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국민의 당이 만만치 않은 시련에 직면하고...

지역

국민의 당이 만만치 않은 시련에 직면하고...

익명 (미확인) | 목, 2017/07/13- 08:49
국민의 당이 만만치 않은 시련에 직면하고 있다.한국최고의 엘리트교육을 받은 이유미에 국한된 소영웅적인 일탈행위인지, 아니면 조작에 대한 지시가 있는 국민의당 집행부의 조직적인 적극적 범죄인지? 아니면 이유미의 조작의 게연성을 충분히 인지,인식 하면서도 이를 방조,묵인한 범죄인지의 여부는 수사결과 밝혀질 것으르 본다. 어찌했든 국민의당의 책임은 어떤 이유로도 비켜 갈 수는 없다.40여명의 국회의원을 갖고있는 제3당이 가장 기초적인 사실여부에 대한 진위를 소홀히하고 이를 선거홍보수단으로 대대적으로 활용했다는 것은 사법적 책임은 물론 정치적 책임에서도 자유로울 수가 없다. 이 사건의 본질은 문대통 아들의 특혜취업문제다.공개채용의 요건인 공고의 공개성과 고지기간,자격구비의 합리성 등에 대한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것도 국민의당의 범죄관련한 부분과는 별도로 재점검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다. 양당체제의 나눠먹기식 정치체제의 역기능은 극복해야 한다.그런의미에서 제3당의 존립은 필요하다.바른당과 함께 국민의당 출연은 두당이 보수와 진보를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시스템적인 가동을 해준다면 새로운 정치적 변이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추미애대표의 국민의당 선봉적비판과 일갈에 대해서는 많은 해석의 여지가 있다.소위 문빠세력의 지지를 업고 당대표가 된 그가 그틀의 눈치를 보고 지지세를 형성해 내년도 지자체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렁하겠다는 개인적, 정치적 목적에 대한 한수를 깔고 있다는 해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이것이야말로 이는 현재 민주당의 현실적 여건을 고려치 않은 무모한 정략적발언으로 치부할 수밖에 없다.국민의당을 비판할수는 있지만 소멸시키고 흡수합병의 대상으로 폄하하는 발언은 더 이상 자제하기를 충고한다.(노파심에서 밝혀드립니다.저는 국민의당 당뭔도 안빠도 아닙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목, 2017/09/07- 20:15
104
0



문재인 정부는 결국, 4월 ‘사드 도둑 배치’에 이어 오늘 새벽 사드 기기 추가 배치라는 폭거를 자행했다. 이 폭거에 자그마치 진압 경찰 8천 명이 동원됐다. 경찰은 주민이 2백 명도 안 되는 작은 마을 소성리를 겹겹이 포위했고 주민과 연대 활동가들을 고립시키려고 주요 길목을 차단했다. 문재인 정부는 야밤에는 배치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쳤다…
목, 2017/09/07- 20:15
10
0
고대영 김장겸 퇴진촉구 온라인 서명 열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영방송을 망친 고대영·김장겸 퇴진촉구 서명 2017.09.07 13:58 - 공정언론 돌아오라 KBSMBC 이 글의 ID로 URL 전환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돌아오라 KBSMBC'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영방송을 망친 고대영·김장겸 퇴진촉구 서명  (0) 13:58:00 [고봉순 리즈시절 4탄] KBS 시사기획 쌈 <대선후보를 말한다 ‘무신불립’>  (0) 2017.08.21 [고봉순 리즈시절 3탄] KBS스페셜 '언론과 민주주의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  (0) 2017.0...
금, 2017/09/08- 06:50
179
0
https://goo.gl/9iKACC


[성명] "경 악" - 무지, 기만, 맹목성오늘(7일) 새벽 문재인 정부는 기어이 사드 발사대를 배치했다. 저항하는 주민들과 각지에서 모인 평화지킴이를 폭력 진압했다. 평화를 염원했던 소성리의 소박한 바람은 국가권력 앞에 처참이 무너졌다. 소성리에서 벌어진 야만을 목도하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사드배치, 무지함에 경악한다. 입이 닳도록 말했지만 중·단거리 미사일에 대응하는 사드는 ICBM의 대응 수단이 될 수 없다. 북핵문제 해결방법으로도 완전히 틀렸다. 정부는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치밀한 전략 없이 ‘강력한 제재’와...
금, 2017/09/08- 06:50
245
0
사드는 우리에게 아무런 효용성도 없는 괴물입니다.
금, 2017/09/08- 10:18
16
0
4월 28일 대선후보 토론회때 심상정과 문재인의 '사드 비용 10억 달러' 공방에서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사드는 다음 정부로 미루어야 하고 충분한 공론화와 국회비준 거쳐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백번 앙보하여 정세에 따라 배치하더라도 최소한의 민주적 절차와 정당성을 거치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출처 : 비디오머그 | 네이버 NAVER TV


