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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 / 후기] 가족은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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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 / 후기] 가족은 진화한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7/11- 14:52
다락수다 3040‘은, 30~40대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일, 가족, 파트너, 마을, 국가 등 5가지 주제와 서로의 삶, 관계에 대해 소소하지만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남처럼 살겠습니다. 남을 대하듯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며 잘 살겠습니다.”

어느 신혼부부가 결혼사진과 함께 SNS에 올린 글입니다. 결혼으로 이제 막 새로운 ‘가족’이 된 이들이 왜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들은 살아오면서 만났던 친구 혹은 직장동료들과 늘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습니다. 심지어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예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앞두고 보니, 유독 각자의 가족에게는 작은 일에도 짜증 내고 무심하거나 예의 없음을 당연하게 여긴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두 사람은 남을 대하듯 서로 배려하면서 새로운 가족 관계를 만들자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깊은 고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가족은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집에서는 자주 싸워요. 가족들한테 화내지 않고 내 맘을 전달할 방법이 없을까요?’

‘가족’을 주제로 한 4월 미리수다에서 가장 많이 나온 고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가족. 그래서 때로는 가장 큰 굴레가 되는 가족. 과연 나만 그럴까요. 내 가족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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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가족, 나를 보는 가족

5월 심층수다에서는, 4월 미리수다에서 추린 질문을 중심으로 한기연(임상심리학 박사,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 저자) 님과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먼저, 첫 참가자들이 (물론 이전 다락수다에서 여러 번 만난 참가자도 있었지만요) ‘내가 보는 가족, 나를 보는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들과 자전거를 타면서 처음 진지한 얘기를 했을 때, 어머니 생각이 나더군요. 내 아이가 이렇게 예쁜데 어머니는 내가 얼마나 예뻤을까. 처음으로 그런 생각을 했어요.’
‘가족이 보는 나는? 가족들은 내가 늘 기댈 수 있는 우산 같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 같은데, 나도 의욕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질 때는 힘들어요.’
‘일 할 때는 판단도 바르고 명쾌한데 가족에게는 자꾸 잔소리하게 돼요.’
‘우리 가족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면? 제목은 ‘놀러 가자’일 것 같아요. 놀러 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만들었거든요.’
‘가족이 가르쳐 준 가장 큰 교훈은 타인을 내 맘대로 할 수 없다는 것 같아요. 저마다 자신이 옳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식구들을 보면서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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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박사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다양한 가족 문제를 안고 상담클리닉을 찾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원인 모를 불면증이나 폐쇄공포, 호흡곤란 등 몸의 증상을 먼저 호소한다는데요. 상담하면서 원인을 찾다 보면 결국 가족 문제로 인한 마음의 증상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때부터 이런저런 내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먼저 확인하고 밖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 단계입니다.

“다락수다에 오신 분들은, 이런 자리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가족에 대한 고민을 건강하고 적극적으로 풀어가려고 노력하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문제가 있어 불편하고 답답한데도 가족이기 때문에 감정을 꾹 눌러 담고 애써 회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감정을 드러냈다가 갈등이 고조되고 파국으로 치닫게 될까 걱정하고 문제를 외면하는 동안 마음의 상처는 깊어지고 결국 외형적 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가족과 자신의 문제를 풀고 싶다면 파국을 두려워하지 말고 표현하세요.”

표현하라! 표현하라! 또 표현하라

‘나’도 가족 때문에 힘들지만, ‘가족’도 나로 인해 힘들 때가 있을 겁니다. 분명 서로 힘든 지점이 있는데 ‘가족이기 때문에’ 드러내고 표현하지 않는 걸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러다 보면 부모든, 형제든, 배우자든 관계에서 속으로만 감정이 쌓이고 상처가 깊어져서 병이 되거나 더 심각한 갈등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어떤 감정이 쌓여 있는지 깨달았다면 다음에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예요. 파국을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표현해야 합니다. 관계가 이미 틀어진 상태라면 파국 없이는 회복하기가 힘들어요. 아무 고통 없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는 없습니다. 표현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맘을 짓누르던 무게가 줄어들어요. ‘사는 게 뭐 그렇지’라고 느끼게 되면서 문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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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갈등은 대부분 서로 변화를 인정하지 못하는데 원인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자라서 청년이 되면 부모와의 관계에 변화가 생깁니다. 돌봄의 주체가 서서히 바뀌기도 합니다. 청년이 성숙해서 새로운 가족을 꾸리게 되면 원 가족과 새 가족 사이에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대인관계처럼 ‘거리 두기’를 통해서 서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받아들이지 못할 때는 갈등이 일어나게 되지요. 이미 변화를 거친 가족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행복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가족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예전만큼 크고 강해 보이지 않는 아버지도, 나를 위로하기보다는 위로받고 싶어 하는 어머니도 세월의 흐름만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이 그런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새로운 역할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보세요.”

