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맑시즘에 초대합니다 !! 18년째 열리는 맑시즘은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깊은 마르크스주의 포럼입니다. ‘촛불’ 덕분에 당선한 문재인 정부 1년. “노동 존중 사회”를 말하는 문재인 정부 하에서도 노동자·청년들의 삶은 여전히 팍팍합니다. 재벌과 권력자들의 ‘갑질’은 계속되고, 여성과 성소수자들은 차별에 시달립니다. 남북 정상회담을 하면서도 정부는 사드 배치를 강행했습니다. 동아시아와 한반도는 미·중의 경쟁과 갈등으로 불안정합니다.... 맑시즘2018에서는 사회주의자들, 노동운동과 사회운동 활동가, 급진 저술가들, 청년·학생들이 함께 모여 우리가 마주한 뜨거운 문제들에 대한 답을 모색합니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후 한반도, 문재인 정부와 노동자 운동, 여성 차별과 그에 맞선 투쟁, 마르크스 사상의 현재성 등등. 마르크스 탄생 200년인 올해, 모순으로 가득찬 오늘날의 세계에 의문이 있는 여러분을 맑시즘2018에 초대합니다. 맑시즘2018에서 함께 토론합시다. 국내외 노동운동·사회운동 활동가와 진보적 연구자·저술가들의 발제 현안 쟁점부터 역사, 마르크스주의 기본 사상까지 70여 개 주제들 모든 워크숍에서 청중 발언 시간 보장 난해한 학술 강연이 아닌 실천 길라잡이가 될 토론 마르크스주의 사상을 집중 토론할 둘도 없는 기회 2018 맑시즘 안내 https://marxism.or.kr/page/invitation ※ 기간 : 2018.07.19 ~ 2018.07.22 ※ 장소 : 고려대학교 ※ 시간 : 시간표 안내 https://marxism.or.kr/page/timetable/2018-07-19 ※ 참가비 : 참가비 안내 https://marxism.or.kr/page/fee-guide
오는 7.19일은 한국현대사를 장식했던 세사람 이승만, 박헌영 그리고 몽양여운형 선생이 돌아가신 같은 날짜입니다.남북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이때 좌우합작을 주도하신 몽양을 각별히 추모해야. 생생현대사 10화 여운형 선생을 다루었습니다http://podbbang.com/ch/15965
2016년 7월 15일 국무총리 황교안이 왔을 때 성산포대로 올라가는 길에 한 대의 차량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부인과 아이들이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차의 유리를 방망이로 내리쳐 깨트리는 등 아이들을 포함한 온 가족이 공포에 떨도록 만들었습니다. 뺑소니 피해자인 이민수 씨는 오히려 공무집행방해죄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간 지지부진하던 재판이 다시 시작됩니다. 이 재판은 황교안의 뺑소니와 얽힌 사건으로 매우 중요한 재판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야 재판부가 부담을 느낄 것 같습니다. 재판은 8월 21일 오후 3시 30분 대구 서부지원 32호 법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방청을 바랍니다.
성주지역 제 단체와 군민들께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합니다. "1919년 4월 2일과 3일 이틀간 5차례에 걸쳐... 총 2,400여명이 시위에 참여했다. 2명이 죽고, 20여명이 부상당했으며, 46명이 잡혀갔다." < 박은식 (朴殷植, 1859~1925)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韓國獨立運動之血史)』 > 2019년은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별동네공동체는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원회" 를 구성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 성주지역 독립운동가 이름을 모두 새긴 독립운동기념비 설립 2)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기념 문화제 개최 <2019년 4월 2일, 성주장날> 3)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재현 <2019년 4월 2일, 성주장날> 4) 성주 독립운동 자료 수집 및 성주 독립운동을 기록한 단행본 책자 발간 "4ㆍ2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원회" 에 함께 하실 성주지역 제 단체와 군민들께서는 별동네공동체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별동네공동체 사무국장 이민수 010 - 2012 - 2151) 별동네공동체 (공동대표 노성화 우인회)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공지 무더운 여름, 성주주민 여러분과 사드철회를 위하여 함께 해오신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그동안 주 2회 하던 성주촛불집회를 주1회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 이렇게 한 이유는 촛불의 동력들이 성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쓰여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공동체활동, 다양한 소모임 등 좀더 지속적이고 밀도있는 활동과 삶과 밀착되는 운동이 그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투쟁에도 변화를 줄 것이고 삶과 생활에도 그러할 것입니다. 변화, 그것을 통한 설레임이 충만해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집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평화니비광장에서 열립니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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