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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지회 김종중 열사 투쟁 승리, 22일 장례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가 김종중 열사 투쟁에서 승리했다. 갑을오토텍지회는 7월 11일 사용자 측과 열사 투쟁 관련 내용에 합의하고 서명했다. 열사가 목숨으로 노조파괴에 항거한 지 85일째 날이다.구체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갑을오토텍이 유가족과 조합원들에게 애도의 뜻을 밝히는 등의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회와 김종중 열사대책위원회는 11일 저녁 13차 대책회의를 열어 7월 22일 열사의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20일부터 22일 아침까지 집중 조문 기간으로 정했다. 7월 22일 0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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