이제는 밝은 눈으로 내 가족을 다시 담담하게 바라보아야 할 차례입니다. 가족은 과거의 기억 때문에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발전을 위해 돕고 노력하는 집단입니다. 가족의 끊임없는 변화는 과거의 좋은 기억이 퇴색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현재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적응해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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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을 겁내지 않고 편안하게 얘기해 보자는 용기가 생겼어요.’
‘가족이 특별하지 않다는 것, 적당한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힘이 되네요.’
‘가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심리적으로 억눌렸던 때도 있었는데, 많이 벗어났다는 걸 오늘 깨달았어요. 엄마랑 함께 왔으면 싶네요.’
‘남편은 내가 어떻게 하든 다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그럴 사람이 남편밖에 없으니까. 대인관계에 따라서 대하라는 말을 들으니까, 빨리 남편이 보고 싶네요.’

진지하게 혹은 잔잔한 웃음과 함께 서로의 경험과 조언을 나누며 5월 다락수다를 마쳤습니다. 봄밤이 깊어진 거리로 나서는 참가자들의 뒷모습이 한결 따스해 보였습니다.

– 글 및 사진 : 후원사업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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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달력을 한 장 남겨두고 있습니다.
감사한 분들을 하나 둘 떠올리는 시간입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가장 감사드리는 분, 바로 후원회원님들입니다.
올 한해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후원회원분들이 계셨기에 저희가 지금 이렇게 환한 모습으로 희망의 모자를 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힘찬 응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월, 2015/11/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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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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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애 5월 정기산행은 봄꽃이 만개하고 숲이 우거진 가평 축령산으로 떠납니다. 경기도 가평군과 남양주시의 경계에 걸쳐 있는 축령산 (해발 876m)은 울창한 잣나무 숲으로 이어진 등산로를 따라서 호젓한 기분을 만끽하며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입니다.

이맘때면 자연휴양림에 노랑제비꽃, 서리산으로 이어지는 길에 철쭉이 활짝 피어납니다. 5월, 흐드러진 봄꽃을 즐기며 이성계와 남이장군의 설화가 깃든 봉우리와 바위를 따라서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 더없이 좋은 축령산! 함께 하고 싶은 분들 어서오세요!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모이는 시간 : 2016년 5월 7일(토) 오전 8시 50분
* 모이는 곳 : 경춘선 마석역 1번 출구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에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가 마석역에 오전 8시 43분에 도착합니다.
– 마석역에서 오전 9시 5분에 출발하는 30-4번 축령산행 버스를 반드시 타야 합니다. (약 45분 소요)
– 버스 탑승 후, 축령산입구에서 하차하여 약 10시쯤부터 등산을 시작합니다.

○ 산행코스안내
* 축령산휴양림 – 수리바위 – 축령산 – 서리산 – 화채봉 삼거리 – 축령산 휴양림
(총 8.7km, 휴식 및 식사시간 포함하여 약 5시간 소요예상)
– 산행코스는 현지사정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금, 2016/04/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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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 강산애가 찾는 명지산은 1,267m로 경기도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산입니다. 가평군 북부 산악지대를 아우르는 광주산맥의 준봉들 가운데 하나이며, 가평군 북면의 북반부를 거의 차지할 만큼 산세가 웅장하고 산림이 울창해서 경기도의 명산 중 하나로 꼽힙니다.

