요? 이를 위해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회피하고 싶은 순간,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순간, 누구에게나 있을 겁니다. 낯선 이국땅이라면
그런 순간이 더 많겠지요. 여기 동료와 학생을 두고 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는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우리는 모르는 어떤 문제가 있었던걸까요?

일본 사회문화예술교육 분야를 살펴보는 마지막 시간, 코코룸입니다. 일본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빈민지역에서 문화예술활동을 이어가는 단체입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든 자유롭게 와서
표현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것이라는 대표의 말이 인상적인 곳, 코코룸을 들여다봅니다.

인간은 생각만큼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이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 바로 질문인데요, 해답을 주기보단 질문을 던지게 하고 싶은 학습관에서는 학습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만드는 지 함께 볼까요?
[청년정치 토크쇼]
골든크로스: 대역전의 날
헬조선, 흙수저를 거부하고 스스로 바꾸기 위해 맨 앞에선 이들.  낡은 정치 문법 대신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는 문제에 다가서는 이들. 6.13 지방선거에서 활약했던 청년 후보 4인을 만납니다.
야누스의 기술:
인공지능, 로봇, 생명공학, 우주, 핵
2차대전 이후 등장해 오늘날까지 영향력을 발휘하는 네 가지 기술-핵, 우주, 로봇, 생명공학이 정치경제, 대중문화와 뒤얽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보고 적절한 길을 모색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수, 2018/09/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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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소통, 이해를 위한 첫 걸음

타인을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한 첫 걸음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민하며, 주변에 불편한 질문을 던지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교육은 무엇이고,
교육이 개인과 집단,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수원시평생학습관 5월 월담
‘인생의 틀을 만들지 말고 때로는 두려움을 버리고 담대히 담을 넘어라!”
뭐라도학교가 기획하는 시니어 관련 주제강좌
2017년 대통령 탄핵 이후 우리 정치는 결정적인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구체제의 유산 안에 남을 것인가? 이 강의는 변동하는 우리 정치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안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금, 2018/05/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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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쉬고 잘 놀기

수원시평생학습관 모두의숲에서 진행된 모두의놀이터 축제에서 소담한 토크가 열렸습니다. 
우리 삶에서 놀이는 무엇인지, 잘 노는 것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놀이를 더욱 놀이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어렸을 때 못하던 것을 어른이 되었을 때 여전히 못할 수도 있고, 못했던 것을 노력해 잘 해내기도 하죠. 발달장애 친구들도 마찬가지인데요, 6세의 진우와 22세의 진우는 어떤 부분에 성장을 보였을까요? 
작지만 큰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친구와 수다 떠느라 곳곳의 상점들을 구경하느라 같은 길을 걷고 또 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새 친구들은 집과 학교, 학원을 옮겨 다니고 수많은 차들을 피하느라 등하교길이 즐겁지만은 않을텐데요, 해외에서는 신나는 등하교길을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을지 함께 봅니다.

여러분에게 음식과 먹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매일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야 하는 식사는 단순한 영양섭취를 넘어 다양한 힘을 발휘합니다. 음식은 어색한 관계를 풀고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진 매개체일지도 모릅니다. 평생학습 현장에서의 먹거리는 어떨까요?

[정원특강] 식물과 안녕
식물을 만나고 조금은 달라진 내 일상.
그렇게 우린 함께 지냈어요. 그런데, 식물도 행복할까요? 식물과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나와 식물의 안녕을 꿈꿔봅니다.

함께 즐겨요! 
비주얼씽킹으로 만드는 2019년
올 한 해 마무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2018년을 되돌아보고 2019년에 이루고 싶은 나의 꿈과 목표를 비주얼씽킹으로 시각화해보세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수, 2018/10/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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