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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기지 인근 경찰 1,300명 배치…정부-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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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기지 인근 경찰 1,300명 배치…정부-주민...

익명 (미확인) | 수, 2017/07/12- 20:08

성주 사드기지 인근 경찰 1,300명 배치…정부-주민 대화 기조에도 긴장 고조 http://www.newsmin.co.kr/news/2208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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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철회 성주촛불 617회차#사드가고평화오라

금, 2019/03/0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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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3/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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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커피 많이 마셔야 될 것 같은 불안감... 밤을 하얗게 지새우는 날이 많아 질 것 같다는 공포...

토, 2019/03/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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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직업병투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 반올림 신규 질병 제보자 220명…절반은 보상 못받아 … 삼성전자직업병 피해자만 삼성노동자고 사람이냐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는 삼성노동자가 아니고 개돼지냐! 전쟁이 났나 폭탄이 터졌나 삼성노동자 151명 떼죽음
토, 2019/03/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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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거리는 희망은 몽땅 가져가 바벨탑을 만들라 이제 미친 돌들은 돌아가라 더 할말이 없다~ 미친돌 하나가 나를 괴롭힌다 미친돌 하나가 한민족을 괴롭힌다 100년전에도 그랬다… 어제도 미친 돌 하나가 그랬다 오늘도 미친 돌 하나가 그랬다 내일도 미친 돌 하나가 그럴 것이다 백년 후에도 아~아~아~ 절망이 축복이라면 평화로운 지구촌 몽땅 털어가 배를 채우라 미친 돌아 더 할말 없으니 돌아가라 얼마나 더 불려야 야만의 식성을 멈출가 이제 먹이사슬의 족쇄를 풀라 상처난 내 영혼이 너를 용서하리니 더러운 평화는 더 이상 말조차 꺼내지말라 미친 돌 하나와 하나는 인류의 영혼- 평화를 더 이상 더럽히지 말라 by Monddha Kim
토, 2019/03/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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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 월례강연회> 에서 주최한 '2차 북미정상회담 분석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에 대한 기사 - 김동엽 교수의 내공이 잘 담긴 강연입니다. 격한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다만 제 개인 견해를 보태자면, 이제 트럼프 역할은 종결되었고 그를 통한 한반도 평화의 기대는 허망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 조차 합니다, 그저 관리대상일 뿐. 이 시점 이후 한국 정부의 역할은 현재 상황과 조건에서 성과없는 북미간 중재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민족사의 맥락 이라는 근본적 출발선,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관건은 개성공단의 재개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토, 2019/03/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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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9/03/1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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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월6일 유엔 인도주의 원조조정국 내 북한담당관이 상황의 시급함을 호소하는 유첨의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인도적 지원행위는 유엔제재의 예외사항 입니다. 이에 유엔 인도주의 조정국이 요청한 할당지원금 이행을 유보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와 동포인 북한주민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망설이는 대한적십자에게 일대의 각성과 결행을 요구하는 바 입니다.

월, 2019/03/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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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웰라에서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어제 뉴욕타임즈 보도에서 진실의 일단을 볼 수 있다. 지난 23일 미국측이 굶주리고 아픈 베네주엘라 시민들을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3대의 대형트럭으로 식량과 의약품을 실고 베네주엘라 국경초소를 건너는 순간, 화재가 발생하고 수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에 폼페이오, 볼턴 등은 즉각 마두로 지시에 의한 폭력이라고 비난하면서 국제사회를 향해 정의의 이름으로 마두로를 응징해야 한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진실은 미국이 지원하는 콰이도 의장 측 폭도들이 던진 화염병에 의해 발화된것으로 판명되었다.… 이 황당한 조작과 적반하장! 미국의 가증스런 민낯이다. 최근의 정전사태에 대해 마두로는 미국에 의한 사이버공격이 주범이라고 밝혔다. 북미대결과정에서 시작된 북한 핵무기개발의 역사 역시 미국의 위선과 조작과 적반하장의 연속극이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자.
월, 2019/03/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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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9/03/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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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아무런 합의문 없이 끝났다. 지난 싱가포르 합의 이후, 교착국면을 이어가던 북미관계가 이번 회담으로 무언가 돌파구를 찾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새 역사의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던 낙관적 전망은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 또 한번 밀고 당기기의 오랜 긴장이 지속될 것인지 아니면 극적인 합의점을 찾고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젖힐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

