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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일열:
<행동하는 양심가분들에게 존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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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일열:
<행동하는 양심가분들에게 존경을...

익명 (미확인) | 수, 2017/07/12- 10:04
류 일열: <행동하는 양심가분들에게 존경을 보냅니다.> 검찰과 법원, 대법원, 헌법재판소가 부정부패불법비리매국노들과 머리는 다르지만 몸은 하나가 되었죠! 지금부터 바뀔까요? 결국은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그들도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각자 주권을 찾을 때 그들도 우리를 따라 변화될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러나 그 부정부패불법비리매국노들의 뿌리는 상당히 견고하고 강하고 충분히 악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죠!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외치고 그 정의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어떤 것이 올바른 정의인지 알리고, 작은 행동이지만 감당할 수 있는 만큼 몸으로 지치지 말고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런 개인들이 모여 작은 차이는 극복하고 조금 느리더라도 외부든 내부든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숙제일 겁니다. 남들이 알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고, 남들이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것을 행하는 정진빈 대표님을 포함한 그런 행동하는 양심가분들에게 존경을 보냅니다. 저도 언제나 그런 분들의 발뒤꿈치라도 쫒아갈 수 있을까요? #투표소수개표가 #주권회복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큐멘터리 '멘붕의 시대'는 18대 대선 개표부정의 진실과 한국 민주주의의 치부를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이 다큐는 박근혜 정권이후 한국 사회의 시대정신을 조작, 야합, 멘붕, 그리고 힙합이라는 4가지로 나타낸다. 정권은 개표조작으로 탄생하고, 이런 불법 정권에 야합하는 야당들과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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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15일] 연합그래픽 <평화/통일/국제/사드>

일, 2017/07/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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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민족을 배반하고 민족을 학살하고 일제에 혈서를 써가면서까지 충성을 맹세한 다카키마사오 박정희는 분명 일본군 장교였다. 쿠데타로 청와대를 장악한 이후에도 일본군 복장에 말을 타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던 민족반역자이다 .. 민족반역자 처단에 공소시효는 없다. 다카키마사오 박정희가 불법 축재한 전재산은 당연 몰수되어져야한다. 2017년 오늘날 아직도 박정희를 찬양하려드는 개 역적들은 이땅 한반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걸고 반민족행위자로 다같이 처단되어져야한다. 문재인 정부는 반민족행위자처벌법을 반민족행위자처단특별위원회를 구성하라 !! 박정희 우표가 끝이 아니다, 200억 박정희 유물관이 온다 - 오마이뉴스


구미참여연대
일, 2017/07/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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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리 토요집회 유튜브 송출기 이상으로 이어서 중계합니다.

토, 2017/07/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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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개성공단 문재인원전공사 단칼의명수들이다사드철수도 세윌호참사도 서민경제파탄도 단칼에끝내라
일, 2017/07/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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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한국방문을 마치고 지난 10일 돌아간 영국의 반전평화운동가 린디스 퍼시는 우리에게 귀한 선물을 주고 갔다. '거꾸로 성조기'가 바로 그것이다. 린디스는 알래스카 에스키모 이누이트들의 미국에 대한 저항에 대한 연대의 의미를 담아 '거꾸로 성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성조기를 불에 태우는 것보다 평화적인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1998년, 영국 법원은 린디스에게 '거꾸로 성조기' 사용의 합법성을 인정해주었다. 영국에는 평화운동가의 노력에 힘입어 몇 개의 미군기지가 폐쇄되고 현재 10개의 미군기지가 남아있다." (고은 광순)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42856#cb (전송: 이명옥)


미 대사관 앞 화목 시위 200회 맞아...
일, 2017/07/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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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min.co.kr/news/22207/


매미가 찐하게 울었다. 할머니 넷이 묵묵히 아름드리 왕버들나무 아래서 무언가를 뽑았다. “할머니, 뭐 뽑는 거예요?”, “잡풀, 잡풀 뜯는 기라” 13일 오후 1시 50분, 경북 성주 성밖숲은 한가로웠다. 잡풀 뜯는 할머니들, 벤치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왕버들 그늘에 누워 낮잠을 청하는 아저씨들, 이보다 평화로울 순 없어 보였다. “사드 배치를 결사 반대한다!” 정확히 1년 전 오늘,
일, 2017/07/16- 18:38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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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 369일

일, 2017/07/16- 20:30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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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 369일차

일, 2017/07/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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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경북도의원 (상주, 자유한국당)이 지난 14일 경북여성농민 행사에서 사드 반대 발언에 “예산 주지 마라”고 소리를 치고 나가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강영석 경북도의원 (상주, 자유한국당)이 지난 14일 경북여성농민 행사에서 사드 반대 발언에 “예산 주지 마라”고 소리를 치고 나가 물의를 일으키고
일, 2017/07/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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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원불교성주성지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김선명 교무, 이하 원불교 성주 비대위)는 14일 성명을 통해 경찰의 ‘성직자 폭력진압’에 대해 규탄했다.


원불교성주성지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김선명 교무, 이하 원불교 성주 비대위)는 14일 성명을 통해 경찰의 성직자 폭력진압에 대해 규탄했다.원
일, 2017/07/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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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7일] 평화/통일/국제/사드

월, 2017/07/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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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7일] 만평/사진

월, 2017/07/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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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든 종편이든 나는 음악방송프로를 즐겨듣는다 그중에서도 즐겨보는 것은 언더그라운드의 무명가수나 기회부재로 세상바깥으로 얼굴을 내밀지 못한 신인발굴의 대상프로들이 가장 신선해서 좋다.어쩌면 "기회부여"라는 파격과 일탈의 얼굴내밈에 대한 기대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지킴과 보존의 영역이 강화될때 진출과 향상의 파이는 축소되고 정체된다.그래서 우리는 기득권에 대한 저항과 분노와 비판의 가치비중에 인색하면 안된다.변화와 교체와 대체가 순환되는 사회는 건전한 상식의 사회다.물리적 충돌과 패권의 세력다툼에 얻어지는 것보다 보편화된 구조와 시스템과 체제에 의해 순리적으로 변환되는 국가와 사회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희망사항에 불과하다.욕구의 절제와 미덕이 쉽게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 또한 선한존재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최소임금이 인상되었다.16% 인상되어 시간당 7530원! 최소임금이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이자 통상임금이 되어버린지 오래다.최소임금에 관심이 집중되어지는 대상들의 생활에 주름이 펴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기초물가상승 율과 각종 생활소비재 물가상승율과 연동되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사회의 최대,최고의 문제점은 격차와 차이의 폭이 좁혀지지 않는 구조적 문제점에 있다. 어느 특정한 부문만이 아닌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모든 부문이 순환구조가 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땜방과 보충의 방법으론 이미 치유될 수 없는 한계상황에 이르렀다.충격과 파괴.타파의 혁명이 필요하다.파격과 일탈과 급진이 필요한 시대다.개선과 개량만으론 코끼리 비스켓 결과만으로 끝날 것이다. 이은미와 18세 여고생의 듀엣이 부르는 "녹턴"이 오늘 따라 처절한 감성으로 오래 남아있다. 축산악취냄새가 3번씩 신고해도 멈추질 않는다.냄새 풍기는 놈 따로있고 냄새맡아야 하는 놈 따로 있으니 공평의 잣대를 절대 잴 수가 없다.
월, 2017/07/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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