명주실 한 타래를 모두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물이 깊다는 명지폭포는 명지산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 어서오세요.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6월 4일(토) 오전 9시 10분
* 모이는 곳 : 가평역 1번 출구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가 가평역에 오전 9시 6분에 도착합니다.
– 가평역에서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하는 51-1번(용수동 방향)버스를 타고 명지산 입구에서 하차해서 10시 20분부터 산행 시작 예정입니다.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를 꼭 타야 합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명지산 입구 – 명지폭포 – 명지산(명지 1봉) – 명지 2봉 – 명지폭포 – 명지산입구(약 10.0km)
* 산행시간 : 약 6시간(휴식 및 식사시간 포함)
* 회비 : 1만 원
* 참고사항
– 이번 산행은 원점회귀 산행이며, 난이도가 있습니다.
– 산행 중 물을 공급받을 수 없으므로 충분한 물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산행코스는 참석자 및 현지사정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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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5/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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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감사의 식탁은 강제 위안부가 된 소녀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픈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는 영화 <귀향>의 조정래 감독과 함께 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무려 14년 만에 완성된 영화, 그 오랜 시간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 마침내 관객을 만나기까지 뜨거운 영화 밖 이야기들을 조정래 감독과 나누는 자리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화, 2016/06/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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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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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강산애 산행은 푸른 여름빛으로 가득한 청계산입니다.

높이 618m, 관악산과 함께 서울의 남쪽을 감싸고 있는 청계산은
아기자기한 산세와 수려한 풍광을 지닌 여러 봉우리들로 이루어져서
두루 사랑받는 산입니다.

일상의 근심과 걱정 그리고 무더위도
흘러내리는 땀과 시원한 바람 한 줄기에 흘려보내고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산애의 오랜 친구도, 새로운 친구도 모두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7월 2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곳 : 4호선 대공원역 2번 출구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서울대공원-청계산 정상-원터골
– 소요시간 : 약 5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간식, 물,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수, 2016/06/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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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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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강산애 산행은 관악산입니다.

수십 개의 봉우리와 바위, 오래된 나무와 온갖 풀이 어우러져
철마다 모습이 빼어나 서쪽의 금강산이라고 불리기도 하지요.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모이는 연주암에 올라 땀 흘리고
시원한 문원폭포에 발 담그며 한여름 더위를 날려보내는 시간

강산애와 함께하고 싶은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8월 6일(토) 오전 10시
– 모이는 곳 :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
※ 지하철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와서 5513번 버스를 타고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약20분 소요)
※ 지하철2호선 낙성대역에서 4번 출구로 나와서 GS칼텍스를 끼고 돌아 쟝블랑제리(빵집) 앞에서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약25분 소요)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연주암→문원폭포→정부과천청사역
– 소요시간 : 약 5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간식, 물,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박다겸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연구원 02-2031-2170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월, 2016/07/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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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http://korean.visitkorea.or.kr)

▲ 출처 : 한국관광공사(http://korean.visitkorea.or.kr)

산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혹독한 한파에도 산을 향한 발길을 멈추지 않습니다. 막바지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 한가운데, 강산애 2월 산행은 낮고 포근한 봉우리들이 칼바람도 넉넉하게 품어 안는 청계산을 오릅니다.
청룡이 승천했다 해서 청룡산이라고도 불리며, 서울 근교에서 두루 사랑받는 청계산에서 좋은 산벗들과 함께 걸으며 시리게 쨍한 겨울을 만나보세요.

○ 산행 일정

– 일시 : 2017년 2월 4일(토) 오전 9시30분
– 모이는 장소 : 4호선 대공원역 2번 출구

○ 산행 코스 안내

– 산행코스 : 서울대공원→청계산 정산→원터골(예상 소요 시간/ 약 4시간)
※ 산행코스는 현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회비 : 1만 원
– 준비물 : 간단한 간식, 물 및 겨울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아이젠은 반드시 준비)
※ 2월 산행은 총회 산행으로, 점심식사는 하산 후 할 예정입니다.)

