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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래습지생태공원

6월 소래습지생태공원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1- 15:58

ㅡ 2017. 6.10일 소래 습지 생태공원에서 체험활동했습니다.
ㅡ 염전의 옛모습을 보전하기 위해 현재에도 염부아저씨께서 열심히 소금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마지막 소금 결정체를 만드는 곳에서 소금도 찾아보고
직접 소금을 먹어보며 (짜다~ 달다~) 맛을 평가해 봤습니다.
ㅡ 7번 색깔이 변한다는 칠면초를 찾아보고 퉁퉁마디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 관찰 해 봤습니다.
ㅡ 진흙같이 지저분하게 생긴 갯벌을 어째서 보물창고라고 부르는지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시간과 갯벌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소래갯벌이 점점 육상화가 되어가는 것을 아쉬워 했습니다.
ㅡ 시원한 정자에서 소라피리 예쁘게 꾸미기 해서 친구들과 시끄러운 합주도 하고 갯벌을 찾아 신나게 행진했습니다
ㅡ 아쉽게도 로봇처럼 생긴 팔을 가진
농게를 직접볼 수 있는 기회는 놓쳤지만 순비기 향기를 맡으며 소래습지와 인사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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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12일 제 8기 풍뎅이 생태교실 OT가 있는 날입니다.

모집공고를 하여 교육인원20명을 넘어 강사 2명이 교육을 하기로 하고

오늘 OT를 진행하였습니다.

깔깔거리고 하하거리며 웃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며

자연속에서 함께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책임과 함께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교육할 것을 다짐하면서

즐거운 체험에 들어갈 교육시작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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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생태교실에 온 학생과 부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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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생태교실을 담당한 반딧불이, 자운영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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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생태교실에 참가한 아이들이 별에 이름표를 새기고 있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꿈을 갖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쁘기만 합니다.

OT가 끝나고 간식을 나눠 먹는 중.

새로 온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다음 모임은 특별모임으로 4월 2일에 저어새 섬에서 모이기로 하고

즐거운 OT 시간을 마쳤습니다.

일, 2016/03/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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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내려 우리 풍뎅이 친구들 많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굳은 날씨에도 열심히 나온친구들 부모님들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리오너라’로 양반흉내를 내보며 월미공원으로 들어갑니다.
소나무꽃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쥐똥나무에 대한 이야기와 유채꽃을
상하고 우리나라 한우옆에서 울음소리도 듣고 함께 사진도 찰칵했습니다.

양진당 한옥으로 들어가서 비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널 도 뛰어 보았지요.
실내로 들어가서 나비한살이 놀이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줄다리기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허니가이드를 해보며 간식도 맛있게 먹고
다음에는 맑은날 보기를 기대하며 오늘의 숲체험을 마쳤습니다.

-무지개(최서정)선생님

수, 2018/05/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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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토 14시

우리 풍뎅이 친구들 만날때마다
비가와서 또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는 구름이 하늘을 덮어주어
그리 덥지않게 숲활동을 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반갑게 인사나누고
공원안으로 들어가면서 웅덩이에서 많은 올챙이들이 바글바글
풀숲을 오가며 놀고 있는모습을 관찰해보며 손으로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칡줄기로 거품벌레 흉내도 내보며 솔방울 습도계도 실험후 전과후를 살펴보았습니다.
솔방울 똥싸게 놀이와 솔방울 컵방울 놀이후 손수건에 물들이를 하여 미니전시회도 해보았습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고 숲활동을 마쳤습니다.

-최서정(무지개)선생님

화, 2018/06/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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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_ 인천대공원

오늘은 날씨가 하루 종일 비가오고 추운날씨였지만

우리 풍뎅이들은 인천수목원에서 숲 체험을 했습니다.

오늘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

처음에는 약간 서먹하기도 했지만, 금방 친해졌답니다.

손 유희로 인사, 몸과 마음 풀기, 루페로 식물 관찰 후 종이액자로 보기,

수목원에 피어있는 로제트식물관찰(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놀이로 풀어보기)

실내로 들어가서 로제트그림 감상 후 로제트 도감 만들기를 하고

간식도 맛있게 얌얌 먹고,

멀리 나무위의 새집발견하고는 새 걸음 걸이 흉내내보기도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최서정(무지개)선생님

 

금, 2018/04/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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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갑게  찌는듯이  많이 더운날, 11명의 친구들과 원적산 공원에서 만났어요.
우리 풍뎅이 친구들은  더위와 상관없이 만나서 반갑게 인사나누고  숲으로 들어가봅니다.
다행히 숲속은 큰나무들이 많고 바람이 솔솔불어와  덥지않고 재미있게 뛰어놀았답니다.
풀밭과 꽃속을 날아다니는 나비류와 작은곤충들을 곤충채로 집아서
관찰 해보고 자연으로 보내는 규칙도 잊지 않았습니다.
하늘거울로 매의눈과 뱀의눈이되어 동물들의 생활사를 알아보았지요.
또 거미에 대해 알아보고 거미줄 놀이를 한후소리피리를 만들어 입으로 신나게  맘껏 불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미한살이에  대해 알아보고 물튀기기로 올여름더위를 날려보냈습니다.

-무지개(최서정)선생님

 

목, 2018/08/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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