국가간 협상에서 합의와 결렬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때론 협상이 합의에 이르면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기도 하고, 때로는 결렬이 되면서 두 국가의 불편한 관계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강대국과 약소국의 입장에서 협상 결렬이 미치는 충격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강대국과 약소국의 협상에 임하는 자세는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강대국의 입장에서 약소국과의 협상은 자신의 모든 힘을 다하지 않을 뿐 아니라 다른 여타의 대외적인 관계의 단지 하나일 뿐이다. 그러나 약소국의 입장에서 강대국과의 협상은 때론 자신의 모든 국가적 역량을 다해야 하는 힘겨운 싸움이자 동시에 그 결과의 충격은 전 국가적인 것이 된다. 따라서 우리의 상식과는 달리 때론 강대국과 약소국의 협상에서 모든 힘을 다한 약소국이 강대국에 비해 더 많은 결과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논의는 강대국과 약소국이 모두 협상에 성실히 임했을 때의 이야기이다. 무엇보다도 합리적인 협상의 원칙을 기켰을 경우에 해당하는 이야기이다. 만일 강대국이 자신의 힘을 믿고 비-합리적이며, 약소국의 뒷통수를 치는 협상을 해 왔을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두고 여러 분석과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의 무리한 요구를 비판하는가 하면, 북의 비핵화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하기도 하고, 애초부터 미국은 판을 뒤집으려고 했었다는 것. 그리고 여기에 미국 국내정치의 영향까지 다양한 각도에서의 분석과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분석과 평가를 뒷받침하는 여러 가지 근거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무리한 요구에서 원인을 찾는 입장은 북미간 불신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북이 주장하는 단계적이고 동시적인 접근을 거부하는 미국의 논리가 전혀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고, 북의 비핵화 진정성을 문제삼는 측에서는 북이 처음부터 비핵화에 관심이 없고 시간을 끄는 것에 불과했다고 평가한다.

여기에 정상회담 기간 중에 미국 사회를 달구었던 코헨의 의회 청문회 등의 미 국내정치의 영향력을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정치적 입지의 약화 때문에 합의문에 서명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중 북의 비핵화에 대한 진정성을 문제삼는, 어쩌면 북에 대한 근본주의적 시각을 제외하면 결국 결렬의 요인은 미국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것도 협상의 문제를 둘러싼 것이 아니라 미국의 무리한 요구 혹은 자신들의 내부적인 요인 때문에 협상을 결렬시킨 것이다.

흔히 협상은 모두를 만족시킬 수도 없고, 모두를 실망시키지도 않는다고 한다. 즉, 협상은 서로가 마주 앉아 무언가를 주고받는 것이며, 따라서 이득과 양보의 함수인 것이다. 그런데 이를 거부하고 자신의 일방적인 요구만을 앞세우는 즉, 자신이 상대방보다 더 많은 것을 일방적으로 얻기만을 요구한다면 이는 공정한 협상이라 하기 어려울 것이다.