○ 참가문의 및 신청

– 유상모 강산애 회장 010-3746-4751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수, 2017/01/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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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다락수다 3040’은 30~40대가 많이 고민하는 다섯 가지의 관계(일, 가족, 파트너, 마을 그리고 국가)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그리고 즐겁게 나눠보는 희망제작소 30~40대 후원회원 대상의 심층 수다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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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2/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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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세 번쨰 주제는 ‘내 삶의 파트너’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혼자 걸어가기엔 꽤 길고 험난한 여정입니다. 당신의 곁에는 그 여정을 함께 걸어갈 파트너가 있나요? 아니면, 그런 파트너를 찾기 위해 지금 노력하고 있나요? 나의 삶을 그리고 나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소중한 관계, 내 삶의 파트너, 바로 나의 배우자 또는 연인입니다. 6월 미리수다에서는, ‘내 삶의 파트너’에 관한 유쾌하고 즐거운 수다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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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6/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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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 곁에는 삶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할 소중한 파트너가 있습니까? 아직 그런 영혼의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까? 6월 미리수다에서 나온 고민과 질문에 이어서, 7월 심층수다에서는 이명수 님과 함께 한층 더 깊은 수다를 나누려고 합니다. 다락수다는 누구나, 언제든지 참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오시는길 참가신청하기
화, 2017/07/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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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는 직장인 인생설계 프로그램인 ‘퇴근후Let’s’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후원회원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퇴근후Let’s 졸업생과 함께 하는 불금의 다락수다. 퇴근후Let’s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삶을 조금 더 나아졌나요? 요즘 여러분의 일과 삶은 안녕하신가요? 희망제작소 ‘퇴근후Let’s’ 졸업생 여러분을 10월 다락수다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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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0/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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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은, 30~40대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일, 가족, 파트너 등 서로의 삶과 관계에 대해 소소하지만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에 낙엽 내음이 섞이기 시작하는 10월, 북촌 다락방 구구에는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10월 다락수다는 <퇴근후 Let’s>에 참가했던 수강생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연구원들이 모여 각자의 일과 삶의 근황에 관한 수다를 나누기로 했거든요.

분주한 금요일인데도 모임 시간에 맞춰 도착한 참가자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작은 식탁에 둘러앉았습니다. 다락수다에 참가하기 위해서 오늘은 다들 서둘러 퇴근을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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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Let‘s>, 그 이후

희망제작소 <퇴근후 Let‘s>는, 일과 삶 사이에서 힘겨운 줄타기를 하면서 오롯이 ‘나’다운 삶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30~40세대를 위한 인생설계 프로그램입니다. <다락수다3040>도 <퇴근후 Let’s>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월과 4월에 진행한 <다락수다3040>에서 일에 관한 고민을 주제로 수다를 진행했을 당시, 새로운 일을 찾거나 삶의 방향을 바꾸고자 할 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비슷한 고민을 해소하고자 <퇴근후 Let’s>에 참여했던 분들을 10월 <다락수다3040>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꼭 <퇴근후 Let’s> 때문은 아니더라도, 삶에 관한 다른 고민은 없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퇴근을 선택하다

그들은 여전히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성과의 압박에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습관처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있는 직장으로 옮기기도 했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전혀 다른 직업을 선택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퇴근후 Let’s>를 수강한 지 2년 혹은 3년이 지났지만, 변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지금 여기도 삶의 과정’이라는 깨달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과 삶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조급하지 않게 여러 시도를 할 수 있었다는데요.

“변화하는 삶을 꿈꾸며, 재미있는 일을 자꾸 찾아서 하고 있다. 예전에는 혼자 고민하고 방황했는데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하고 있다. 힘도 되고 지속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 용석 님

“<퇴근후 Let‘s> 참가 당시 엄청난 성과 압박에 시달리는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몸이 안 좋았는데도 관성적으로 다니고 있었다. <퇴근후 Let’s>를 통해 다른 삶에 대한 가능성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주변을 돌아보고 여유 있게 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 – 준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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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멈춤, 그리고 나를 돌아보다

출퇴근을 잠시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참가자도 있습니다. 지역 사회 커뮤니티에 참여하기도 하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과감하게 ‘일단 멈춤’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도 <퇴근후 Let‘s>가 준 선물입니다.

“전 직장에서 일하면서 내가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2년 동안 준비해서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다. 전혀 다른 직업이지만 그때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 예진 님

“두 번째 직장을 그만두고, 1년 동안 소속 없이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로를 고민해 보았다. 그 과정이 정말 즐거웠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분명하게 알게 되었고, 이제는 슬슬 다시 퇴근해 보고 싶다.” – 율민 님

<다락수다3040>은 앞으로도 포근한 마음으로 어김없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11월에는 세대와 세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세대공감 수다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추후 공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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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및 사진 : 커뮤니케이션센터 후원기획팀