비디오머그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오늘(28일), 대선후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먼저 경제분야에 대한 정책을 발표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자유토론에서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한 입장을 물으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심 후보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사드 배치 비용 10억 달러를 청구했다"며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습니다. 또 "돈 못 내겠으니 사드 도로 가져가라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사드 배치와 관련된 시기와 비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문 후보는 "...
금, 2017/09/08- 10:22
12
0
앞 일은 예측 자체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대박날거라고 믿고 밀어붙인 일이 쪽박나기도 하고, 불안불안 등떠밀려 한 일이 대박나기도 하듯. 분명한 것 하나는 앞 일은 예측 못하지만 지난 일의 결과는 알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민족의 침입으로 점철된 한민족 공동체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면, 적어도 외세를 등에 업고 벌어지거나 외세의 이전투구로 빚어진 전쟁을 제외하고는 두고 보았을 때 그 결과가 나빴던 사례는 없었습니다. 늘 외세의 폭거에 휘둘렸던 지난 기억에 터잡아 점쳐보면, 이 서글픈 사건의 본질은 이렇습니다. 새로운 패권으로 부상하는 중국과 그걸 겁내서 일본의 무장을 부추기고 나아가 중국의 턱밑인 남한에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배치하려는 저물어가는 미국의 마지막 안간힘!!! 논란의 소지가 다분한 견해지만, 지금 우리를 이토록 두렵게 만드는 우리의 반쪽에서 벌어지는 핵문제가 어쩌면 우리들의 후손들을 주변 강대국들의 위협으로부터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가 될지도 모릅니다! 문정부의 사드배치는 스스로 미국에게 고삐를 쥐어 준 우리들의 피할 수 없는 업보입니다. 그러므로 이 조치는 진퇴양난 속에서 한 뜻으로 모으지 못하는 우리 마음들이 자초한 조치일 뿐, 노무현의 친구가 내린 판단이 아닙니다. 왜냐하며 그는 그의 친구의 헛된 죽음을 뼈저리게 체험한 분입니다. 그는 유일한 힘의 근원인 우리 주인들은 늘 그랬듯, 조금만 불안을 조장하면 이내 등을 돌린다는 기억, 국민들이 등지는 걸 조금이라도 눈치채는 순간, 추미애를 비롯한 여당내 권력진드기들은 잽싸게 지금 야당이 하는 짓보다 더 추악한 모습으로 등지는 더 끔찍한 기억을 한 분입니다. 적어도 노무현의 친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조치야말로 억장이 미어지는, 울며 겨자를 어쩔 수 없이 먹을 수 밖에 없는 조치임을…
금, 2017/09/08- 10:03
109
0
미국의 푸들로 전락한 문재인 비극의 서막인가? -사드 적폐 떠안는 게 촛불 정신이냐?


문재인정부 외교안보정책이 이명박근혜의 전철을 밟고 있다.7일, 그간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박근혜...
금, 2017/09/08- 10:03
29
0
오늘 11시 기자회견 입니다 ~~!! 우리함께 운동본부 /착한도농불이 운동본부가 이땅의 평화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우리함께~!! ♡ 사랑합니다 ♡ 미군강점 72년을 맞아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 및 촉구집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가를 요청드립니다. "대북적대정책 철회! 제재해제! 미군철수! 평화협정 체결! ▣ 미군강점 72년, 미군철수! 평화협정 체결! 촉구 기자회견 및 집회 ∙ 일시 : 9월 8일(금) 오전11시(기자회견) / 저녁6시(집회) ∙ 장소 : 미대사관앞(KT앞) ∙ 주최 : 참여단체 공동주최 우리함께운동본부 착한도농불이 운동본부

금, 2017/09/08- 10:03
43
0
대부분의 사람들이 핵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양질의 전력으로 잘못알고 있고, 핵발전소 꺼면 전력난으로 대기업의 생산차질을 우려한다. 지금 당장 핵발전소 꺼도 전력이 남을 정도로 천연가스화력발전소가 많고 핵발전소는 저급한 전력인데 국민에게 잘못 알려져 양질의 전력으로 인식합니다. 양질의 전력이라면 핵발전소보다 천연가스화력발전소가 핵발전소 1000메가와트 기준으로 6기나 많을 필요도 없고, 양수발전소 수력발전소를 백업전럭으로 거느리고 이의 유지비 관리비를 우리가 전기세로 부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핵발전소 꺼도 대기업에 생산 차질을 빚을수도 없고, 백업전럭화된 천연가스화력발전소 양수발전소 수력발전소의 유지비 관리비를 주지 않아도 되기에 오히려 전기세는 내려갈 수도 있고 말그대로 양질의 전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금, 2017/09/08- 10:02
31
0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 강행에 대해 천주교 수도자 단체를 비롯한 종교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천주교 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남장협),...
금, 2017/09/08- 16:07
128
0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으로 사드 배치가 완료되자, 성주·김천 주민들과 사드 반대단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을 비판하면서 사드 철회 투쟁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금, 2017/09/08- 16:07
89
0
금, 2017/09/08- 15:25
35
0
문재인 정부의 사드 배치 강행으로 ‘안보는 미국과 경제는 중국과 동맹한다’는 외교전략은 파산 났다고 봐야지 않을까요?


문재인 정부가 한미동맹을 강조하며 사드 발사대 배치를 강행하자 중국은 사드를 악성종양에 비유하며 강력한 경제 보복에 나섰다.한류 차단과 한국제품 불매운동은 물론 롯데를 포함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도 초비상이다.당장 중국의 관영 매체는 현대자동차의 중국 파트너인 베이징자동차가 ‘베이징현대’의 합자 관계를 끝내는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실제 지난해 7월 ‘사드 주한미군 배치 결정’ 발표 이후 시작된 중국의 경제 보복이 장기화하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의 경우 더는 감내하기 힘든 수준에까지 이르
금, 2017/09/08- 14:55
22
0
금, 2017/09/08- 20:38
8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