우리는 자신이 상대방보다 힘의 우위에 있는 점을 이용하여 비-합리적이고, 무리한 요구를 일삼는 말과 행위를 ‘갑질’이라고 한다. 사회에 갑질이 넘친다면 그 사회는 힘 있는 자와 힘 없는 자로 구분되는 말 그대로의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곳이 될 것이며, 그 사회의 법과 질서는 껍데기만 남을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이번 제2차 북미정상회담은 어쩌면 전형적인 강대국의 ‘갑질’이라 할 것이다. 이를 ‘제국의 갑질’이라 이름붙일까 한다. 사실, 강대국 미국의 갑질은 새삼스럽지 않다. 1994년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제네바 합의’의 일방적인 파기부터 시작하여, 2002년 소위 특사 방북을 통한 ‘고농축우라늄 문제’를 제기하면서 제2차 ‘북핵위기’를 촉발시켰고, 2005년에는 ‘9.19 공동성명’에도 불구하고 ‘BDA’ 사태를 일으켜 협상을 뒤로 돌리고자 했던 것까지…..

역사적으로 제국의 갑질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남북의 관계 개선을 막아왔고, 우리에게 더 많은 인내를 강요해왔다. 그렇다면, 갑질에 대처하는 길은 무엇일까? 우리 사회의 갑질에 대해 ‘을들의 반란’이라는 말이 있듯이, 갑질에 대처하는 유일한 길은 ‘연대와 협력’일 뿐이다. 남북의 연대와 협력, 지금 당장 미국의 갑질에 불편해하는 주변 국가들과의 협력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북미간 문제해결을 위한 중재자만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우리가 당사자이자 한반도 미래의 설계자여야 하고, 남북의 연대와 협력의 힘을 통해 문제 해결의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

다행스럽게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결렬 이후에도 북미가 서로에게 결렬의 책임을 묻기는 하지만 협상의 파국을 선언하지는 않고 있고, 여전히 협상의 기대감을 밝히고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이미 신년사 분석에서도 밝혔듯이, 우리 정부가 또 다시 무거운 짐을 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이 ‘제국의 갑질’에 부응하는 것이거나 그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앞으로의 갑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과감한 ‘을들의 반란’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 핵심은 이미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듯이 바로 ‘남북의 연대와 협력’일 것이다.

 

통일뉴스, 2019년 3월 11일에 게재된 글입니다(필자가 공동게재에 동의하여 실린 것임).

화, 2019/03/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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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3/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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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3/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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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하나되기 -제2차 8천만 한반도하나되기 세계평화대장정에 붙여 … 미국만 떠나 준다면 전쟁은 빛바랜 추억이라네 미구기(獼狗蚔) 협박질만 멈춘다면 신세기가 열린다네 한반도에 사는 사람은 절대 미국의 머슴이 아니네 미구가(獼狗猳) 미국아 제발 떠나만 주어라 동북아 평화의 아침 햇살을 맞을 수 있게 미국아 제발 멈추어라 못난질 공갈협박 핵폭탄 우리는 정의와 진실을 사랑하는 홍익민족이라네 한민족 일 만년 환인역사 한 핏줄 이어받은 평화민족 평화롭게 자유왕래하면 동해고래도 찾아온다네 이제 그만 인류를 잡아먹게 미국 전쟁충들이여 니 배 불리려고 흉악한 인류참살을 실행하다니 제발 중단하게 미국정신이여 미몽에서 깨어나게 인류는 평화를 먹고 살고 지구는 따사한 햇살을 받으며 사네 제발 켐트레일을 중단하게 가난한 이에게 햇살이라도 한 줄기 남겨주게 절망이네 한반도 종전 평화선언 더러운 거짓말 안 해도 되니 그만 눈앞에서 사라져주게 지난 백년을 뜯어 먹고도 또 얼마나 더 뜯어 먹어야 지구를 삼키고도 모자랄 미구기(獼狗蚔) 굶주림을 언제나 멈출 수 있을까 물러날 줄 아는 임금은 나라는 살리고 그 수위를 벗어난 어리석은 군주는 나라를 망쳤네 오라 남북의 형제여 가자 동지여 한반도 자유왕래 우리가 만드세 8천만 한반도 하나되기(끝) (2019.3.~제2차 8천만한반도하나되기세계평화대장정 출정에 붙여-by Monddha Kim)
수, 2019/03/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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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3/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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