화, 2017/11/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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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느 세대에 속해있나요? 정의와 평등을 위해 헌신하고, 나보다는 조직을 위해 살아온 베이비붐세대? 독립적이고 현실적이지만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X세대? 새로운 경험에 설레고, 나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밀레니얼 세대? 아니면 뇌를 두 손에 두고 다닌다는 디지털 네이티브, Z세대? 11월 다락수다에서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각 세대를 초대해 ‘세대를 뛰어넘는 통쾌한 수다파티’를 엽니다.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이어지는 기분 좋은 경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오시는길 참가신청하기
수, 2017/11/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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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출처 :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웹사이트(http://korean.visitseoul.net)

▲ 출처 :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웹사이트(http://korean.visitseoul.net)

관악산은 옛날부터 개성 송악산(松岳山), 가평 화악산(華岳山), 파주 감악산(紺岳山), 포천 운악산(雲岳山)과 함께 경기도 오악(五岳)의 하나로 불려져 왔습니다. 빼어난 수십 개의 봉우리와 바위, 여기에 오래된 나무와 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습이 마치 금강산과 같다 하여 ‘소금강(小金剛)’ 또는 서쪽에 있는 금강산이라는 의미로 ‘서금강(西金剛)’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관악산은 서울 경복궁의 조산(朝山) 또는 외안산(外案山)이 되는데, 산봉우리의 모양이 불과 같아 풍수적으로 화산(火山)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산이 바라보는 서울에 화재가 잘 난다고 믿어 그 불을 누른다는 상징적 의미로 산꼭대기에 못을 파고,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 옆 양쪽에 불을 막는다는 상상의 동물인 해태를 만들어 놓기도 했다고 합니다. 서울의 명산, 서울의 역사와 함께 한 관악산으로 가는 7월 강산애 산행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 일정
– 일시 : 2018. 7. 7.(토), 오전 10시
– 모이는 곳 :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앞(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로 나와 GS칼텍스를 끼고 좌회전, 쟝블랑제리 앞에서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종점에서 하차)

○ 산행 코스 안내
– 산행코스 :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앞 → 깔딱고개 → 말바위능선 → 연주대 → 관악사지 → 용마능선 → 과천향교 → 지하철 4호선 과천정부청사 역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회비 및 준비물
– 회비 : 2만 원
– 준비물 : 점심 도시락, 과일, 간단한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문의 및 신청
– 강산애 : 유상모 회장(010-3746-4751), 박성주 총무(010-8875-0976), 소홍섭 산행대장(010-2953-9563), 김관효 산행대장(010-9013-1470)
– 희망제작소 : 이음센터 한상규 센터장(010-3161-6137)
※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한상규 센터장에게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 산행에 관심 있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목, 2018/06/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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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으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모여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산행을 하고, 셋째 주 일요일에는 역사문화 탐방과 트레킹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출처 : 관악구청 홈페이지 (http://search.gwanak.go.kr)

▲ 출처 : 관악구청 홈페이지 (http://search.gwanak.go.kr)

관악산은 옛날부터 개성 송악산(松岳山), 가평 화악산(華岳山), 파주 감악산(紺岳山), 포천 운악산(雲岳山)과 함께 경기도 오악(五岳)의 하나로 불려져 왔습니다. 빼어난 수십 개의 봉우리와 바위, 여기에 오래된 나무와 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습이 마치 금강산과 같다 하여 ‘소금강(小金剛)’ 또는 서쪽에 있는 금강산이라는 의미로 ‘서금강(西金剛)’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8월, 서울의 명산 관악산으로 가는 8월 강산애 산행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계곡의 시원한 바람쐬러 함께 가요!

○ 산행 일정
– 일시 : 2018. 8. 4(토), 오전 10시
– 모이는 곳 : 서울대학교 정문 옆 관악산 입구(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 3번 출구로 나와 5511, 5513번 버스 이용 후 서울대 정문 하차)

○ 산행 코스 안내
– 산행코스 : 서울대 관악산 입구 → 제4야영장 → 무너미고개 → (원점회귀) → 서울대 관악산입구(최고고도 250m, 약 3시간 소요)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회비 및 준비물
– 회비 : 1만 원
– 준비물 : 점심 도시락, 과일, 간단한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문의 및 신청
– 강산애 : 유상모 회장(010-3746-4751), 박성주 총무(010-8875-0976), 소홍섭 산행대장(010-2953-9563), 김관효 산행대장(010-9013-1470)
– 희망제작소 : 이음센터 한상규 센터장(010-3161-6137)
※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한상규 센터장에게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 산행에 관심 있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목, 2018/08/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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